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급여문제...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ㅠㅠ2012.06.17
조회413

안녕하세요

 

내용이 길어도 쭉 읽어주시기 바래요..

 

전 5.2~5.31 까지 일을하였습니다..

 

5월 1일(근로자의날)이라고 2일부터 첫출근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4대보험 날짜는 5월1일로 등록되어있구요!

 

제  연봉은 1,400원입니다  퇴직금 없구요, 식대는 십만원 별로입니다..

 

월급116만원에 식비10만원 총 126만원이구요

 

(4대보험시.. 106만원으로 신고하셨더라구요,,10만원은 식비인데 그걸뺏다고 하셨음.. )

 

입사시 근로계약서 작성을 하지않았습니다.

 

제가 근무하는곳은 사장하고 경리사무원언니 이렇게 둘이있는곳이 였구요.

 

그언니가 임신하는 바람에 인수인계사람을 구하는거라 제가 들어갔습니다..

 

인수인계기간은 7월 말일까지였구요.. (9월쯤 출산예정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장은 일주일에 거의 두세번정도 나오고 하루 평균 2~3시간정도있다고 퇴근하셨습니다.

 

제가 이 회사면접을 4월말쯤 보았는데 그쯤 다른곳 면접본곳에서 5월30일날 연락이왔습니다

 

6월 1일부터 출근을 원했습니다.(물론 나중에 연락온곳이 조건이고 환경이고 더 좋았습니다)

 

저는 이곳보다는 그쪽으로 갈생각으로 5월 31일 사장님께 말씀드릴려고햇는데..

 

그날 사장이 11시쯤 나오고 10분뒤  지인분이 오셔서 이야기하다가 나가시고는 안들어오셨습니다..

 

그래서 언니한테 말씀을 드렷고.. 사장님께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계속 전화를 안받으셨습니다.

 

제가 그때는 사장님께 직접 안보고 퇴사하는게 마음에 걸려

 

언니한테 다음날 점심간때라도 시간이 나면은 와서 사장님께 인사드린다고하였으나

 

제가 다시 언니께 못올수다고 분명 말을 하였지만..언니는 계속 올라고 알고있는다 하셨구요 ㅠㅠ

 

그리고 저는 31일 그날 퇴근후에도 제 핸드폰으로 계속 사장님께 계쏙 연락을 시도하였고,,

 

신호는 가는데 안받으셨습니다..그리고 또 전화하니깐 폰이 꺼져잇더라구요..

 

할수없이 문자로 사정을 말씀드렷고 퇴사한다고 문자로 보냈습니다..(밤10시쯤..)

 

그리고 그 다음날 아무 연락이 없고 제가 다니던 회사에 채용공고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월급날이 10일이라서 8일쯤 언니에게 문자로 계좌번호를 보내드렷씁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입금이안돼있어서 문자로 물어보았더니

 

"사장님께서 퇴직사유및 여러가지 해서 직접 듣기 원하시네요"라고

 

그리고.. 제가 그다음날 점심시간때쯤 온다는 말을 사장님께 전햇나바요.. 기다리셨다고하시네요..

 

그문자를 받고 사장님께 전화를 드렷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드렸습니다..(사장은 계속 너가 나와서 한게

 

모가있느냐, 나와서 앉아있다가 점심때 밥먹은거빼고 모가있느냐 ..계속 이소리 뿐이였습니다,)

 

아무튼 전 계속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렷고.. 그렇게 통화가 끝났습니다

 

생각해보니 급여이야기를 못해가지고

 

언니한테 "사장님께 전화드렸는데 월급에 대해서 여쭤보지 못해서 그런데 혹시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을

 

까요?"라고 보내니 내일 출근하시면 사장님께 여쭤보고 연락을 주신다하셨고,

 

그 다다음날 저한테 문자로 "사장님께서 잠깐 출근하셔서 급하게 여쭤밨는데 00씨가 급여 애길 안하셨다

 

고 사과만 받았다라고 하시네요 번거롭더라도 직접 애기하셔야겠어요" 라고 왔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께 계속 전화를 시도했지만 안받으셔서..

 

언니한테 사장님한테 전화를 계속 시도해밨지만 안된다고 내일 회사출근하시면 연락좀 달라고 하였고,,

 

삼십분뒤 다시 사장한테 전화를 했떠니.. 그제서야 통화가 됐습니다..

 

사장에게 급여문제로 이야기를 하였더니

 

회사로 와서 애기하라고 하였습니다..(회사에 사장하고 언니,,새로운 직원이 있슴..)

 

그러면서 너무 괘씸하고 또 제가 수습기간이라고 - -.. 급여에 20~30% 준다는말씀을 하셨고, 와서 이야기

 

해도 50%줄까말까 라면서..너가 이회사를 그렇게 나갔으면 이회사에서 급여는 포기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를 하엿고,저는 계속 제가 일한부분에 있어서는 돈을 달라고하였지만

 

역시나,, 너가 나와서 한게 모가있냐면서,, (솔찍히 회사에 일은 많은편이 아니에요  면접때도 그런말씀하

 

셨고, 언니도 책같은거 읽으라고 하였구요) 

 

그러면서 갑자기 저보고 넌 수습기간중이였따고 하십니다..(면접때 이런말 없었씁..언니가 월급 설명해줄

 

때도 116만원에 식비 10이렇게 말해주고,,수습은 없다하심..)

 

계속실랑이끝에 계속 회사로오라고 와서 애기하자고하지만 제가 시간이 안돼서 못간다고 계속말씀을드렷지만..

 

00씨는 세무사애 급여(?)신고도 안된사람이야 이러면서..계쏙 실갱이가 벌어졌구요..

 

통화중 갑자기 화가나셨는지 " 아1 지금어디야 내가간다고 바빠서 못오면 내가간다고 어디야"라고 화룰

 

내셨습니다 .(그때 정말 오시면 한대때리고 가실거 같았어요)

 

그리고 통화마무리중 그럼 못오면 내가 세무사랑 애기를 해서 알아서 주겟다고 하셨고,

 

내가 얼마를 주던 그냥 받을꺼면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세무사랑 이야기를하고 언니를통해 통보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언니가 "사장님께서 어제 전화한 내용 들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사무실로 방문해서 정식으로 퇴사의사 밝

 

히며 사직서 내라 하시네요 . 급여는 인수인계받는 도중이라 수습기간에 들어가니 급여금액은 생각해 보

 

겠다 하십니다"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랑 전날에 한 이야기랑 말이 바뀌십겁니다..안와도 된다고하면서 급여알아서 보내준다더니 - -..

 

다시 찾아와서 이야기하자고 하심..

 

그리고 금요일.. 사장하고 다시 통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4번정도 안받길래.. 바로 이어서 제친구 폰으로 전화를 햇더니 받는거였습니다.--

 

일부를 전화를 피하시는 겁니다..- -

 

바로 전화를 다시 제폰으로 거니깐 그제서야 전화를 받더군요..

(이번에 통화할때는 녹음다해놨습니다..제급여에부분에대해서랑,, 면접때 수습없지않았는지부분에대해)

 

다시 급여애기를 꺼내면

 

"그러니깐 일하시는데  시간안나면 오지마지고 알아서 미스0 통해서 급여 보내줄게요"

 

이러시길래 제가 저번에도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음날 돼니깐 말이 바꼈다고 하니깐

 

소리를 지르면서 내가모 그랬냐고 나 여기서 십년넘개 회사를 하고 있따면서 하시면서 막 화를 내십니다 ㅠㅠ

 

그러면서 면접때 수습이야기 없지않앗냐고하니깐

 

당신이 안관두고 다녔으면 급여 말한부븐 그대로 다주겠지만 중간에 관뒀으니 수습이랍니다.--

 

그러면서 저때문에 피해받은거 보상받아야 한다면서 자기가 오히려 피해보상? 신고를 할 처지라고하심 ㅠ)

 

전 아무리 못받아서 제급여의 80%이상은 받기원한다고하니깐

 

그러면 자기가 70%줄테니 10%로는 회사와서 자기랑 이야기하고 바다가랍니다..

 

아무튼 월요일에 세무사랑 이야기를 하고 화요일,수요일쯤 돈을 보내준다하였고 통화는 마무리 됬씁니다.

 

그리고 나서 20분뒤 다시 전화가왔습니다..

 

세무사랑 통화를 햇나봅니다..(저번에 세무사랑은 통화안한걸로 밝혀졌습니다.)

 

"방금 세무사랑 통화했는데 일단은 정식으로 퇴직으로 처리를 해야한답니다 세무적으로

 

당신도 거기회사에서 월급받으면 근로소득세 내여 안돼요?내죠? 마찬가집니다

 

급여가 백프로가 됏든 오십프로가 됐든 아직 결정은 안됐지만 내가 어째든 주자나요 그렇죠?

 

내말 끝까지 들으세요 그렇게 돼면 우리 법인에서 돈이 나가자나요 내 개인적으로 돈이 나가는게 아니

 

자나요? 법인에서 000씨 한달일한 근로의 임금을 주는거자나요? 그럼 어떻게 돼요?

 

세무사에다가 한달꺼에 대한 급여 처리를 해야 되자나요? 그러면 000씨 한달월급이 나가기때문게 갑근

 

세를 때여 안때여? 국민연금 한달치 내야하죠? 건강보험료 내야하죠? 그럼 건강보혐료는 본인이 몇프

 

로 부담이고 사업주 몇프로 부담인지 아라요? 다 아시자나요 000시까 낼 부분은 내고 회사에서 낼부분

 

은 내고 할려면 오셔가지고 싸인을 해주셔야해요 그리고 사직서를 정식으로 제출해주셔야해요 나가서

 

무조건 돈달라고 주장하시면 안돼고 나갔으면  그까지 한달 남짓 수습으로 일하다가 나간거 상식적으로

 

왠만한 사람들이면 한달일한거 포기하고 더좋은데 갈랜다 이러지.. 000씨는  당연히 한달 일한거에대한

 

거 권리 주장을 하시는거 아니에요? 그죠?  준다이거에요 주는대신에 절차를 밟고 나가셔야 한다 이거

 

에요 새로가신 회사가 얼마나 큰지 모르겟는데 그 회사 사장에게 전직장에 퇴직처리가 안됐으니깐 하고

 

온다고하고 얘개를 하고 외출을 하셔야죠 본인은 못나온다 그러고 전화로만 말로만 땡깡부리면 돼는게

 

아니에요"

 

여기까지 사징이 혼자말한부분입니다..(계속 면접때랑 틀린 수습이야기를 하시네요)

 

그리고 계속 통화를 이어나갔고 사장이 화요일 오후 5시쯤에 시간이 된다그러길래 그쯤에 회사에서 만나

 

기로 했습니다..

 

제가 사장님께 거기앞까지 갈수는 있는데 밖에서보자니깐 자기가 왜 그래야 한다이겁니다..

 

제가 둘이 있기는 그렇다고 하니깐,,(언니도있고,, 저대신 들어온사람드있겠죠,,)

 

자기한테 머 미안한거 잇냐길래 물론 죄송하죠라고 햇고,,

 

화요일에 그시간쯤 회사에서 보기하고 통화는 끝낫습니다..

 

전 우선 근로계약서는 작성안했구요,, 연봉 1400만원 식대별도 한달 10만원 해서 126만윈이라도 애가한

 

거랑 면접때 수습이야기 안한거 통화하면서 녹음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식으로 퇴사처리를 하라고하는데,.,싸인 하라는건 무슨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수습기간 보통 회사들이 80%프로 준다고하니깐 그건 회사마다틀리다고 하면서 통화에서는 70%

 

이야기도 하셨지만 .. 30~50%이야기 하실때도 있었습니다.. 이야기할때마다 말이 바껴요 ㅠㅠ

 

일단 전 사장님하고 사무실에서 이야기하기 싫습니다..너무 자기 주장이 강하고,,가면 월급부분에서도 더

 

깍을려고 하실거 같구요.. 노동부에 신고하자니,., 나중에 저에게 손해배상청구할까바도 무섭습니다..ㅠㅠ

 

사무실에 저혼자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니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 저 통화중에서 손이 벌벌떨렸습니다..

 

화요일에 5시에 시간돼시는분 홍대쪽에 회사가 있는데 같이가서 저좀 도와주실분 있으면합니다 ..

 

그리고 전 월급을 얼마나 받을수 있는건가요... 사장이 자꾸 수습이라고 거리면서 몇%준다그러면 그냥

 

그금액 받아야 하는건가요..

 

사장은 안만나고 급여를 받을수는 없는건가요..회사와서 정식 퇴직절차를 밟으라는데...싸인도하고 사

 

직서도 내고.. 

 

사장안만나고 급여를 받을수 없는건가요?..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

 

아그리고,, 제가 4대보험 신고는 되어있는데요,, (106만원으로  4대보험 가입상태입니다.)

 

세무사에 제 월급이 얼마인지는 신고가 안됬다고하는

 

데.. 그건 무슨말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 급여는 10일날입니다

 

- 면접때 연봉1400만원 한달식비 10만원 (월급116 +식대10 총 126만원입니다) 

 

- 4대보험 신고는 106만원 되있고, 10만원 식비인데 그걸빼서 그렇다고하는데,,아직 이해안갑니다.

 

- 사장과 언니는 제가 세무사에 급여신고? 소득신고? 그게 안돼어있다고 하십니다.

 

-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이라고 쉬고 2일부터 정식 출근을 하였음.(4대보험은 5월1일날짜로 등록함)

 

- 인수인계도중 나갔다고,, 면접때도 없는 수습이야기를 하십니다,(근로계약 작성 안했습니다.)

 

- 퇴직의사를 문자로 말하게됨,,(위에내용에 적어났어요)

 

- 정식 퇴직절차를 밟고 월급을 받으라고함,,(회사에 와서 싸인을하고, 사직서를 내라고 하심)

 

- 월급은 갑자기 수습이라고 하시면서 월급에 몇%를 줄지  모름,, (전화로 30~70%이야기 했음)

 

- 노동부에 신고하고싶지만 사장이 피해보상?손해보상? 신고할까바 무섭네요,..

 

- 사장이 자꾸 사무실에 와서 이야기하자고해서 화요일에 만나기로 하였지만 안만나고 퇴직절차를

  할수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