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사귀기전에 제가 먼저 좋아했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그 사람좋아했었는데요.. 사겼을 초기때도 제가 더 좋아하고 군대보내기 전에도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아무튼 그랬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바꼈다고나 할까요 제가 막 사랑해달라고 애원하다시피 그랬었는데 지금은 군화가 그래요. 매일같이 보고싶어 미칠것같다 너를 너무너무 사랑한다 너랑 살고싶다 내머릿속에 정말 너밖에없다등등..
암튼 다른곰신님들이 볼때 무슨 자랑도 아니고 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제 관점에서 봐주세요 자꾸 이러니까 없던 부담이 생깁니다ㅠㅠ... 군대생활이 얼마나 많이 힘들면 이럴까 싶기도한데 ..
군대가기전에도 표현에 무심했던 그 사람, 사랑을 이렇게 갑자기 넘치도록 받으니깐 뭐랄까요 되려 반감생긴다고해야되나요 ...얘가 얼마나 생활이 힘들면 없던 표현을 할까. 오히려 제가 잘못한거나 의심병걸린사람마냥 한번이라도 연락왔던여자들 과거 끄집어내서 먼지안나게 탈탈 털어버리면서 조사하다시피 그러고 그사람 통합 비밀번호알려줘서 죄다 샅샅히 들어가서 괜히 여자랑 쪽지한번이라도하면 그 여자 누구냐고 한심하게 이러고있는데 그 사람은 하나하나 해명이라면서 다 답해주고 자기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굽히고.누가봐도 제 행동 ㅄ같은 행동이잖아요 그거 바보같이 다 받아주고있고 .....
제가 미친건진 몰라도 되려 자기를 너무 좋아해줘서 막 별로 인거 있잖아요(예를들어 자기 좋아하는 사람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끌린다든지 ..ㅠㅠ이래서 밀당이라는게 존재하는가보다라는 의구심마저)
그 사람은 저한테 전부를 주려하는데 부담스럽다 이딴 생각이나 하고있고.. 정말 죄책감마져 듭니다
이게 남들이 말하던 일말상초일까요. 너무 안본지오래되서 정기휴가도 10월에 나온다던데 앞으로의 긴 기다림속에 어떠한 만남도못하고 그저 전화로만 보고싶다사랑한다 외치고 있는 현실이 막막하기만 해서 그럴까요 정말 out of sight, out of mind 일까요..............그사람 많이 좋아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
딱히 호감가는 다른 이성도, 어떠한 헤어질만한 상황도 전혀 없는데 제가 저 자신을 모르겠어요
그 사람과의 추억도 기억도 이젠 흐릿한 제작년+휴가때마지막날+외박때이틀 이걸로 서로의 추억에 기대기엔 이제 이야깃거리도 많이 닳아진듯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마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저도 이런 생각하는거 아닌거 아는데 제가 제 자신을 모르는데.. 이런 제가 싫어지네요
정말 공부하면서 진득하게 남은 1년 기다리고싶은데 왜이런 생각하고있을까요
그저 한순간의 권태이길 바랄뿐입니다.. 제게 어떤 말이라고해주세요 욕이라도해주세요 ㅠㅠ..
군화랑 너무나 어색해요 모든게다.
저랑 같은 고민가지신분 같이 의견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막막합니다...ㅠㅠ
일병남친을 둔 여대생입니다
군화부대가 외박,포상이 자주있는데도 아니고 제가 중간에 유학도다녀왔어서
실상만난건 1차정기휴가 마지막날 1번, 외박 1번 1박2일동안본게 전부에요 담달에 상병달구요
하..요새들어 전화하면 자꾸 없던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사람은 아닌데 제가 딱히 할이야기도없고...자꾸어색한것만 같고 이야기가 뚝뚝 끊기고 보고싶단 말도 그저그렇고 뭐든 불편한것만같고 차라리 전화안왔음 싶고. 괜히 전화비만 축내고 있는것같네요..
실은 사귀기전에 제가 먼저 좋아했었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그 사람좋아했었는데요.. 사겼을 초기때도 제가 더 좋아하고 군대보내기 전에도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아무튼 그랬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바꼈다고나 할까요 제가 막 사랑해달라고 애원하다시피 그랬었는데 지금은 군화가 그래요. 매일같이 보고싶어 미칠것같다 너를 너무너무 사랑한다 너랑 살고싶다 내머릿속에 정말 너밖에없다등등..
암튼 다른곰신님들이 볼때 무슨 자랑도 아니고 라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제 관점에서 봐주세요 자꾸 이러니까 없던 부담이 생깁니다ㅠㅠ... 군대생활이 얼마나 많이 힘들면 이럴까 싶기도한데 ..
군대가기전에도 표현에 무심했던 그 사람, 사랑을 이렇게 갑자기 넘치도록 받으니깐 뭐랄까요 되려 반감생긴다고해야되나요 ...얘가 얼마나 생활이 힘들면 없던 표현을 할까. 오히려 제가 잘못한거나 의심병걸린사람마냥 한번이라도 연락왔던여자들 과거 끄집어내서 먼지안나게 탈탈 털어버리면서 조사하다시피 그러고 그사람 통합 비밀번호알려줘서 죄다 샅샅히 들어가서 괜히 여자랑 쪽지한번이라도하면 그 여자 누구냐고 한심하게 이러고있는데 그 사람은 하나하나 해명이라면서 다 답해주고 자기가 미안하다, 잘못했다 굽히고.누가봐도 제 행동 ㅄ같은 행동이잖아요 그거 바보같이 다 받아주고있고 .....
제가 미친건진 몰라도 되려 자기를 너무 좋아해줘서 막 별로 인거 있잖아요(예를들어 자기 좋아하는 사람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끌린다든지 ..ㅠㅠ이래서 밀당이라는게 존재하는가보다라는 의구심마저)
그 사람은 저한테 전부를 주려하는데 부담스럽다 이딴 생각이나 하고있고.. 정말 죄책감마져 듭니다
이게 남들이 말하던 일말상초일까요. 너무 안본지오래되서 정기휴가도 10월에 나온다던데 앞으로의 긴 기다림속에 어떠한 만남도못하고 그저 전화로만 보고싶다사랑한다 외치고 있는 현실이 막막하기만 해서 그럴까요 정말 out of sight, out of mind 일까요..............그사람 많이 좋아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
딱히 호감가는 다른 이성도, 어떠한 헤어질만한 상황도 전혀 없는데 제가 저 자신을 모르겠어요
그 사람과의 추억도 기억도 이젠 흐릿한 제작년+휴가때마지막날+외박때이틀 이걸로 서로의 추억에 기대기엔 이제 이야깃거리도 많이 닳아진듯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마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저도 이런 생각하는거 아닌거 아는데 제가 제 자신을 모르는데.. 이런 제가 싫어지네요
정말 공부하면서 진득하게 남은 1년 기다리고싶은데 왜이런 생각하고있을까요
그저 한순간의 권태이길 바랄뿐입니다.. 제게 어떤 말이라고해주세요 욕이라도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