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조회수 올라가는데 댓글도 안주시고..나님 삐질꺼임 나한태도 댓글을 읽을 자유를 달라! ---------------------------------------------------------------------- 안녕하세요 나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대박.. 맞춤법 때문에 욕 하는 댓글이 3분에 1이네요, 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국어에 대한 사랑이 이렇게 깊은줄은 몰랐음. 나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기쁨에서 나오는 소리임. 멋져 부려 ~ 그리고 여친 하고 화해했어요...-.-/ 나없으면 못 살겠나 어쩐다나.. 죄송합니다. 솔로 만세 !! ㅜㅜ 자유를 달라~ 자 오늘도 새 출발 하는 느낌으로 음슴체 쓰도록 하겠슴. 자 톡커 님들 주말 잘보내심?? 나는 진짜 원없이 놀았던거 같슴. 내 간이 녹아버릴 정도로 많이 논거 같음.. 하아..휴 오늘은 그렇게 무서운 내용이 아님! 하지만 재미있게 읽어 주었으면 좋겠슴 오늘 할 이야기는 대학교 때 이야기임, ---------------------------------------------------------------------------------- 나님 대학교 올라가면서 내 친구 들은 나 귀신 보는거 몰름, 지금은 알고 있지만 초반때 친구들하고 친해지기 바쁜데 나 ..사실 귀신보여., 이러면 친구들이 오겠슴? 나같으면 저리가 ! 너 무서워 이러면서 피할꺼 같슴. 그레서 난늘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면서 귀신보는거에 대한 모든 것을 철저희 숨겼슴. 그상태에서 겪은 신기일 일화를 적어 볼까함! 음.. 그때가 아마도 1학기 초반때 일 꺼임 ! 아 !! 참고로 나 여자과 였슴.., 여자가 120명인데 남자가 5명이라는 ... (좋을꺼 같죠? 그럴꺼 같죠..? 그렇죠..? 남들은..다 그렇개 생각 하시죠..? ) 학기 초반이나 친구들하고 많이 친해 져 있었을 때임., 나님 그날도 대학이라는 성인이라는 자유를 만끽하며 5명정도의 여자 친구들과 나님 술을 먹고 있었슴., 그날도 어김없이 교수들 의 뒷담화가 시작되었고., 나님도 한술 더떠 교수들의 인정 사정없는 출석 체크에 대한 불만을 엄청나게 열창 하고 있었슴., 그리고 그때 친구 한명이 들어옴. 아 룸 식으로 된 술집에서 먹었어요. 근데 나님 친구 들어오자 마자 화들짝 놀람., 이넘이 물에 심하게 젖어 있는것이 아니겠슴? 그래서 말도 안되는 상황에 고개를 도리도리 했다가 다시 친구를 봤는데. 멀쩡해진 상태였슴., 나님 뭐지.. 내가 술에 취했나? 이생각을 하다가 친구들 합류 했으니까 한잔 그냥 한잔 날씨 좋다 한잔 덥다 한잔 그냥 한잔 하면서 술을 먹다가 젖은 모습의 기억은 나의 정신력과 함께 홍콩으로 빠져버림., 그리고 늦은 밤이 되서야 모두들 각자의 집으로 향했고 그때의 기억은 점점 취기와 함깨 사라져 갔슴. 그리고 다음날.,. 전날의 숙취를 달래며 이온음료를 홀짝 홀짝 마시고 있었때에 그친구가 또 강의실로 들어오는데 이번에는..나님 진심 멘붕이 와버림. 전날의 사라져 가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면서 그 친구 들어오자마자 달려가서 너 뭐야 라고 소리침. 순식간에 모든 친구들이 나에게 시선이 집중됬고 나님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그친구 끌고 밖으로 나옴 그친구 한태 너 먼일있냐고 혹시 너 가위 눌리고 그러냐고, 재가 막 물어봤는데도 그친구는 아니라고 아무일 없다고 정말로 이러면서 내시선을 회피 하는 기분이 드는거임.., 근데 거기서 나님 뻥치지 말라고 너 먼일 있잖아 라고 말하지를 못하고 그렇게 그냥 또 넘어감.. 그리고 나님 그뒤로 몇번 그 상태를 보았지만 그친구가 신경 쓰지 말라고 하여.. 정말 착하게 신경 쓰지 않고 그날이 다가 왔슴., 드디어!! 대학생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M.T!! 나님 너무 기뻤슴. 대학생의 로망 아니겠슴? 엠티가., 그리하여 나님 기대에 찬 눈빛을 하며 학교에 도착 하여 버스에 탑승 하였고, 나님 열심히 사온 과자를 까먹으며 애들이랑 많은 이야기가 교류 되고 있었슴., 그리고 인원이 다 확인되자 버스는 붕가 붕가 출발을 하였고 시끄럽게 떠들던 아이들의 목소리도 점점 줄어들더니 다들 잠이 들었는지 조용한 상태가 되었슴., 다들 전날 기대하여 피곤했나봄., 그래서 나님도 피곤하고 잠이 들려고 하길래 눈을 감고 잠을 청할려고 했슴., 근데..그때 똑..똑..똑 이런소리가 들려오는것이 아니겠슴.,? 오잉?.. 잘못들었나.. 그러고 가만히 있는데.. 다시 선명하게 들려오는 소리.. 똑....똑...똑...똑...똑 이 소리가 마치 시계 소리 같아서 집중 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 소리같기도 했슴., 그래서 뭐지 하면서 고개를 내밀고 주의를 둘러보는데.. 그때 물에 젖은 모습을 많이 본 그친구가 자는 데 그 위에 버스 천장에서 어떤 여자가 얼굴만 내밀고 그친구 처다 보는게 아니겠슴.? 나님 뭐야 물귀신.? 물귀신이 여길 어떻게 와.. 이상태로 지켜보다 그노마 영기가 너무 강해 옥죄 오는거임.. 그노마 영기가 너무 강해서 나님 기가 많이 눌림.. 그상태로 가다가 귀신이 확 없어졌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막 지르더니 울기 시작하는거임., 나님 그때 부터 짐작이 가기 시작하는거임.., 저놈아 귀신 붙었다 라고., 그상태로 그 친구 노마는 펑펑 울었고 아이들은 다 잠에서 깨어나 그친구 위로해주고 토닥 토닥 하다 드디어 도착을 했슴., 그리고 그때 부터 나님 그친구 노마 를 계속 주시 하기 시작했슴., 그렇개 간단한 설명을 듣고 계속 그노마를 주시하다가 방을 배정 받았는데 방장 명단에 저의 이름이 땋... 왜 내가 방장 해야해... 남자라고...? 처음.. 남녀 차별이 뭔지 알게 되는 순간 이였슴., 아니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의 방에 그친구노마 이름이 있었슴., 그렇슴..그친구 노마랑 나랑 같은 방이 된거임.. 나님...정말 그때부터 느낌이 엄청 불안했슴..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방 이름 정하고 짐풀고 자유시간 몇시간 정도 있는거 각자 놀고 있었슴., 근데 그친구만 거실 쇼파에 앉아서 창밖의 먼산만 보는것이 아니겠슴., 나님 아까의 충격이 크구나 이생각을 하면서 그친구노마 한태 가서 괜찮냐고 물었는데.. 이 친구노마가 내말 다 무시하고 그냥 창밖만 바라봤슴..ㅠ 그리고 시간은 흘러 장기 자랑 시간도 하고 시간은 또 계속 계속 흘러서 술 자리 상황 까지 흘름 (시간 관계상 자채 편집 중) 아 그리고 나님 여장함.. 3등함.. 아무튼! 그렇게 술자리가 시작되고 아까 말이 없던 친구도 괜찮은지 가끔 웃는 모습을 보이며 게임에 엄청나게 열중 하게 되었슴., 그리고 술자리가 어느정도 무르익고 취하는 사람이 한둘 나올때에 그 친구노마가 취했는지 딸꾹 거리면서조는거임. 그래서 나님 친구랑 같이 그 친구노마 쇼파에 재우고 다시 게임에 열중 !! 을 하던도중 나님도 결국... 안뇽...바바잉.. 필름이 끈겨버림.. 그리고 나님 점점 의식이 돌아오면서 눈을 뜸.. 근데 갑자기 눈이 철컹 닫히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벌떡일어나 주의를 둘러봄.. 아직 새볔때 인지.. 남은 어두 웠고 나님 쇼파 밑에서 자고있었슴.. 남자라 옴기기 불편해서 그냥 거기서 재운모양임. 근데 나님 둘러보다 오잉..? 옆에서 자야할 친구가 안보인다는걸 깨닫고 방을 둘러봄. 근데 친구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는거임.. 나님 그때 뭔가 계속 불길한 느낌을 받고 아까 문소리가 친구 구나 하면서 밖으로 뛰처 나감. 술먹고 정신력 약해진 상태에서 그정도로 강한 귀신이 붙었는데 뭔들 못함 이생각을 하면서 나님 뛰어나가서 그 친구놈을 찾아다님.. 근데 나님 한참을 찾다가 계속 찻길따라 내려가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안개가 자욱히 끼는거임. 그냥 무시하고 친구 노마 이름부르며 계속 뛰어 내려감.. 근데 어느순간에 친구 노마가 나를 부르는 것이 아니겠슴..? 나님 순간 놀랐지만 불르는 목소리 따라 안개를 걷히고 뛰어감. 그리고 나님 거의 다다랐을때 어느 순간 계곡 물이 나왔는데., 친구 노마가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서 이리 오라는거임.. 그때 나님 소름이 쫙 돋음.., 그렇게 친구노마 앞으로 다가감 그리고 어느정도 거리 유지 한채 친구 놈 한태 빨리 일로 오라고 했더니 피식 웃더니 덥다고 물을 다시 몸에 막 뿌리는거임.. 나님 너무 무서운거임.. 그때부터 그래도 친구가 걱정되고 이대로 있으면 친구 노마가 다음날 사망 사건으로 뉴스에 나올 생각 도 나고 막 그생각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서 나님 용감하게 친구노마 한태 달려가 손목을 꽉 잡음. 근데 친구노마가 갑자기 표정이 싸해지면서 웃기 시작하는거임., 버ㅔ어ㅔㅐ뱌ㅓㅐㅈ더ㅙ버ㅙㅈ더배저댑 뭔소리도 모르겠음 괴기한 소리였슴., 나님 그때 멘붕옴.. 나님 무서워서 어떻게든 힘써서 친구놈 끌고 강밖으로 나옴.. 그리고 친구놈이 정신을 잃는거임.., 그래서 친구놈 들처 업고 어떻게든 낑낑 대면서 다시 돌아옴.. 숙소로 드러와서 방문을 열었는데 오잉..? 친구들이 쇼파에 둘러싸서 괜찮냐고 막 날리난거임.. 나님..뭐야..? 이러면서 쇼파쪽으로 다가 갔는데.. 갑자기 눈이 떠짐.. 어...? 이 생각으로 뭐야... 이러고 있었슴.. 황당하면서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또한번 멘붕이 왔슴.. 그렇슴..나님은 계곡으로 간게 아님..나님은 계속 그자리에서 자고 있던거임.. 영혼이 간거라 생각도 들도 꿈일거라 생각도 드는데.. 어쨋든 친구들이 하나 둘 일어 났다고 함.,(난 자고있는 상태 였다고 함) 여자들 화장하느라 일찍 일어나지 않슴.? 근데 . 그 친구넘이 몸을 부르르 계속 떨더니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다고 함. 그러다가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들이 다 말리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몸에 힘을 쫙 빼면서. 축 늘어졌다고함.. 그래서 친구들이 놀래서 교수님 불르러 가고 괜찮냐고 막 흔들었다고 함..그러다가 내가 일어난거고... ., 난 아직도 이상황이 먼상황인지 모르겠슴. 나중에 그친구도 일어났는데.. 자기가 어두운 계곡 물에서 누군 가랑 놀고 있었다고함.. 꿈속에서 ... 근데 신기한건.. 그뒤로 그친구 가위 같은거 없어 졌다고함.. 나도 아직도 그때일이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슴., 하지만 그귀신이 다른데 간거 같은 느낌은 들음 그렇게 그친구 도 깨어나고 무사히 남은 엠티 즐겁게 놀다 왔다는 이야기임! (추신.. 꿈내용이 너무 생생해서 계곡 있던 곳으로 가봤는데 계곡은 무슨.. 시냇물이 하나가 흘르고 있었음.. 근데 무서 웠던건.. 지형이 꿈속의 지형하고 똑같았다는거..? 내가 무서워서 착각 든거겠죠.? 그렇겠죠... 근데 나님 아직도 그친구랑 친해.. 갑자기 무섭네 멘붕..) ----------------------------------------------------------------------- 이야기가 기억을 바탕으로 쓰는거야 앞뒤가 안맡고 뒤죽 박죽 일수도 있어용 , 그리고 저는 무당이 아니기때문에 자세한 뜻이나 해석 같은거 못하고 그냥 보고 느낀대로만 적은 거에요., 초반에 저 맞춤법 때문에 말이 많아서 한글 이용하다가 한글 이용해서 붙여 넣기 하니까 글들이 다붙고 이상해 지더라고요 죄송해요 저 시간이 많이 없어서.. 못했어요 후반 부터는 쫌 많이 틀렸을 꺼에요 죄송합니다.ㅠㅠ 으ㅏ무에버ㅔ더게 오늘은 월요일 다들 멘붕 이시겠지만 즐거운 아침 되시고 화이팅!! 333
화영 일곱번째 이야기
또 조회수 올라가는데 댓글도 안주시고..나님 삐질꺼임
나한태도 댓글을 읽을 자유를 달라!
----------------------------------------------------------------------
안녕하세요 나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대박.. 맞춤법 때문에 욕 하는 댓글이 3분에 1이네요,
와... 우리나라 사람들이 국어에 대한 사랑이 이렇게 깊은줄은 몰랐음.
나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기쁨에서 나오는 소리임.
멋져 부려 ~
그리고 여친 하고 화해했어요...-.-/
나없으면 못 살겠나 어쩐다나.. 죄송합니다.
솔로 만세 !! ㅜㅜ 자유를 달라~
자 오늘도 새 출발 하는 느낌으로 음슴체 쓰도록 하겠슴.
자 톡커 님들 주말 잘보내심?? 나는 진짜 원없이 놀았던거 같슴.
내 간이 녹아버릴 정도로 많이 논거 같음..
하아..휴
오늘은 그렇게 무서운 내용이 아님! 하지만 재미있게 읽어 주었으면 좋겠슴
오늘 할 이야기는 대학교 때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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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대학교 올라가면서 내 친구 들은 나 귀신 보는거 몰름,
지금은 알고 있지만 초반때 친구들하고 친해지기 바쁜데 나 ..사실 귀신보여.,
이러면 친구들이 오겠슴? 나같으면 저리가 ! 너 무서워 이러면서 피할꺼 같슴.
그레서 난늘 친구들이랑 어울려 놀면서 귀신보는거에 대한 모든 것을 철저희 숨겼슴.
그상태에서 겪은 신기일 일화를 적어 볼까함!
음.. 그때가 아마도 1학기 초반때 일 꺼임 !
아 !! 참고로 나 여자과 였슴..,
여자가 120명인데 남자가 5명이라는 ...
(좋을꺼 같죠? 그럴꺼 같죠..? 그렇죠..? 남들은..다 그렇개 생각 하시죠..?
)
학기 초반이나 친구들하고 많이 친해 져 있었을 때임.,
나님 그날도 대학이라는 성인이라는 자유를 만끽하며 5명정도의 여자 친구들과
나님 술을 먹고 있었슴., 그날도 어김없이 교수들 의 뒷담화가 시작되었고.,
나님도 한술 더떠 교수들의 인정 사정없는 출석 체크에 대한 불만을 엄청나게 열창 하고 있었슴.,
그리고 그때 친구 한명이 들어옴.
아 룸 식으로 된 술집에서 먹었어요.
근데 나님 친구 들어오자 마자 화들짝 놀람.,
이넘이 물에 심하게 젖어 있는것이 아니겠슴?
그래서 말도 안되는 상황에 고개를 도리도리 했다가 다시 친구를 봤는데.
멀쩡해진 상태였슴.,
나님 뭐지.. 내가 술에 취했나?
이생각을 하다가 친구들 합류 했으니까 한잔 그냥 한잔 날씨 좋다 한잔 덥다 한잔
그냥 한잔 하면서 술을 먹다가 젖은 모습의 기억은 나의 정신력과 함께 홍콩으로 빠져버림.,
그리고 늦은 밤이 되서야 모두들 각자의 집으로 향했고 그때의 기억은 점점 취기와 함깨 사라져 갔슴.
그리고 다음날.,. 전날의 숙취를 달래며 이온음료를 홀짝 홀짝 마시고 있었때에
그친구가 또 강의실로 들어오는데 이번에는..나님 진심 멘붕이 와버림.
전날의 사라져 가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면서 그 친구 들어오자마자 달려가서 너 뭐야 라고 소리침.
순식간에 모든 친구들이 나에게 시선이 집중됬고 나님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그친구 끌고 밖으로 나옴
그친구 한태 너 먼일있냐고 혹시 너 가위 눌리고 그러냐고,
재가 막 물어봤는데도 그친구는 아니라고 아무일 없다고 정말로
이러면서 내시선을 회피 하는 기분이 드는거임..,
근데 거기서 나님 뻥치지 말라고 너 먼일 있잖아 라고 말하지를 못하고 그렇게 그냥 또 넘어감..
그리고 나님 그뒤로 몇번 그 상태를 보았지만 그친구가 신경 쓰지 말라고 하여..
정말 착하게 신경 쓰지 않고 그날이 다가 왔슴.,
드디어!!
대학생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M.T!!
나님 너무 기뻤슴. 대학생의 로망 아니겠슴? 엠티가.,
그리하여 나님 기대에 찬 눈빛을 하며 학교에 도착 하여 버스에 탑승 하였고,
나님 열심히 사온 과자를 까먹으며 애들이랑 많은 이야기가 교류 되고 있었슴.,
그리고 인원이 다 확인되자 버스는 붕가 붕가 출발을 하였고 시끄럽게 떠들던 아이들의 목소리도 점점
줄어들더니 다들 잠이 들었는지 조용한 상태가 되었슴.,
다들 전날 기대하여 피곤했나봄.,
그래서 나님도 피곤하고 잠이 들려고 하길래 눈을 감고 잠을 청할려고 했슴.,
근데..그때
똑..똑..똑 이런소리가 들려오는것이 아니겠슴.,?
오잉?.. 잘못들었나..
그러고 가만히 있는데.. 다시 선명하게 들려오는 소리..
똑....똑...똑...똑...똑
이 소리가 마치 시계 소리 같아서 집중 하지 않으면 들리지 않는 소리같기도 했슴.,
그래서 뭐지 하면서 고개를 내밀고 주의를 둘러보는데..
그때 물에 젖은 모습을 많이 본 그친구가 자는 데 그 위에 버스 천장에서
어떤 여자가 얼굴만 내밀고 그친구 처다 보는게 아니겠슴.? 나님
뭐야 물귀신.?
물귀신이 여길 어떻게 와.. 이상태로 지켜보다 그노마 영기가 너무 강해 옥죄 오는거임..
그노마 영기가 너무 강해서 나님 기가 많이 눌림.. 그상태로 가다가 귀신이 확 없어졌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비명을 막 지르더니 울기 시작하는거임.,
나님 그때 부터 짐작이 가기 시작하는거임..,
저놈아 귀신 붙었다 라고., 그상태로 그 친구 노마는 펑펑 울었고 아이들은 다 잠에서 깨어나 그친구
위로해주고 토닥 토닥 하다 드디어 도착을 했슴.,
그리고 그때 부터 나님 그친구 노마 를 계속 주시 하기 시작했슴.,
그렇개 간단한 설명을 듣고 계속 그노마를 주시하다가 방을 배정 받았는데
방장 명단에 저의 이름이 땋...
왜 내가 방장 해야해...
남자라고...?
처음.. 남녀 차별이 뭔지 알게 되는 순간 이였슴.,
아니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의 방에 그친구노마 이름이 있었슴.,
그렇슴..그친구 노마랑 나랑 같은 방이 된거임..
나님...정말 그때부터 느낌이 엄청 불안했슴..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방 이름 정하고 짐풀고 자유시간 몇시간 정도 있는거 각자 놀고 있었슴.,
근데 그친구만 거실 쇼파에 앉아서 창밖의 먼산만 보는것이 아니겠슴.,
나님 아까의 충격이 크구나 이생각을 하면서 그친구노마 한태 가서 괜찮냐고 물었는데..
이 친구노마가 내말 다 무시하고 그냥 창밖만 바라봤슴..ㅠ
그리고 시간은 흘러 장기 자랑 시간도 하고 시간은 또 계속 계속 흘러서 술 자리 상황 까지 흘름
(시간 관계상 자채 편집 중) 아 그리고 나님 여장함..
3등함..
아무튼! 그렇게 술자리가 시작되고 아까 말이 없던 친구도 괜찮은지 가끔 웃는 모습을 보이며
게임에 엄청나게 열중 하게 되었슴.,
그리고 술자리가 어느정도 무르익고 취하는 사람이 한둘 나올때에 그 친구노마가
취했는지 딸꾹 거리면서조는거임.
그래서 나님 친구랑 같이 그 친구노마 쇼파에 재우고 다시 게임에 열중 !!
을 하던도중 나님도 결국... 안뇽...바바잉..
필름이 끈겨버림..
그리고 나님 점점 의식이 돌아오면서 눈을 뜸..
근데 갑자기 눈이 철컹 닫히는 소리가 나는거임. 그래서 벌떡일어나 주의를 둘러봄..
아직 새볔때 인지.. 남은 어두 웠고 나님 쇼파 밑에서 자고있었슴..
남자라 옴기기 불편해서 그냥 거기서 재운모양임.
근데 나님 둘러보다 오잉..?
옆에서 자야할 친구가 안보인다는걸 깨닫고 방을 둘러봄.
근데 친구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는거임.. 나님 그때 뭔가 계속 불길한 느낌을 받고
아까 문소리가 친구 구나 하면서 밖으로 뛰처 나감.
술먹고 정신력 약해진 상태에서 그정도로 강한 귀신이 붙었는데 뭔들 못함
이생각을 하면서 나님 뛰어나가서 그 친구놈을 찾아다님..
근데 나님 한참을 찾다가 계속 찻길따라 내려가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안개가 자욱히 끼는거임.
그냥 무시하고 친구 노마 이름부르며 계속 뛰어 내려감..
근데 어느순간에 친구 노마가 나를 부르는 것이 아니겠슴..?
나님 순간 놀랐지만 불르는 목소리 따라 안개를 걷히고 뛰어감.
그리고 나님 거의 다다랐을때 어느 순간 계곡 물이 나왔는데.,
친구 노마가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서 이리 오라는거임..
그때 나님 소름이 쫙 돋음..,
그렇게 친구노마 앞으로 다가감 그리고 어느정도 거리 유지 한채 친구 놈 한태 빨리 일로 오라고 했더니
피식 웃더니 덥다고 물을 다시 몸에 막 뿌리는거임..
나님 너무 무서운거임.. 그때부터 그래도 친구가 걱정되고 이대로 있으면 친구 노마가 다음날
사망 사건으로 뉴스에 나올 생각 도 나고 막 그생각들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서
나님 용감하게 친구노마 한태 달려가 손목을 꽉 잡음.
근데 친구노마가 갑자기 표정이 싸해지면서 웃기 시작하는거임.,
버ㅔ어ㅔㅐ뱌ㅓㅐㅈ더ㅙ버ㅙㅈ더배저댑
뭔소리도 모르겠음 괴기한 소리였슴.,
나님 그때 멘붕옴..
나님 무서워서 어떻게든 힘써서 친구놈 끌고 강밖으로 나옴.. 그리고 친구놈이 정신을 잃는거임..,
그래서 친구놈 들처 업고 어떻게든 낑낑 대면서 다시 돌아옴.. 숙소로 드러와서 방문을 열었는데 오잉..? 친구들이 쇼파에 둘러싸서 괜찮냐고 막 날리난거임.. 나님..뭐야..?
이러면서 쇼파쪽으로 다가 갔는데..
갑자기 눈이 떠짐..
어...? 이 생각으로 뭐야... 이러고 있었슴..
황당하면서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또한번 멘붕이 왔슴..
그렇슴..나님은 계곡으로 간게 아님..나님은 계속 그자리에서 자고 있던거임..
영혼이 간거라 생각도 들도 꿈일거라 생각도 드는데..
어쨋든 친구들이 하나 둘 일어 났다고 함.,(난 자고있는 상태 였다고 함)
여자들 화장하느라 일찍 일어나지 않슴.?
근데 . 그 친구넘이 몸을 부르르 계속 떨더니 갑자기 발작을 일으켰다고 함.
그러다가 미친듯이 웃기도 하고 그래서 친구들이 다 말리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몸에 힘을 쫙 빼면서.
축 늘어졌다고함.. 그래서 친구들이 놀래서 교수님 불르러 가고 괜찮냐고 막 흔들었다고 함..그러다가
내가 일어난거고... .,
난 아직도 이상황이 먼상황인지 모르겠슴.
나중에 그친구도 일어났는데..
자기가 어두운 계곡 물에서 누군 가랑 놀고 있었다고함..
꿈속에서 ...
근데 신기한건.. 그뒤로 그친구 가위 같은거 없어 졌다고함..
나도 아직도 그때일이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슴., 하지만 그귀신이 다른데 간거 같은 느낌은 들음
그렇게 그친구 도 깨어나고 무사히 남은 엠티 즐겁게 놀다 왔다는 이야기임!
(추신.. 꿈내용이 너무 생생해서 계곡 있던 곳으로 가봤는데 계곡은 무슨.. 시냇물이 하나가 흘르고 있었음.. 근데 무서 웠던건.. 지형이 꿈속의 지형하고 똑같았다는거..? 내가 무서워서 착각 든거겠죠.?
그렇겠죠... 근데 나님 아직도 그친구랑 친해.. 갑자기 무섭네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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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기억을 바탕으로 쓰는거야 앞뒤가 안맡고 뒤죽 박죽 일수도 있어용 ,
그리고 저는 무당이 아니기때문에 자세한 뜻이나 해석 같은거 못하고 그냥 보고 느낀대로만 적은 거에요.,
초반에 저 맞춤법 때문에 말이 많아서 한글 이용하다가 한글 이용해서 붙여 넣기 하니까 글들이 다붙고 이상해
지더라고요 죄송해요 저 시간이 많이 없어서.. 못했어요 후반 부터는 쫌 많이 틀렸을 꺼에요 죄송합니다.ㅠㅠ
으ㅏ무에버ㅔ더게 오늘은 월요일 다들 멘붕 이시겠지만 즐거운 아침 되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