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들! 내가 요즘 판을 잘 안들리다가! 오늘에서야 설리녀와 초롱녀의 만행을 보게됬어!! 근데! 아니 이게 무슨말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일을 겪은적이 있단말이야 ㅋㅋㅋ 세상엔 별별 돌+아이가 다있구나 했는데 보고 멘붕!!! 헐 저런 여시들이 깔리고 널렸었다니ㅋ... 그래서 나도 오늘 썰을 좀 풀어보려고 해 반응 없으면 바로...ㅉ...ㅏ지구....ㅎㅎ... 혹시 지연녀 아직 없지?? 없어야 될텐데 휴..^^;; 나는 지금 평범한 고1이구 이 썰은 내가 중학생때 있었던 이야기야 ㅋㅋ 일단 내 이름은 배수지로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지언니 미안해요 다 내가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거야..ㅋㅋ.. 수지팬들도 미안...s2s2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중1 풋풋한 새내기 기분을 만끽하며 두근두근 긴장긴장 하면서 새학기가 왔어! 애들이랑 좀 친해지고 싶은데 소심소심열매를 좀 많이 과다 복용해서 ^^;; 말걸기가 어려운거야 그래서 자리에서 짜져있었는데 누가 옆에서 내 어깨를 톡톡 치길래 고갤돌려서 쳐다봤지! 그르니까 걔가 "안녕!!ㅎㅎ" 하면서 막 말을 거는거야 걔가 누구냐고? 맞아 지연녀야 근데 왜 하필 지연녀로 이름을 지었냐고? 얘가 지연을 좀 많이 닮았거든 첨엔 사실 지연녀는 그렇게 이쁜편은 아니였어 그냥 눈이 좀 찢어져서 지연을 좀 닮았을뿐;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으응...안녕ㅎㅎ"하고 인사를 햇는데 글쎄 애가 너무 붙임성도 좋고 활발한거라 그래서 얘는 진짜 괜찮은앤거 같다~ 하는 맘에 그 날 부터 지연녀랑 같이 다니기 시작했음 진짜 첨엔 지연녀가 순둥순둥하고 말도 잘들어 주고 해서 완전 좋은애였는데 중2때로 넘어가면서부터 애가 하루가 다르게 예뻐지면서 우쭐거리고 같은반 흔녀들을 무시하기 시작함 중1겨울방학? 그 쯤부터 지연녀가 점점 꾸미기 시작함. 머리도 기르고 쌍테도 하고 비비도 바르고 그러다보니까 점점 애가 예뻐지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저 친구부심 들었지 이렇게 예쁜애가 내 친구다 ㅎㅎㅎㅎ 기분조아라 막 그런거..ㅋㅋ... 지금생각하면 허탈하다ㅋ; 중2때도 지연녀와 나는 같은반이됬어 완전 기뻐라 하면서 둘이 짝짜쿵 좋아했지 근데 중2 새학기 초 부터 중1때는 없었던 관심이 지연녀에게 쏠리기 시작했어 중1때는 없었던 훈녀가 갑자기 생겨선 자기반에 등장했으니 누가 관심을 안갖겠어 당근 ㅋㅋ 그래서 애들이랑도 급속도로 친해지고 지연녀는 어느새 나말고 반에서 이쁘다고 자주 칭찬듣는 그런애들이랑 자주 붙어다니고 있는거야 생각이 들었지 지연녀의 친구=내 친구ㅇㅇㅋ! 그래서 난 그 여자애들이랑도 친해지려고 말을 붙였지 근데 그 여자애들은 응응~ㅎㅎ 하면서 잘 받아주는데 지연녀가 괜히 아;; 왜그래ㅎㅎ; 애들 어색해한다 하면서 나를 막 밀쳐내는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그런가.. 해서 아... 미안ㅎ; 하고 내 자리로 돌아갔어 담에도 막 지우개 떨어져서 주워주거나 사소하게 말걸때에도 괜히 그러지 말라고 타박하곤 했음; 그래서 아 내가 쟤네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싫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결국 그냥 나는 다른 평범한 애들이랑 친해져서 걔네들이랑 다니게 됬지 내가 같이 다니게 된 평범한 애들이 총 세명인데 한명은 가인닮았으니까 손가인 그리고 한명은 성격 짱 좋고 털털하고 배려심도 많고 하니까 장나라. 그리고 마지막 한명은 지연녀랑 요주의 인물이 되는 앤데 키 작으니까 전보람^^; 보람팬들 쏴리ㅋㅋㅠ 그렇게 가인이랑 나라,보람이는 나랑 다니기 시작하면서 서로 집도 놀러가구.. 친해졌듬ㅇㅇ. 이제부터 지연녀의 악랄한 행실은 시작됨^^ㅋ. 점점 애들이 이쁘다 이쁘다 해주니까 다른애들을 깔보고 외모비하하고 막 그르는거야 지연녀가 젤 많이 같이다니는 애가 있는데 걔가 털털하고 좀 많이 마당발ㅇㅇ 걔 이름은 ... 이지은으로 할게 ㅋㅋ 나능요~~ 오퐈가~~ 조은걸~~~~~~ ㅈㅅ 쨋든 어느날은 이지은이 거울보면서 축쳐진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아.. 요새 피부도 너무 안좋아지고... 나 왤케 못생겨찌 ㅠㅠ" 그르니까 지연녀가 하는말이 "어ㅋ 니 조카 못생김 내가 훨씬 이쁘지" ???????????????????????? 내가 지금 잘못들은거 아니지? 다시 한번만 말해줄래 원몰타임ㅋㅋㅋ??? 아니 근데 친구끼리 이런말 장난으로 할 수도 있는데 지연녀는 장난이 아니였음 조카 진지빨고 말했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니까 이지은도 쫌 당황타서 "어?;; 어..ㅋ;"라고 함 지연녀랑 같이 다니는애가 한명 더 있는데 걔는 진짜 졸이뻐 걍 여신임 그니까 임윤아로 하겠음 그렇다고 이지은이 못생긴건 아님;; 걔도 대박훈녀 그러고 이지은이 당황타고 얜 뭐지 하는 눈으로 보고 있으니까 임윤아가 와서는 "야~ 이지은 너 완전 이뻐 개여신 짱짱ㅋㅋ 지연녀 저거 하는말 다 구라야~ 믿지마~" 하면서 장난스럽게 분위기 유도함. 그래서 이지은도 별 생각 안하고 장난으로 받아들임. 근데 내가 그 때 지연녀를 계속 보고있었단 말이야 그니까 이지은이랑 임윤아랑 꺄르르 웃고있을때 입모양으로 이렇게 말함 '구라아닌데' 진심임 확실함 진짜 입모양이 그거였음. 표정도 완전 썩창인거야 나 그 때 완전 놀람ㅋㅋㅋ; 그러고 나서는 바로 방긋방긋 웃으면서 걔네 셋이서 재밌게 얘기하고 놈 그리고 몇일 후 가인이랑 나라랑 보람이랑 같이 매점을 갔다오는 길이였음. 툭툭 장난도 치면서 가고 있었는데 앞에 지연녀가 있는거라. 근데 지연녀가 가던 중 어떤 애랑 부딪침 그런데 하는 말이 "아 신발 눈까리는 장식이냐? 얼굴은 조카 오크년이' 하면서 쌩 지나감 그 여자애는 기가차서 암말도 안나오는지 지연녀 등 뒤만 멍때리고 보고있고 나 그 때 진짜 진심 쟤가 많이 달라졌구나 생각함. 그런데 가인이가 일케 말하는거라 "쟤 왜케 싸가지 없어?" 가인이가 성깔 좀 있는앤데 개념없는 애들 보면 되게 못마땅해함. 그래서 당근 지연녀의 행실을 보곤 조근조근 우리한테 지연녀의 욕을 했지 나라도 어이가 없었는지 "쟤 요즘 나대드라?"하면서 같이 까고 보람이는 왠진 몰라도 같이 안까드라구. 나도 차마 그래도 친구까기는 뭐해서 가만히 듣고만 있었음 이 때가 4월말~5월초쯤이였을거야. 참고로 우리네는 남자애들이랑 그닥 친하게 지내는 사이가 아니였고 있다고 해도 몇명? 지연녀네는 워낙 인물인 애들이 있어서 그런지 남자애들이랑 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편이였음 지연녀가 자기 외모에 나르시즘을 느끼고 흔녀인 애들 무시하고 까고 다니기 사작한지 한달째 본격적으로 지연녀가 남자애들한테 여우짓을 하고 다니기 시작함^^ㅋㅋ 이제 학교 가야될 준비 해야되니까 학교 다녀 와서 얘기 마저 해줄게~ 아직 해야할 얘기가 넘 많다ㅋㅋㅋㅋㅋ; 하나하나 세세하게 말하다보니까 말도 길어지고 많이 지루했을텐데 빨랑빨랑 써보도록 노력할게!! 읽어줘서 고마워!! 61
★★나도 조심스럽게 풀어보는 지연녀 썰★★
안녕 톡커들!
내가 요즘 판을 잘 안들리다가! 오늘에서야 설리녀와 초롱녀의 만행을 보게됬어!!
근데! 아니 이게 무슨말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일을 겪은적이 있단말이야 ㅋㅋㅋ
세상엔 별별 돌+아이가 다있구나 했는데 보고 멘붕!!!
헐 저런 여시들이 깔리고 널렸었다니ㅋ...
그래서 나도 오늘 썰을 좀 풀어보려고 해 반응 없으면 바로...ㅉ...ㅏ지구....ㅎㅎ...
혹시 지연녀 아직 없지?? 없어야 될텐데 휴..^^;;
나는 지금 평범한 고1이구 이 썰은 내가 중학생때 있었던 이야기야 ㅋㅋ
일단 내 이름은 배수지로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지언니 미안해요 다 내가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거야..ㅋㅋ.. 수지팬들도 미안...s2s2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중1 풋풋한 새내기 기분을 만끽하며 두근두근 긴장긴장 하면서 새학기가 왔어!
애들이랑 좀 친해지고 싶은데 소심소심열매를 좀 많이 과다 복용해서 ^^;; 말걸기가 어려운거야
그래서 자리에서 짜져있었는데 누가 옆에서 내 어깨를 톡톡 치길래 고갤돌려서 쳐다봤지!
그르니까 걔가 "안녕!!ㅎㅎ" 하면서 막 말을 거는거야 걔가 누구냐고? 맞아 지연녀야
근데 왜 하필 지연녀로 이름을 지었냐고? 얘가 지연을 좀 많이 닮았거든
첨엔 사실 지연녀는 그렇게 이쁜편은 아니였어 그냥 눈이 좀 찢어져서 지연을 좀 닮았을뿐;
그래서 아 그렇구나.. 하고 "으응...안녕ㅎㅎ"하고 인사를 햇는데 글쎄
애가 너무 붙임성도 좋고 활발한거라
그래서 얘는 진짜 괜찮은앤거 같다~ 하는 맘에 그 날 부터 지연녀랑 같이 다니기 시작했음
진짜 첨엔 지연녀가 순둥순둥하고 말도 잘들어 주고 해서 완전 좋은애였는데
중2때로 넘어가면서부터 애가 하루가 다르게 예뻐지면서 우쭐거리고 같은반 흔녀들을 무시하기 시작함
중1겨울방학? 그 쯤부터 지연녀가 점점 꾸미기 시작함. 머리도 기르고 쌍테도 하고 비비도 바르고
그러다보니까 점점 애가 예뻐지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저 친구부심 들었지
이렇게 예쁜애가 내 친구다 ㅎㅎㅎㅎ 기분조아라 막 그런거..ㅋㅋ... 지금생각하면 허탈하다ㅋ;
중2때도 지연녀와 나는 같은반이됬어 완전 기뻐라 하면서 둘이 짝짜쿵 좋아했지
근데 중2 새학기 초 부터 중1때는 없었던 관심이 지연녀에게 쏠리기 시작했어
중1때는 없었던 훈녀가 갑자기 생겨선 자기반에 등장했으니 누가 관심을 안갖겠어 당근 ㅋㅋ
그래서 애들이랑도 급속도로 친해지고
지연녀는 어느새 나말고 반에서 이쁘다고 자주 칭찬듣는 그런애들이랑 자주 붙어다니고 있는거야
생각이 들었지 지연녀의 친구=내 친구ㅇㅇㅋ! 그래서 난 그 여자애들이랑도 친해지려고 말을 붙였지
근데 그 여자애들은 응응~ㅎㅎ 하면서 잘 받아주는데
지연녀가 괜히 아;; 왜그래ㅎㅎ; 애들 어색해한다 하면서 나를 막 밀쳐내는거야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그런가.. 해서 아... 미안ㅎ; 하고 내 자리로 돌아갔어
담에도 막 지우개 떨어져서 주워주거나 사소하게 말걸때에도 괜히 그러지 말라고 타박하곤 했음;
그래서 아 내가 쟤네들이랑 친하게 지내는게 싫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거야
결국 그냥 나는 다른 평범한 애들이랑 친해져서 걔네들이랑 다니게 됬지
내가 같이 다니게 된 평범한 애들이 총 세명인데 한명은 가인닮았으니까 손가인
그리고 한명은 성격 짱 좋고 털털하고 배려심도 많고 하니까 장나라.
그리고 마지막 한명은 지연녀랑 요주의 인물이 되는 앤데 키 작으니까 전보람^^; 보람팬들 쏴리ㅋㅋㅠ
그렇게 가인이랑 나라,보람이는 나랑 다니기 시작하면서 서로 집도 놀러가구.. 친해졌듬ㅇㅇ.
이제부터 지연녀의 악랄한 행실은 시작됨^^ㅋ.
점점 애들이 이쁘다 이쁘다 해주니까 다른애들을 깔보고 외모비하하고 막 그르는거야
지연녀가 젤 많이 같이다니는 애가 있는데 걔가 털털하고 좀 많이 마당발ㅇㅇ
걔 이름은 ... 이지은으로 할게 ㅋㅋ 나능요~~ 오퐈가~~ 조은걸~~~~~~ ㅈㅅ
쨋든 어느날은 이지은이 거울보면서 축쳐진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아.. 요새 피부도 너무 안좋아지고... 나 왤케 못생겨찌 ㅠㅠ"
그르니까 지연녀가 하는말이
"어ㅋ 니 조카 못생김 내가 훨씬 이쁘지"
???????????????????????? 내가 지금 잘못들은거 아니지? 다시 한번만 말해줄래 원몰타임ㅋㅋㅋ???
아니 근데 친구끼리 이런말 장난으로 할 수도 있는데 지연녀는 장난이 아니였음
조카 진지빨고 말했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니까 이지은도 쫌 당황타서 "어?;; 어..ㅋ;"라고 함
지연녀랑 같이 다니는애가 한명 더 있는데 걔는 진짜 졸이뻐 걍 여신임 그니까 임윤아로 하겠음
그렇다고 이지은이 못생긴건 아님;; 걔도 대박훈녀
그러고 이지은이 당황타고 얜 뭐지 하는 눈으로 보고 있으니까 임윤아가 와서는
"야~ 이지은 너 완전 이뻐 개여신 짱짱ㅋㅋ 지연녀 저거 하는말 다 구라야~ 믿지마~"
하면서 장난스럽게 분위기 유도함. 그래서 이지은도 별 생각 안하고 장난으로 받아들임.
근데 내가 그 때 지연녀를 계속 보고있었단 말이야 그니까 이지은이랑 임윤아랑 꺄르르 웃고있을때
입모양으로 이렇게 말함
'구라아닌데'
진심임 확실함 진짜 입모양이 그거였음. 표정도 완전 썩창인거야 나 그 때 완전 놀람ㅋㅋㅋ;
그러고 나서는 바로 방긋방긋 웃으면서 걔네 셋이서 재밌게 얘기하고 놈
그리고 몇일 후 가인이랑 나라랑 보람이랑 같이 매점을 갔다오는 길이였음.
툭툭 장난도 치면서 가고 있었는데 앞에 지연녀가 있는거라. 근데 지연녀가 가던 중 어떤 애랑 부딪침
그런데 하는 말이
"아 신발 눈까리는 장식이냐? 얼굴은 조카 오크년이'
하면서 쌩 지나감 그 여자애는 기가차서 암말도 안나오는지 지연녀 등 뒤만 멍때리고 보고있고
나 그 때 진짜 진심 쟤가 많이 달라졌구나 생각함. 그런데 가인이가 일케 말하는거라
"쟤 왜케 싸가지 없어?"
가인이가 성깔 좀 있는앤데 개념없는 애들 보면 되게 못마땅해함.
그래서 당근 지연녀의 행실을 보곤 조근조근 우리한테 지연녀의 욕을 했지
나라도 어이가 없었는지 "쟤 요즘 나대드라?"하면서 같이 까고
보람이는 왠진 몰라도 같이 안까드라구. 나도 차마 그래도 친구까기는 뭐해서 가만히 듣고만 있었음
이 때가 4월말~5월초쯤이였을거야.
참고로 우리네는 남자애들이랑 그닥 친하게 지내는 사이가 아니였고 있다고 해도 몇명?
지연녀네는 워낙 인물인 애들이 있어서 그런지 남자애들이랑 쫌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편이였음
지연녀가 자기 외모에 나르시즘을 느끼고 흔녀인 애들 무시하고 까고 다니기 사작한지 한달째
본격적으로 지연녀가 남자애들한테 여우짓을 하고 다니기 시작함^^ㅋㅋ
이제 학교 가야될 준비 해야되니까 학교 다녀 와서 얘기 마저 해줄게~
아직 해야할 얘기가 넘 많다ㅋㅋㅋㅋㅋ; 하나하나 세세하게 말하다보니까 말도 길어지고
많이 지루했을텐데 빨랑빨랑 써보도록 노력할게!!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