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폴리스 분쟁은 개그콘서트”
입점주 200여명, 용역회사 (주)신영에셋 측에 퇴거 요청
변준성
ㅣ 기사입력
2012/06/17 [11:55]
야탑동 테마폴리스 빌딩의 관리권을 두고 관리실 점거를 정상적인 절차라고 규정한 (주)신영에셋 측과 기존 관리단인 (주)테마R&D 측의 분쟁이 폭력사태로 이어지며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입점주들인 구분소유권자들이 (주)신영에셋 측에 퇴거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테마폴리스 빌딩의 구분소유권자들과 입점 상인들 200여명은 16일 오후, 건물 7층 현장에 모여 이번 사태는 천인공노 할 공공기관 기술보증기금의 횡포라고 규정했다.
이들 소유권자와 상인들은 깡패용역을 동원해 성남종합터미널 건물 불법 점유하는 과정에서 6명의 부상자와 건물의 운영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관할 분당경찰서가 나 몰라라 구경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또한, (주)신영에셋 측이 새로운 건물관리인과 관리계약을 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새로운 관리인이란 건물 채권자인 기술보증기금에서 내세운 허수아비 대지분 소유권자(면적지분 약 70%)인 전직 기술보증기금 이사 이모씨가 지난 8일, 관리단 총회를 무단 개최했지만 참석자가 본인 말고는 한사람도 없었는데 관리단은 4/5가 참석하여 정당한 집회라고 하며 새로운 건물관리인으로 기술보증기금 채권관리팀 변모씨를 내세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신영에셋과 기술보증기금 채권관리팀 변모씨가 관리인으로 관리계약을 채결하였다고 주장하지만 집합건물관리법상 면적의결권 및 구분소유권자 4/5(80%)가 참석하는 관리단 총회에서 관리인을 선임해야하는데 면적의결권 70% 및 구분소유권자 0.3%가 참석하여 총회구성요건이 되지 않으며 기술보증기금 직원 변모씨 기획에 이모씨 주연의 원맨쇼로 개그콘서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사건 발생일인 13일 새벽2시경 112 전화로 신고하여 분당경찰서에서 출동하였지만 건물의 이권다툼이라고 구경만 하였으며 이들이 불법 점유한 건물 부분중에는 7층에 개인사무실이 여러 곳 있는데 여기까지 봉쇄하여 건물관리와 무관한 개인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설명해도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 구분소유권자들과 입점 상인들은 현재까지 부상자 6명을 비롯해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하였고 기술보증기금 직원 변모씨와 이모씨 그리고 용역회사를 분당경찰서에 업무방해와 폭행죄로 13일, 고소하고 건물관리단과 홈플러스, 성남터미널 등 입점업체들이 청원서에 연대 서명하여 불법업체를 속히 강제 퇴거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이권다툼이라고 구경만하고 있다고 말했다.
(펌) 분당터미널, 공기업의 용역깡패 동원한 건물 강제 점거
“테마폴리스 분쟁은 개그콘서트” 입점주 200여명, 용역회사 (주)신영에셋 측에 퇴거 요청 변준성 ㅣ 기사입력 2012/06/17 [11:55] 야탑동 테마폴리스 빌딩의 관리권을 두고 관리실 점거를 정상적인 절차라고 규정한 (주)신영에셋 측과 기존 관리단인 (주)테마R&D 측의 분쟁이 폭력사태로 이어지며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입점주들인 구분소유권자들이 (주)신영에셋 측에 퇴거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 테마폴리스 빌딩의 구분소유권자들과 입점 상인들 200여명은 이번 사태는 천인공노 할 공공기관 기술보증기금의 횡포라고 규정했다. © 탄천뉴스
▲ 이들 소유권자와 상인들은 깡패용역 200여명을 동원해 성남종합터미널 건물 불법 점유하는 과정에서 6명의 부상자와 건물의 운영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관할 분당경찰서가 나 몰라라 구경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 탄천뉴스
▲ 이들은 건물관리와 무관한 개인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설명해도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탄천뉴스
테마폴리스 빌딩의 구분소유권자들과 입점 상인들 200여명은 16일 오후, 건물 7층 현장에 모여 이번 사태는 천인공노 할 공공기관 기술보증기금의 횡포라고 규정했다.
이들 소유권자와 상인들은 깡패용역을 동원해 성남종합터미널 건물 불법 점유하는 과정에서 6명의 부상자와 건물의 운영피해가 발생하고 있는데 관할 분당경찰서가 나 몰라라 구경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또한, (주)신영에셋 측이 새로운 건물관리인과 관리계약을 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새로운 관리인이란 건물 채권자인 기술보증기금에서 내세운 허수아비 대지분 소유권자(면적지분 약 70%)인 전직 기술보증기금 이사 이모씨가 지난 8일, 관리단 총회를 무단 개최했지만 참석자가 본인 말고는 한사람도 없었는데 관리단은 4/5가 참석하여 정당한 집회라고 하며 새로운 건물관리인으로 기술보증기금 채권관리팀 변모씨를 내세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주)신영에셋과 기술보증기금 채권관리팀 변모씨가 관리인으로 관리계약을 채결하였다고 주장하지만 집합건물관리법상 면적의결권 및 구분소유권자 4/5(80%)가 참석하는 관리단 총회에서 관리인을 선임해야하는데 면적의결권 70% 및 구분소유권자 0.3%가 참석하여 총회구성요건이 되지 않으며 기술보증기금 직원 변모씨 기획에 이모씨 주연의 원맨쇼로 개그콘서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사건 발생일인 13일 새벽2시경 112 전화로 신고하여 분당경찰서에서 출동하였지만 건물의 이권다툼이라고 구경만 하였으며 이들이 불법 점유한 건물 부분중에는 7층에 개인사무실이 여러 곳 있는데 여기까지 봉쇄하여 건물관리와 무관한 개인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고 설명해도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 구분소유권자들과 입점 상인들은 현재까지 부상자 6명을 비롯해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하였고 기술보증기금 직원 변모씨와 이모씨 그리고 용역회사를 분당경찰서에 업무방해와 폭행죄로 13일, 고소하고 건물관리단과 홈플러스, 성남터미널 등 입점업체들이 청원서에 연대 서명하여 불법업체를 속히 강제 퇴거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이권다툼이라고 구경만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2/06/17 [11:55] 최종편집: ⓒ t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