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6033734 이전에 톡이되었던 저희언니 글입니다.집주인아저씨의 어이없는 행동들, 한번 읽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일일톡이 되었던 콩밥주인아저씨 글쓴이의 사촌동생입니다. 오늘 계약 파기하러갔다가 완전 어이없는 취급 당하고 왔네요....ㅋㅋ 일이 있고나서 바로 새방 구해서 이사를 가기로 한 터라 오늘 새집으로 이삿짐 다 옮기고 원래살던 원룸에 계약파기하고 보증금 돌려받으러 집주인을 만나러 갔습니다. 저희가 들어가기 전에 어머니들끼리 먼저 들어가서 아저씨랑 이야기 하고계셨는데문밖까지 큰소리가 쩌렁쩌렁 울리고 있더군요 저희가 들어가자마자 이때다 싶으니까 바로 적반하장식으로 역정내면서마치 자기들이 피해자인 양 저희를 죄인취급을 하더라구요 "모욕을 줘도 이런 모욕을 주느냐" 며도리어 저희를 별 시답잖은 일로 계약 파기하는 이상한년 취급하고... "너희 그렇게 못된 심보로 살아봐라,그래 나가 나가라 보증금하고 다 돌려줄테니 나가버리라면서어디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고 성추행? 그런 취급을 할 수가 있냐"며 "너희가 어디 남자한테 당하고만 살아서 그런가본데 ...."...?남자한테 당하고만살았냐니 솔직히 이말도 성추행 아닌가요? 어이가 없네요 정말 "너희 인생을 앞으로도 계속 살면서 나같이 좋은 사람이 어디있겠냐고내가 너희 할아버지뻘인데 어디 그런 소릴 들먹이냐"고 "어디 나가서 그딴못된심보 갖고 잘 살아보라고우리가 협회가 다 되어있는데 너희가 여기서 나가도 어디로 가는지 다 알아볼수있다"라면서 너희 인생 망했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이게 말입니까? 어이가 없어서.... 저희인생 해코지 하시게요?그렇게 친절한 할아버지뻘 되시는분이 고작 21살 22살 인생을? 초딩일진도아니고 이게 뭡니까 옆에서 아주머니도 거드시더라구요손사래까지 쳐가면서 더럽다고 나가라는 식으로"다른집 애들은 다 괜찮아하는데 왜 너희만 유별나게 그러냐고없으면 마스터키 치고 들어가는게 당연한거지 없으니까 문열어보는게 당연하지내가 내집에 들어가는게 뭐가 잘못이야 ? 어이가없네"라며.... 이 인간들 정말 상식이 안통하는 부부입니다.저게 왜 범죄인지, 왜 잘못된건지, 이러는게 엄연히 기본권 침해라는걸 전혀 모르시는것 같더라구요.월세 보증금 다 내고살면 내 개인 사생활이 보장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요.내가 돈내고 법적으로 임차인이 되었는데, 그게 저희집이지 주인집인가요? 인권 침해, 인격 무시.... 아무리 못배워도 이정도는 안하겠네요
나중에는 너희 지금살고있는방 솔직히 방음안되고 밑에 1층에 식당이랑 포차가있어서 시끄러운거 다 안다면서솔직히 그것때문에 방 바꾸고싶었던건데 괜히 나를 꼬투리잡아서 방빼는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반년 살면서 밑에있는 가게 그닥 시끄러운것도 못느끼고살았습니다.안주냄새가 올라오면 배고프다 맛잇겠당 ㅜㅜ 이정도였지... 완전 끝까지 저희를 미친년취급하네요 ㅎㅎ더러워서라도 다시는 그쪽길로 안가렵니다 .
적반하장격으로 큰소리치는 아저씨때문에 저희가 머리가 이상해지는 느낌입니다.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집주인이 막 들어오는게 정말 당연한건가요?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후기)(빡침)콩밥먹어봐야 정신차릴듯한 원룸 주인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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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일일톡이 되었던 콩밥주인아저씨 글쓴이의 사촌동생입니다.
오늘 계약 파기하러갔다가 완전 어이없는 취급 당하고 왔네요....ㅋㅋ
일이 있고나서 바로 새방 구해서 이사를 가기로 한 터라 오늘 새집으로 이삿짐 다 옮기고 원래살던 원룸에 계약파기하고 보증금 돌려받으러 집주인을 만나러 갔습니다.
저희가 들어가기 전에 어머니들끼리 먼저 들어가서 아저씨랑 이야기 하고계셨는데문밖까지 큰소리가 쩌렁쩌렁 울리고 있더군요
저희가 들어가자마자 이때다 싶으니까 바로 적반하장식으로 역정내면서마치 자기들이 피해자인 양 저희를 죄인취급을 하더라구요
"모욕을 줘도 이런 모욕을 주느냐" 며도리어 저희를 별 시답잖은 일로 계약 파기하는 이상한년 취급하고...
"너희 그렇게 못된 심보로 살아봐라,그래 나가 나가라 보증금하고 다 돌려줄테니 나가버리라면서어디 사람을 그렇게 무시하고 성추행? 그런 취급을 할 수가 있냐"며
"너희가 어디 남자한테 당하고만 살아서 그런가본데 ...."...?남자한테 당하고만살았냐니 솔직히 이말도 성추행 아닌가요? 어이가 없네요 정말
"너희 인생을 앞으로도 계속 살면서 나같이 좋은 사람이 어디있겠냐고내가 너희 할아버지뻘인데 어디 그런 소릴 들먹이냐"고
"어디 나가서 그딴못된심보 갖고 잘 살아보라고우리가 협회가 다 되어있는데 너희가 여기서 나가도 어디로 가는지 다 알아볼수있다"라면서 너희 인생 망했다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이게 말입니까? 어이가 없어서.... 저희인생 해코지 하시게요?그렇게 친절한 할아버지뻘 되시는분이 고작 21살 22살 인생을? 초딩일진도아니고 이게 뭡니까
옆에서 아주머니도 거드시더라구요손사래까지 쳐가면서 더럽다고 나가라는 식으로"다른집 애들은 다 괜찮아하는데 왜 너희만 유별나게 그러냐고없으면 마스터키 치고 들어가는게 당연한거지 없으니까 문열어보는게 당연하지내가 내집에 들어가는게 뭐가 잘못이야 ? 어이가없네"라며....
이 인간들 정말 상식이 안통하는 부부입니다.저게 왜 범죄인지, 왜 잘못된건지, 이러는게 엄연히 기본권 침해라는걸 전혀 모르시는것 같더라구요.월세 보증금 다 내고살면 내 개인 사생활이 보장되는건 당연한것 아닌가요.내가 돈내고 법적으로 임차인이 되었는데, 그게 저희집이지 주인집인가요?
인권 침해, 인격 무시.... 아무리 못배워도 이정도는 안하겠네요
나중에는 너희 지금살고있는방 솔직히 방음안되고 밑에 1층에 식당이랑 포차가있어서 시끄러운거 다 안다면서솔직히 그것때문에 방 바꾸고싶었던건데 괜히 나를 꼬투리잡아서 방빼는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반년 살면서 밑에있는 가게 그닥 시끄러운것도 못느끼고살았습니다.안주냄새가 올라오면 배고프다 맛잇겠당 ㅜㅜ 이정도였지...
완전 끝까지 저희를 미친년취급하네요 ㅎㅎ더러워서라도 다시는 그쪽길로 안가렵니다 .
적반하장격으로 큰소리치는 아저씨때문에 저희가 머리가 이상해지는 느낌입니다.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집주인이 막 들어오는게 정말 당연한건가요?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