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포메> 10일만에 폭풍성장하는 강아지

장민재2012.06.18
조회45,973

 

화이트 포메 별이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떄의 사진이에요 ㅋㅋ 적응을 위해

 

목욕을 안시켜서 꼬질꼬질한데다 새로운 환경에 겁먹었는지 눈물도 흘리고

 

앙탈을 부려요

 

 

 

여자아이답게  째리기 작열!!!!! 

 

 완전 앙칼짐 ㅋㅋㅋㅋ

 

 

얼마나 쪼끄만지 I폰 크기랑 비슷해요!! ㅋㅋㅋㅋ

 

 

밥그릇에도 쏘옥 들어갈 정도의 크기!!!

 

이렇게 잘자던 녀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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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폭풍성장을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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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밥그릇에 들어가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에게 이제 그곳은 너무 좁단다... ㅋㅋㅋㅋ

 

그 좁을델 비집고 들어가서 자니까 삭신이 쑤시지!!   

 

표정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직 쪼끄마한 별이입니다!

 

3월 10일생이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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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달라고 우는 앙칼진 녀석!!! 

떵오줌만 가려다오 나도 널 꺼내주고 싶단다 T=T

앞으로 10년 20년 우리집에서 쭈욱 살건데

서로 지킬건 지켜줘야 하지 않겠니? T+T

불쌍한 표정 지어도 어쩔 수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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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요!!!

 

아주 가둬놓고 키우는건 아니구요~

 

끙아를 한 후나 소변을 했을때 칭찬해준다음에 꺼내준답니다~ ^^

 

아직 강아지 몸집에 집이 너무 넓어서 배변 훈련때는 자기가

 

응아한 자리를 잘 못찾을수 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울타리같이 좁은 장소에서 자는곳과 일보는곳을 구분해놓고

 

그 안에서 훈련이 된 후 점점 행동 반경을 넓혀준답니다. ^^

 

아가가 똑똑한지 떵은 벌써 가리기 시작했는데 소변은 아직 10번중 2-3번은

 

실수하네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