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어서 깜짝 놀랐네요. 또 주변에서 제 얘기냐는 질문이 쏟아지네요;;; 삭제 하려다가 그래도 마음에 와닿는 댓글도 많았고 저의 잘못을 꾸짖어주신 댓글은 가끔 와서 읽어보려고 그대로 놔둡니다. 톡에 오르니 이런저런 인신공격성 댓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가슴이 철렁 하네요... 따끔한 충고와 조언은 겸허히 받아드릴게요. 그래도 악플은 마음 아프네요....면전에 대고도 댓글 그대로 말 하실수 있으세요? 여러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말씀 하실수 있나요? 읽다가 겁이나서 중간에 읽기를 포기한 댓글도 많이 있었어요. 익명이 무섭긴 무섭네요. 키보드가 무서워요. 하지만 원망하진 않겠습니다. 미워하진 않을게요. 제발 여러분...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않으셨음 해요. 우리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이잖아요. 같은 사람이에요. 같은 감정을 느끼고, 어떤 말에 사람이 상처 받는지 아시잖아요. 마음에 생채기는 내지말아주세요. 어쨋든, 글은 내리고... 가끔 들어와서 요 몇일 제 마음에 힘이 되었던 댓글들, 불편하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했었던 댓글들 읽으며 마음 다 잡아볼게요. 감사합니다. 186135
+추가)저는 뚱뚱한 여자친구입니다.
톡이 되어서 깜짝 놀랐네요.
또 주변에서 제 얘기냐는 질문이 쏟아지네요;;;
삭제 하려다가 그래도 마음에 와닿는 댓글도 많았고
저의 잘못을 꾸짖어주신 댓글은 가끔 와서 읽어보려고 그대로 놔둡니다.
톡에 오르니 이런저런 인신공격성 댓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가슴이 철렁 하네요...
따끔한 충고와 조언은 겸허히 받아드릴게요.
그래도 악플은 마음 아프네요....면전에 대고도 댓글 그대로 말 하실수 있으세요?
여러분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말씀 하실수 있나요?
읽다가 겁이나서 중간에 읽기를 포기한 댓글도 많이 있었어요.
익명이 무섭긴 무섭네요. 키보드가 무서워요.
하지만 원망하진 않겠습니다. 미워하진 않을게요.
제발 여러분...
비판은 하되 비난은 하지않으셨음 해요.
우리 모두 더불어 사는 세상이잖아요. 같은 사람이에요.
같은 감정을 느끼고, 어떤 말에 사람이 상처 받는지 아시잖아요.
마음에 생채기는 내지말아주세요.
어쨋든, 글은 내리고...
가끔 들어와서 요 몇일 제 마음에 힘이 되었던 댓글들,
불편하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했었던 댓글들 읽으며 마음 다 잡아볼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