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학교생활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의 꿈 목표를 이루기위해서요.. 너무 앞만 보고 달리다보니 어느순간 세상과 동떨어진?느낌... 대인관계또한 원할하지 못함을 느끼어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때마침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분을 알게되었습니다. 자리를 먼저 만들기보다 어느정도의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며칠간 카톡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만나게 되었지요... 진부한 얘기지만 나는 첫눈에 그녀에게 반했습니다.. 내가 그리던 꿈꾸던 그 모습을 가진 그녀였습니다.. 심장이 요동치더군요...혹여나들켜버릴까 조마조마했습니다. 차를 마시러 갔습니다. 대화를 해야되니깐요~ 카톡을 할때 내가 참 싸가지없고 날리게 느꼈다고 하더군요.. 흠..난감했습니다. 어쩌면 무뚝뚝함은 인정하고 들어가겠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느꼈기에요... 변명아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마주하는 대화가 참으로 중요하단걸 새삼느끼게 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집에 바래다 주었죠 항상처럼 연락을 계속 주고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녀를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갔습니다.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알게된지,만난지,연락한지 채 며칠 되지도 않은터라 너무 앞섬이 아닐까 고민스러웠죠. 혹여나 이러함이 당장에 외롭기에 그냥 누군가를 만나고싶어서는 아닌가 스스로 되내어 보았습니다. 순간의 스쳐가는 감정,설레임 그리고 순간의 열정으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말입니다. 가슴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나의 마음을 확인한뒤에는 더욱더 커져갔습니다. 항상보고싶고 그리운 그녀,,,, 마주하기 보다 같은곳을 바라보고싶은 그녀..... 그렇게 또 한번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 ,그녀 ,그녀의친구그애인,요렇게 4명이서요. 간단한게 술을 한잔나눴습니다. 상대2명이 먼저 일어나더군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우리도 이거 한병만 마시고 나가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대왠걸 그뒤로 4~5병을 더마시게된거죠... 저도 ,그녀도 술에 취했습니다.. 대리를 부르기위해 일단 제 차에 태웠습니다... 썌근쌔근 잠이들더군요..... 솔직히 그런생각 들덥니다... 사방온천지에 M.T처지였으니깐요 .. 하지만 행하지는 아니하였습니다... 그녀가 깰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새벽4시가 넘더군요..운전을 할수없는상태라 택시를 타고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저도 바로 뻗었지요.. 눈을뜨자마자 그녀에게 연락을합니다... 이제는 습관이지요... 눈을뜨고 감을때까지 하루온종일 그녀생각뿐입니다.. 일할때도 그녀생각을 합니다.. 지루하지가 않습니다.시간이 금방가더군요....... 그녀를 알고난뒤 행복이란감정을 느꼈으며 즐거운삶이 어떤건지 배웠으며 사람을 알았으며 슬픔도 알았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았습니다.... 보이는 대로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게 잘안되더군요.. 생각자체가 너무부정적인지라 액면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두번세번 꼬아서 내멋대로생각해버리니 밤마다 두통에 시달리며 잠못이루기 일쑤였습니다.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할때마다 듣는이야기가 "너는 생각이 너무 많다.그냥 너 원래하던대로해" 였습니다.. 고민의고민의끝을 하고 마음먹었습니다. 생각너무많이 하지말자 있는그대로만 생각하자고요... 그러니 한층 밝아지고 두통도 없어지고 편히 잠잘수있더군요..... 사건??은 엊그제 토요일 밤에 일어났습니다..... 친구들이랑 술약속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에게 그녀를 소개시켜주고싶었습니다.. 그녀에게 의견을 물었죠~알겠다고 하여 데릴러갔다왔습니다.. 각자 인사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분위기 상당히 좋았습니다... 마치 연애하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정도였으니까요... 1차를 끝내고 2차로 이동했습니다... 이때 집에 갔었어야했습니다..... 돌이킬수없는 악몽의시간인듯합니다..... 2차장소에서 친구둘은 빠졌습니다.. 그때가 대략밤12시쯤이었을겁니다..... 그뒤로는 기억이 없습니다...필름이 끊긴거죠.... 집에는 새벽3시30분쯤 들어왔답니다...... 폰도 잃어버리고 안경도 잃어버리고 지갑은 있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난뒤 문득 드는생각이 불안감이 엄습해오더군요... 필름이 끊겼으니 답답하고 미칠지경이었습니다..... 그녀의 전화번호도 기억을 못하니깐요.... 한참의 수소문끝에 알아냈습니다............ 그리곤 전화를 했습니다........역시나였습니다.... 받질않습니다............지난 새벽 그 세시간동안에 무언가가있었던것입니다...... 한참뒤 '실망' 이란 두글자가 문자로 왔습니다.... 풀고싶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싶었습니다...어떤실수인지는 내가 기억을 할수는 없으나 무조건적인 저의 잘못이 아니겠습니까??? 계속연락을 하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결국 그녀 목소리를 들을수는 없었습니다..... 연락 그만하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쉽게 잊을수 지워낼수없을것같았습니다... 애원했습니다.....기회를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만난 시간이 짧으니 잊기도 쉬울거라고 하더군요.... 쉽게 잊혀지기 위한 만남을 원한게 결코아니기에 계속해서 사정을 했습니다. 이대로 끝내버리기엔 그녀를 향한 마음이 너무도 커져버렸으니깐요.... 어찌하겠습니까.......전화도안되고....... 어떤실수를 했는지 알기라도 한다면 수긍하고 받아들일수있다면 ....그녀 말처럼 할수있을지도 모르는데요....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칠수있다면 기회를 한번쯤 주는것도 좋을꺼라는건 저만의 생각이겠지요... 상처를 크게 받고 큰실망을 했나봅니다.... 내일부터 그녀퇴근길에서 기다려서 빌생각입니다.... 다시나를 받아주라는것보다 진실된진심의사과만이라도 받아주라고요..... 쉽기 않을거란거 잘압니다...... 다시 이런사랑없을거란걸 잘압니다.... 눈물이 눈앞을 가리네요..... 술???? 버립니다... 담배연기 싫다던 그녀 ... 과감히 금연 선언했습니다... 어쩌면 우스울수도있겠습니다... 겨우12일만에 일어난 일들이니깐요... 무지하게 담배가 땡깁니다.............. 그래도 안피렵니다.... 그녀로 인해 나는 이렇게도 행복했으며 금연이라는 좋은 선물도 받았는데 나는 실망감만 안겨주었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많은 생각을 하지마세요...
직장과 학교생활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의 꿈 목표를 이루기위해서요..
너무 앞만 보고 달리다보니 어느순간 세상과 동떨어진?느낌...
대인관계또한 원할하지 못함을 느끼어 사람들이 그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때마침 친구의 소개로 한 여자분을 알게되었습니다.
자리를 먼저 만들기보다 어느정도의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며칠간 카톡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만나게 되었지요...
진부한 얘기지만 나는 첫눈에 그녀에게 반했습니다..
내가 그리던 꿈꾸던 그 모습을 가진 그녀였습니다..
심장이 요동치더군요...혹여나들켜버릴까 조마조마했습니다.
차를 마시러 갔습니다.
대화를 해야되니깐요~
카톡을 할때 내가 참 싸가지없고 날리게 느꼈다고 하더군요..
흠..난감했습니다. 어쩌면 무뚝뚝함은 인정하고 들어가겠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느꼈기에요...
변명아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마주하는 대화가 참으로 중요하단걸 새삼느끼게 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집에 바래다 주었죠 항상처럼 연락을 계속 주고받았습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녀를 향한 마음은 커져만 갔습니다.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알게된지,만난지,연락한지 채 며칠 되지도 않은터라 너무 앞섬이 아닐까 고민스러웠죠.
혹여나 이러함이 당장에 외롭기에 그냥 누군가를 만나고싶어서는 아닌가 스스로 되내어 보았습니다.
순간의 스쳐가는 감정,설레임 그리고 순간의 열정으로 착각하는건 아닌지 말입니다.
가슴깊은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나의 마음을 확인한뒤에는 더욱더 커져갔습니다.
항상보고싶고 그리운 그녀,,,,
마주하기 보다 같은곳을 바라보고싶은 그녀.....
그렇게 또 한번의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나 ,그녀 ,그녀의친구그애인,요렇게 4명이서요.
간단한게 술을 한잔나눴습니다.
상대2명이 먼저 일어나더군요,,,
그래서 전 그녀에게 우리도 이거 한병만 마시고 나가자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대왠걸 그뒤로 4~5병을 더마시게된거죠...
저도 ,그녀도 술에 취했습니다..
대리를 부르기위해 일단 제 차에 태웠습니다...
썌근쌔근 잠이들더군요.....
솔직히 그런생각 들덥니다...
사방온천지에 M.T처지였으니깐요 ..
하지만 행하지는 아니하였습니다...
그녀가 깰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새벽4시가 넘더군요..운전을 할수없는상태라 택시를 타고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저도 바로 뻗었지요..
눈을뜨자마자 그녀에게 연락을합니다...
이제는 습관이지요...
눈을뜨고 감을때까지 하루온종일 그녀생각뿐입니다..
일할때도 그녀생각을 합니다..
지루하지가 않습니다.시간이 금방가더군요.......
그녀를 알고난뒤 행복이란감정을 느꼈으며 즐거운삶이 어떤건지 배웠으며
사람을 알았으며 슬픔도 알았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았습니다....
보이는 대로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게 잘안되더군요..
생각자체가 너무부정적인지라 액면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두번세번 꼬아서
내멋대로생각해버리니 밤마다 두통에 시달리며 잠못이루기 일쑤였습니다.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할때마다 듣는이야기가 "너는 생각이 너무 많다.그냥 너 원래하던대로해"
였습니다..
고민의고민의끝을 하고 마음먹었습니다.
생각너무많이 하지말자 있는그대로만 생각하자고요...
그러니 한층 밝아지고 두통도 없어지고 편히 잠잘수있더군요.....
사건??은 엊그제 토요일 밤에 일어났습니다.....
친구들이랑 술약속이 있었습니다...
친구들에게 그녀를 소개시켜주고싶었습니다..
그녀에게 의견을 물었죠~알겠다고 하여 데릴러갔다왔습니다..
각자 인사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분위기 상당히 좋았습니다...
마치 연애하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정도였으니까요...
1차를 끝내고 2차로 이동했습니다...
이때 집에 갔었어야했습니다.....
돌이킬수없는 악몽의시간인듯합니다.....
2차장소에서 친구둘은 빠졌습니다..
그때가 대략밤12시쯤이었을겁니다.....
그뒤로는 기억이 없습니다...필름이 끊긴거죠....
집에는 새벽3시30분쯤 들어왔답니다......
폰도 잃어버리고 안경도 잃어버리고 지갑은 있더군요....
정신을 차리고 난뒤 문득 드는생각이 불안감이 엄습해오더군요...
필름이 끊겼으니 답답하고 미칠지경이었습니다.....
그녀의 전화번호도 기억을 못하니깐요....
한참의 수소문끝에 알아냈습니다............
그리곤 전화를 했습니다........역시나였습니다....
받질않습니다............지난 새벽 그 세시간동안에 무언가가있었던것입니다......
한참뒤 '실망' 이란 두글자가 문자로 왔습니다....
풀고싶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싶었습니다...어떤실수인지는 내가 기억을 할수는 없으나
무조건적인 저의 잘못이 아니겠습니까???
계속연락을 하고 문자를 넣었습니다,.....
결국 그녀 목소리를 들을수는 없었습니다.....
연락 그만하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쉽게 잊을수 지워낼수없을것같았습니다...
애원했습니다.....기회를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만난 시간이 짧으니 잊기도 쉬울거라고 하더군요....
쉽게 잊혀지기 위한 만남을 원한게 결코아니기에 계속해서 사정을 했습니다.
이대로 끝내버리기엔 그녀를 향한 마음이 너무도 커져버렸으니깐요....
어찌하겠습니까.......전화도안되고.......
어떤실수를 했는지 알기라도 한다면 수긍하고 받아들일수있다면 ....그녀 말처럼 할수있을지도
모르는데요....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칠수있다면 기회를 한번쯤 주는것도 좋을꺼라는건 저만의 생각이겠지요...
상처를 크게 받고 큰실망을 했나봅니다....
내일부터 그녀퇴근길에서 기다려서 빌생각입니다....
다시나를 받아주라는것보다 진실된진심의사과만이라도 받아주라고요.....
쉽기 않을거란거 잘압니다......
다시 이런사랑없을거란걸 잘압니다....
눈물이 눈앞을 가리네요.....
술???? 버립니다...
담배연기 싫다던 그녀 ...
과감히 금연 선언했습니다...
어쩌면 우스울수도있겠습니다...
겨우12일만에 일어난 일들이니깐요...
무지하게 담배가 땡깁니다..............
그래도 안피렵니다....
그녀로 인해 나는 이렇게도 행복했으며
금연이라는 좋은 선물도 받았는데
나는 실망감만 안겨주었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