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강아지를 소개합니다~

박수현2012.06.17
조회450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고 있는 중딩입니다.^^

 

제가 강아지를 키운지 2주정도 되는데... 요녀석~ 넘 귀욤터짐

사진먼저 ㄱㄱ

 

 

 

 

 

 

 

 

 

 

 

 

 

 

 

 

 

1

 

 

 

 

 

 

 

 

 

 

 

 

 

 

 

2(이거 진짜 해보고싶었음ㅋ)

 

 

 

 

 

 

 

 

 

 

 

 

 

3

 

이건 분양받기전에 받은 사진..인형가태><

나만 그런가...ㅋㅋ

했튼 요녀석이 울집 막둥이로 들어와서 사고뭉치가 되었음...

 

분양 받아와서 처음으로 밖에 나간날~~

 이때 까지만 해도 이뿌고 조용해서 좋았는데..그치 코카야??

(코카는 강아지 이름입니다.)

 

Hey~이쁜코카씌~ 거기서 응가하랬지 누가 자라고 했나??안일어날래??

그리고 내가 몇번을 말하니...신문지는 밥이아니고 응가싸는 곳이라고...

 

이러고있다가 제앞머리를 잡아 당기는 거임..통곡무지무지 아팠음...

넌 내맘 모를거야..통곡

 

 

그리고 병원에 갔더니 10만원정도 나와서 아빠의 하루용돈을 다썼지ㅋㅋ

잘했으~~우리 돈덩어리코카~♥

 

몇일이 흘렀음...

놀다가 코카의 발톱이 길다는걸 그때부터 알게됨...

장난치다가 내가 다침ㅜㅜ

그래서 벌을 줬지ㅋㅋ

 

ㅋㅋ귀를 묶어 놓으니깐 얼마나 시원하니 코카야??

근데 너표정 너무 불쌍한거아니??웃으라공~

 

코카가 아직 3개월밖에 안된 애여서 그런지...그냥 지 편한대로 막잠...

그래도 이건좀...아니자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이거 어케끝내지???

다음에 더 잼나는 이야기 많이가지고 올게요~~~~

 

코카귀엽다공감ㄱㄱ

코카이뿌다공감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