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발....목청높여서....

세상사는 이야기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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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년전 김연아가 출전한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모습이 떠오르내요..

 

숨막히는 연기로 혹시 실수하면 어떡하지 하며 가슴조이며 보던 연기에......

 

김연아는 대한민국의 염원을 이루어냈죠....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는 순간...

 

 

 

대한민국 애국가는 전세계에 울려펴졌고....

 

김연아는 눈물을 연신 흘리며 동해물과 백두산이.... 애국가를 제창했죠...

 

저도 오랜만에 따라 불렀습니다.. 그날의 감격이 다시 찾아오네요...

 

그런데... 요즘 어떤이는 애국가를 국가가 아니라고 하대요....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어머니를 어머니라고 부르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는게 당연한데...

 

대한민국 애국가를 국가가 아니라고 떠벌린 이딴사람을

 

네이트 여자분들 이사람을 어떻게 불러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