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5살 흔녀임ㅋ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슴 매일매일 판의 지금은 연애중을 보면서 개 쿵덕 설리설리 두준두준 하던 난 이제서야 판을 쓰게됨 ㅋㅋㅋㅋ 맨날 보면서 '아 ....조카 쿵덕대>ㅁ<ㅋㅋㅋㅋㅋ난 언제 저러케 됨 ㅋㅋ?' 이러면서 드래그질 하던 판흔녀였슴 근데 드디어 나에게도 큐피트가 꽂힘 ㅋㅋㅋㅋㅋ 어느날의 일이었슴 사촌동생들하고 놀이터에서 동심에 세계에 빠져 씐나게 놀고 잇었슴 최대한 동생들을 재밌게 해주기 위해서... 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씐나게 동생들과 얼음*을 하고 있었슴 조카 미친년처럼 뛰어 다녔슴 ㅋㅋ 어리다고 봐주는거 ? 나에게 그딴건 없슴 ㅋㅋ 그렇게 미친듯이 뛰다가 어떤 남자 가슴에 팍 부딪힘...........ㄷㄷ;;; 나 어떻게 해야 함? 아 ..ㅋㅋ 그냥 나는 그사람 얼굴도 못보고 땅 쳐다 보면서 "아...! 죄송합니다 !" 라고 외쳤슴 ㅋㅋㅋ 그랬더니, 그 어떤 키큰 새끼가 뭔가 조카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아니요 ㅋㅋㅋㅋ ㄱㅊㅋㅋㅋ" 이러는거임 ㅋㅋㅋ 순간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개를 딱 쳐듬 ㅋㅋㅋ 어 어 어 어 어 개 잘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왠떡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번도 사겨본적없는 그야말로 신성한 모솔임 ㅋ 아 어떻하지 너무 잘생겼음 그래서 난 걍 미친년처럼 뛰어 갓음 어디로 가는지 모름 ㅋㅋㅋ 동생들 버림 ㅋㅋㅋ 걍 미친듯이 뛰어감 ㅋㅋ 아 근데 이게 뭐임 ㅋㅋ 그 훈남이 쫒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ㅋㅋㅋㅋ 내가 뭘 잘못 한걸까...ㅋㅋㅋㅋ 내 빌어먹을 얼굴을 보고 빡친걸까 ㅋㅋㅋㅋ? 그 발소리를 듣고 난 더 미친듯이 뛰어감 ㅋㅋ 근데 그 훈남이 달리기 선수인가봄 빛의 속도로 날 쫒아옴 ㅋㅋ 순간 개 무서웠음 잡히면 죽을것 같았음 ㅋ 근데 그 훈남이 내 팔을 퐈악 잡는게 아님? 아악 나 어뜨캄 나 죽음?그 훈남 잘나가는애면 어떠깜? 아 시발 어쩌ㅈ;ㅣ 오만가자ㅣ 생각이 다듬 근데 그 훈남이 내 앞으로 오더니 말하는말 ㅋㅋ "저기요 , 이거 " 라고 하면서 폰을 내놓는게 아님? 난 그렇게 순진하지 않음 난 판에서 봤음 폰 내노면 폰번 따이는거 난 알았음 순간 다시 심장이 미친듯이 발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라고 난 무시무시한 얼굴로 순진한 척을 한번 하려고 함 ㅋㅋㅋ 하고 싶엇음 내 꿈임 근데 "아 폰번좀 ㅋㅋ" 이라고 하는게 아님?ㅋㅋ 아 역시 내생각이 맞았음 이제 드디어 나한테도 남친이 생기는 것인가 "아..네 ㅋㅋㅋ"라고 하면서 나는 팅김따위 없음 바로 적음 ㅋㅋ 그랬더니 훈나미가 "아 저 아까 부딪혀서 가슴 아픈것 같은데 병원갔다가 않좋으면 연락 할려고요ㅋ" 라고 하는 거임 ㅋ 성기망임 ㅋㅋ 진짜 내 돌머리에 박아서 아픈거임? 난 순간 병원비 생각 보다는 그 훈남님이 아픈에 걱정 됫음 ㅋㅋ 만난지 얼마나 됫따고 ㅋㅋ 걍 이런 두군두군 설리설리 하는 마음으로 집에 감 저녁을 맛있게 먹고 집에 잇는데 뭔 번호로 카톡이 옴 ㅋ 그래서 뭐지 이러면서 딱 봤더니 그 훈남인것 같음 내 직감임 맞을것 같앗음 봤더니 봤떠니 그훈남이가 병원에 갔는데 진단이 않좋다는거임 헐 헐 헐 그래서 난 이러케 말햇므 "진짜요...? 어디가요...?어떻케요?" 라고 함 그랬더니 훈남이가 "아무래도 제 가슴에 문제가 잇는것 같아요 ㅋ" 이럼 그래서 난 좀 시크하게 대답함 "무슨 문젠데요:" "아무래도 그쪽이 없으면 못사는 가슴 병인 가봐요" 헐헐헐헐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걸 보고 침대에서 봥봥 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벽에 머리 한대 박고 나서야 대답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듬 "...네?ㅋㅋ" "그쪽한테 반했다고요" 난 끝까지 팅기고 싶엇음 ㅋ 왠지 그랬음 내 존재가 날라다니는 종이 한쪼가리 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싶엇음 ㅋㅋ "그래서요?ㅋ" 아 아아아아ㅏㅇ!~!!!!!!!!!!!!!!!!!!!!!!!!!!!!! 난 당장이라도 사귀자고 말하고 싶엇음 근데 "저랑 사겨 주세요" 라고 하는거임 이런이런 난 이런말을 들을 자격이 없음 그래도. 그래도 좋았음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아..ㅎㅎ" "저 그쪽 없음 못살것 같은데 그쪾 생각 만나고 그쪽 안보면 미칠것 같아요"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럴 자격이나 잇음? 난 시크는 개뿔 바로 받아들이 ㅁㅋㅋㅋㅋㅋㅋ "네..?네..ㅋ" "사귀자는거 받아드리는거에요?ㅋ" "네..에..ㅋ"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1일 ㅋ" 아 근데 이거 넘 진도 빠르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음 ㅋ 어쨌거나 좋음 ㅋㅋㅋㅋㅋ "근데 몇살 이세요?" 라고 함 ㅋㅋ "네..ㅎㅎ 15살이요 ㅎㅎ" "오 전 17살이요 ㅋㅋ 말 놓으세요 ㅋ" "아? 음..응 !ㅋㅋ" "그래그래 ㅋㅋ 너 어디중 다님?" "아 **중" "난 **고 임ㅎㅎ" 이때가 12시 였음 ㅋㅋ "아.. 근데 너 어디 살아?" 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파트 3동 살아요 ㅎㅎ" 근데 훈남이 ㅋㅋ "난 ***아파트 2동 ㅋㅋ 너랑 같은 아파트네?ㅋㅋ 바로 옆동이고 " "내가 지금 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가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걸 놓칠 내가 아님 "응...!그래 ㅋ" "앞에 나와 잇어 ㅋㅋ" 그래서 난 급하게 머릴 하고 스키니진에 박스티를 입고 나감 근데 훈남이 기다리고 잇엇음 훈남이 날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 여기서 끊을게요 ㅎㅎ 댓글이 제게 힘이 되요 !! 52
놀이터에서 만난 훈남♥
난 15살 흔녀임ㅋ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슴
매일매일 판의 지금은 연애중을 보면서 개 쿵덕 설리설리 두준두준 하던 난
이제서야 판을 쓰게됨 ㅋㅋㅋㅋ
맨날 보면서 '아 ....조카 쿵덕대>ㅁ<ㅋㅋㅋㅋㅋ난 언제 저러케 됨 ㅋㅋ?'
이러면서 드래그질 하던 판흔녀였슴
근데 드디어 나에게도 큐피트가 꽂힘 ㅋㅋㅋㅋㅋ
어느날의 일이었슴
사촌동생들하고 놀이터에서 동심에 세계에 빠져 씐나게 놀고 잇었슴
최대한 동생들을 재밌게 해주기 위해서... 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씐나게 동생들과 얼음*을 하고 있었슴
조카 미친년처럼 뛰어 다녔슴 ㅋㅋ
어리다고 봐주는거 ? 나에게 그딴건 없슴 ㅋㅋ
그렇게 미친듯이 뛰다가 어떤 남자 가슴에 팍 부딪힘...........ㄷㄷ;;;
나 어떻게 해야 함? 아 ..ㅋㅋ
그냥 나는 그사람 얼굴도 못보고 땅 쳐다 보면서
"아...! 죄송합니다 !"
라고 외쳤슴 ㅋㅋㅋ
그랬더니, 그 어떤 키큰 새끼가 뭔가 조카 부드러운 중저음으로
"아니요 ㅋㅋㅋㅋ ㄱㅊㅋㅋㅋ"
이러는거임 ㅋㅋㅋ
순간 뭐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개를 딱 쳐듬 ㅋㅋㅋ
어
어
어
어
어
개 잘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왠떡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한번도 사겨본적없는 그야말로 신성한 모솔임 ㅋ
아 어떻하지
너무 잘생겼음
그래서 난 걍 미친년처럼 뛰어 갓음
어디로 가는지 모름 ㅋㅋㅋ
동생들 버림 ㅋㅋㅋ
걍 미친듯이 뛰어감 ㅋㅋ
아 근데 이게 뭐임 ㅋㅋ
그 훈남이 쫒아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ㅋㅋㅋㅋ 내가 뭘 잘못 한걸까...ㅋㅋㅋㅋ
내 빌어먹을 얼굴을 보고 빡친걸까 ㅋㅋㅋㅋ?
그 발소리를 듣고 난 더 미친듯이 뛰어감 ㅋㅋ
근데 그 훈남이 달리기 선수인가봄
빛의 속도로 날 쫒아옴 ㅋㅋ
순간 개 무서웠음
잡히면 죽을것 같았음 ㅋ
근데 그 훈남이 내 팔을 퐈악 잡는게 아님?
아악
나 어뜨캄
나 죽음?
그 훈남 잘나가는애면 어떠깜?
아 시발
어쩌ㅈ;ㅣ
오만가자ㅣ 생각이 다듬
근데 그 훈남이 내 앞으로 오더니 말하는말 ㅋㅋ
"저기요 , 이거 "
라고 하면서 폰을 내놓는게 아님?
난 그렇게 순진하지 않음
난 판에서 봤음
폰 내노면 폰번 따이는거
난 알았음
순간 다시 심장이 미친듯이 발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라고 난 무시무시한 얼굴로 순진한 척을 한번 하려고 함 ㅋㅋㅋ
하고 싶엇음
내 꿈임
근데
"아 폰번좀 ㅋㅋ"
이라고 하는게 아님?ㅋㅋ
아 역시 내생각이 맞았음
이제 드디어 나한테도 남친이 생기는 것인가
"아..네 ㅋㅋㅋ"라고 하면서
나는 팅김따위 없음
바로 적음 ㅋㅋ
그랬더니 훈나미가
"아 저 아까 부딪혀서 가슴 아픈것 같은데 병원갔다가 않좋으면 연락 할려고요ㅋ"
라고 하는 거임 ㅋ
성기망임 ㅋㅋ
진짜 내 돌머리에 박아서 아픈거임?
난 순간 병원비 생각 보다는
그 훈남님이 아픈에 걱정 됫음 ㅋㅋ
만난지 얼마나 됫따고 ㅋㅋ
걍 이런 두군두군 설리설리 하는 마음으로 집에 감
저녁을 맛있게 먹고 집에 잇는데
뭔 번호로 카톡이 옴 ㅋ
그래서
뭐지
이러면서 딱 봤더니
그 훈남인것 같음
내 직감임
맞을것 같앗음
봤더니
봤떠니
그훈남이가
병원에 갔는데
진단이 않좋다는거임
헐
헐
헐
그래서 난 이러케 말햇므
"진짜요...? 어디가요...?어떻케요?"
라고 함
그랬더니
훈남이가
"아무래도 제 가슴에 문제가 잇는것 같아요 ㅋ"
이럼
그래서 난 좀 시크하게 대답함
"무슨 문젠데요:"
"아무래도 그쪽이 없으면 못사는 가슴 병인 가봐요"
헐헐헐헐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걸 보고 침대에서 봥봥 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벽에 머리 한대 박고 나서야 대답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듬
"...네?ㅋㅋ"
"그쪽한테 반했다고요"
난 끝까지 팅기고 싶엇음 ㅋ
왠지 그랬음
내 존재가 날라다니는 종이 한쪼가리 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싶엇음 ㅋㅋ
"그래서요?ㅋ"
아 아아아아ㅏㅇ!~!!!!!!!!!!!!!!!!!!!!!!!!!!!!!
난 당장이라도 사귀자고 말하고 싶엇음
근데
"저랑 사겨 주세요"
라고 하는거임
이런이런
난 이런말을 들을 자격이 없음
그래도.
그래도 좋았음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아..ㅎㅎ"
"저 그쪽 없음 못살것 같은데
그쪾 생각 만나고
그쪽 안보면 미칠것 같아요"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럴 자격이나 잇음?
난 시크는 개뿔
바로 받아들이 ㅁㅋㅋㅋㅋㅋㅋ
"네..?네..ㅋ"
"사귀자는거 받아드리는거에요?ㅋ"
"네..에..ㅋ"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1일 ㅋ"
아 근데 이거 넘 진도 빠르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음 ㅋ
어쨌거나 좋음 ㅋㅋㅋㅋㅋ
"근데 몇살 이세요?"
라고 함 ㅋㅋ
"네..ㅎㅎ 15살이요 ㅎㅎ"
"오 전 17살이요 ㅋㅋ 말 놓으세요 ㅋ"
"아? 음..응 !ㅋㅋ"
"그래그래 ㅋㅋ 너 어디중 다님?"
"아 **중"
"난 **고 임ㅎㅎ"
이때가 12시 였음 ㅋㅋ
"아.. 근데 너 어디 살아?"
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아파트 3동 살아요 ㅎㅎ"
근데 훈남이 ㅋㅋ
"난 ***아파트 2동 ㅋㅋ 너랑 같은 아파트네?ㅋㅋ 바로 옆동이고 "
"내가 지금 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가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걸 놓칠 내가 아님
"응...!그래 ㅋ"
"앞에 나와 잇어 ㅋㅋ"
그래서 난 급하게 머릴 하고 스키니진에 박스티를 입고 나감
근데 훈남이 기다리고 잇엇음
훈남이 날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
여기서 끊을게요 ㅎㅎ
댓글이 제게 힘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