여자의화장,,정황상100% 두가지질문

조언돌이2012.06.17
조회678

첫번째: 저 얼마전 좀 푸릇푸릇한감정이 피어나고잇는도중에 두번쨰로 만났는데 처음엔몰랏는데 어디조명에 비친얼굴을보니 화장이 튼거처럼 뿌옇게올라와있다고해야되나요?그래되있어서 상당히 충격받앗습니다

이것은화장을못해서그런건가요 왜이런건가요?

제인생에 여자와 첫데이트여서 암튼 영화보고 밥먹고 왔습니다

두번째: 이것 카톡으로는 정황상 선톡 2주째오고있습니다,너귀엽다,,먼저 만나자 이런식으로 정황상 100%로라고 친구들은말합니다.제가 외모로 승부수를띄울 그건아닌데 두번쨰부터 저한테 매달리는게 의심스럽습니다..그래도 학창시절 반에 저좋다는여자일년에 한번쯤은있엇는데 제외모가아니라 저의 내면을보고 그랬지싶은데 얜 왜 저몇번보지도않앗는데 이렇게 매달릴까요..궁금합니다 그리고 서로아는친구가 걔한테 고백을했는데 저한테 말하면서 어떻게?어떡게?(이거원래알앗는데 톡보니자꾸 머틀렷네맞네해서헷갈려졋음 뭐죠?)하냐 나 쟤 친구로써 좋다 이러는데 그리고 혹시쟤가마치저한테 고백해달라는듯이 느껴지는데 했다가 저도 저래되지는않을까 두렵습니다..그리고 저는지금 얘를 아직좋아하지는않는거같습니다 그냥보통감정인데 저한테신경써주는마음이 예뻐서 톡은하고잇습니다만. 밥값등등 다 자기가부담했거든요, 암튼 자세하게쓰면 혹시 이거볼까봐 저는 매우 무서워서 대강썻습니다

 

요지는 정황상 100%로사실이더많은데 자세하게말하면 볼까봐 그랫고 암튼 조언좀요,,토커님들 익명성의힘으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