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비온다 비온다~~ 하더니.. 비도 안오구 날씨 완전 짱!! 좋았죠!?ㅋ (지역따라 다름 ㅋ) 그 좋은 날씨에 다들 모하셨나용?ㅎ 쨔ㅡ잔ㅡ!!! 저는 대관령 삼양목장에 가서 '귀염귀염 풀을 뜯어먹고 자란 양 (뻥이야~)' 을 보고왔습니다 ㅋㅋ 솔까말, 양이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 그리 귀엽지는 않았고, 털도 몽실몽실 새하얗지도 않았지만!! 예외적으로 요놈만큼은!!!!! 생글생글 눈웃음 치며 지푸라기를 되새김질 하던 요녀석은.. 완전 귀염둥이~~ ㅋㅋ 아.. 사진은 그 귀여움의 감동을 전해주지 못하는구나....ㅠ 아니아니.. 문득 내 뇌리를 스치는 생각은!? 사진기 탓이 아니라 내가 베스트 포토그래퍼가 아니구나........크헉 ㅋㅋㅋ 어쨋든~~ 이제부터 보여드릴 모든 사진은 갤럭시s2로 찍은거임! 나는 그 흔한 디카 한조각 없은 녀자임ㅋ 그럼.. 나의 삼양목장 여행기, 지금 스타또ㅡ!! 거진 2시간을 차를 타고 달려간 삼양목장~~ 삼양목장 입구를 향해 달려가는 길부터 언뜻 언뜻 보이는 풍력발전기가 나를 설레가 만들었다~ 아이야~~ 설레여잉~~@^^@~♥ 어서가자 ~~~ 어서 어서 가자~~~ㅋㅋ 근데 입구로 들어가는 길 반대편으로 이미 나들이를 끝내고 나오는 차량이 즐비했음!! 반면 입구를 향해 가는 차량은... 우리를 포함해 딱 두대... 시계를 보니... 하루 중 가장 덥다는 1시........오후 1시... 아 더운데... 해가 막 쨍쨍비쳐....헐... 그렇다 ㅋㅋ 여름 나들이엔 더운 시간을 피해야 한다는 걸 새까맣게 잊고 있었음 ㅋ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 주차장을 들어서니... 왠 차가 이렇게 많은거야!!! 주차 공간은 넉넉했으나 그늘이 있는 곳엔 이미 차가 빡빡하게 주차되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해가 쨍쨍 내리쬐는 허허벌판에 세워야 겠구나.. 생각하는 찰나!!! 그늘에서 차를 빼는 차량한대와 야호를 외치는 우리... 또 우리처럼 유레카를 외친 경쟁 차량 한대!! 그 찰나의 순간, 우리의 양심은 고이접어 나빌레라~ 약간의 새치기를 통해 그늘 자리 확보! 우리가 win!!ㅋ 오! 지저스 크라이스트 드디어 삼양목장 입구!! 표를 끊을땐 양심적으로 줄도 잘 서고, 어린이인척 하지않고 어른 둘로 표도 잘 끊었다 표를 끊고 입구에 들어서면, 저런 돌상이 있다 ㅋㅋ 읽어 보고싶었다~^^ 산은....... 山은..................... 이다...... 읽을 수 없었다.... 에씨 저 곳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삼양목장 꼭대기까지 데려다 준다~ 꼭대기까지 가려면 20여분을 타야하고 타고 있는 동안에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온다 ㅋ 안내방송을 듣고 있는 동안에도 나는 계속 설레설레~~~ㅋ 사진으로만 보던 그 아름답던 공간! 그 곳에 내가 서있게 될 시간을 생각하면... 설레지 않을 수 없잖아~ 젤 먼저 내릴려고 자리도 젤 앞에 앉았다!! 하하하하~~~~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드디어 꼭대기에 왔다!! 쨔잔 ㅡ !!! 오ㅡ 멋져 멋져!!! 완전 반해 버렸어!!ㅋ 자.. 그럼 삼양목장 꼭대기의 절경을 감사해봅시닷! 오른쪽에 보면 이렇게 동해 전망대가 있다. 날씨가 맑은 날엔 강릉과 동해도 보이고 설악산도 보인다던데... 내가 본게 강릉인지 설악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바다는 보이지 않았음!!ㅎ 꼭대기에서 자연과 풍력발전기의 멋스런 조화도 감상하고 사진도 두둑히 찍고 첫번째 목책로 구간인 <바람의 언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때부터 함께 간 친구의 고생이 시작되었음! (나는 괜찮았음) 저번주에 회사 워크샵으로 13시간 지옥의 설악산 등반을 다녀온 친구는 온몸에 알이 베 있었음..흐흐흐ㅋ 또한, 친구는 땀도 많음... (하지만 나는 괜찮음...ㅋㅋㅋ) 설악산 등반 이후, 산만 보면 토나올 것 같다던 친구는 일주일만에 또 산을 왔다며 괴로워했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재밌어 했다....... 친구의 괴로움??? 그것이 바로 나의 기쁨* ^---------^* 삼양목장에는 목책로가 총 5구간이고 중간중간 마다 다시 버스를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정류장이 있다. 계절도 계절이고, 시간도 시간인지라... 해가 쨍쨍 내리쬐었음.. 하지만 우리는... 이왕온거! 완주를 하겠다는 목표로! 삼양목장 꼭대기에서 아래까지 쭉 걸어내려옴-ㅎ 아니.. 우리가 아니라.... 나의 주장 ㅋㅋ 괴로워하는 친구를 끌고 내려옴 ㅋㅋ 두번째 목책로는 숲속의 여유! 소녀시대가 삼양라면 CF를 찍었던 바로 그곳이란다 ㅎ 세번째 코스는 사랑의 기억~ 이 곳은 영화 연애소설을 찍었던 유명한 장소이다 ㅎ 저 멀리 연애소설을 찍었던 장소가 보인다 ㅋㅋ 쫌만 더 가서 저기 나무 그늘에서 쉬자~ 덥다 ㅋ 베토벤 바이러스도 찍었네 ㅋ 자체 모자이크 처리로 나도 한방 찍음 ㅋ 바람도 솔솔 불어오니 시원하고, 경치도 좋고.. 저곳에서 잠시 쉬었다 감 ㅋ 다시 또 목책을 시작함 ㅋ 우리는 드넓은 초록목장에 자유롭게 노니는 젖소와 양을 상상하며 찾아 갔는데 저때까지 젖소와 양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음.... 목적이 그거였는데!! 젖소보는거!! 어쨋든 썩소를 날리며 울타리에 붙여있던 저 팻말을 뒤로 한채 우리는 다음 코스로 향했다. 다음 코스로 가는 길에 젖소를 찾았다!!! ↑확대샷 ㅡ,.ㅡ 젖소들을 찾았지만... 너무 멀리 있었다... 휴~ 젖소 인증샷을 찍었다 ㅋ 네번째 코스~ 초원의 산책! 저 곳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양떼가 있었다 ㅎ 양떼들을 구경하고 타조 구경을 하러 고고씽~~ 이제 거의 막바지에 들어왔다 ㅋ 마지막 코스~ 마음의 휴식! 타조야 안녕~~ 타조 구경을 하며,, 둘리에 나오는 또치 이야기도 하며 ㅋㅋ 그렇게 타조 구경 끝 ㅎ 내려 오는 길에 어린양?과 송아지 우리가 있었음. 저 곳에서도 잠시 어린이 동물들과 안녕안녕 하다 내려옴. 내려와서 삼양목장 휴게소에서 먹은 삼양라면 컵라면과 찐만두, 우유! 꿀맛이었음 ㅋㅋ 특히 우유 맛있음 ㅎㅎ 이 곳에선 삼양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했음! 사람들이 라면을 박스채로 많이 샀었지만, 나는 사지 않았음 ㅋ 이렇게~ 나의 삼양목장 나들이는 끝!ㅎ 11
★초록세상! <대관령 삼양목장> 나들이~★
지난 주말~! 비온다 비온다~~ 하더니.. 비도 안오구 날씨 완전 짱!! 좋았죠!?ㅋ (지역따라 다름 ㅋ)
그 좋은 날씨에 다들 모하셨나용?ㅎ
쨔ㅡ잔ㅡ!!!
저는 대관령 삼양목장에 가서 '귀염귀염 풀을 뜯어먹고 자란 양 (뻥이야~)' 을 보고왔습니다 ㅋㅋ
솔까말, 양이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 그리 귀엽지는 않았고, 털도 몽실몽실 새하얗지도 않았지만!!
예외적으로 요놈만큼은!!!!!
생글생글 눈웃음 치며 지푸라기를 되새김질 하던 요녀석은.. 완전 귀염둥이~~ ㅋㅋ
아.. 사진은 그 귀여움의 감동을 전해주지 못하는구나....ㅠ 아니아니.. 문득 내 뇌리를 스치는 생각은!?
사진기 탓이 아니라 내가 베스트 포토그래퍼가 아니구나........크헉 ㅋㅋㅋ
어쨋든~~ 이제부터 보여드릴 모든 사진은 갤럭시s2로 찍은거임! 나는 그 흔한 디카 한조각 없은 녀자임ㅋ
그럼.. 나의 삼양목장 여행기, 지금 스타또ㅡ!!
거진 2시간을 차를 타고 달려간 삼양목장~~
삼양목장 입구를 향해 달려가는 길부터 언뜻 언뜻 보이는 풍력발전기가 나를 설레가 만들었다~
아이야~~ 설레여잉~~@^^@~♥
어서가자 ~
~~ 어서 어서 가자~~~

ㅋㅋ
근데 입구로 들어가는 길 반대편으로 이미 나들이를 끝내고 나오는 차량이 즐비했음!!
반면 입구를 향해 가는 차량은... 우리를 포함해 딱 두대...
시계를 보니... 하루 중 가장 덥다는 1시........오후 1시... 아 더운데...
해가 막 쨍쨍비쳐....헐...
그렇다 ㅋㅋ 여름 나들이엔 더운 시간을 피해야 한다는 걸 새까맣게 잊고 있었음 ㅋ
하지만 그 걱정도 잠시... 주차장을 들어서니... 왠 차가 이렇게 많은거야!!!
주차 공간은 넉넉했으나 그늘이 있는 곳엔 이미 차가 빡빡하게 주차되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해가 쨍쨍 내리쬐는 허허벌판에 세워야 겠구나.. 생각하는 찰나!!!
그늘에서 차를 빼는 차량한대와 야호를 외치는 우리
... 또 우리처럼 유레카를 외친 경쟁 차량 한대
!!
그 찰나의 순간, 우리의 양심은 고이접어 나빌레라~ 약간의 새치기를 통해 그늘 자리 확보!
우리가 win!!ㅋ 오! 지저스 크라이스트
드디어 삼양목장 입구!!
표를 끊을땐 양심적으로 줄도 잘 서고, 어린이인척 하지않고 어른 둘로 표도 잘 끊었다
표를 끊고 입구에 들어서면, 저런 돌상이 있다 ㅋㅋ
읽어 보고싶었다~^^ 산은.......
山은..................... 이다......
읽을 수 없었다.... 에씨 
저 곳에서 셔틀버스를 타면 삼양목장 꼭대기까지 데려다 준다~
꼭대기까지 가려면 20여분을 타야하고 타고 있는 동안에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온다 ㅋ
안내방송을 듣고 있는 동안에도 나는 계속 설레설레~~~ㅋ
사진으로만 보던 그 아름답던 공간! 그 곳에 내가 서있게 될 시간을 생각하면... 설레지 않을 수 없잖아~
젤 먼저 내릴려고 자리도 젤 앞에 앉았다!! 하하하하~~~~
그렇게 달리고 달려서 드디어 꼭대기에 왔다!!
쨔잔 ㅡ !!!
오ㅡ 멋져 멋져!!! 완전 반해 버렸어!!ㅋ
자.. 그럼 삼양목장 꼭대기의 절경을 감사해봅시닷!
오른쪽에 보면 이렇게 동해 전망대가 있다.
날씨가 맑은 날엔 강릉과 동해도 보이고 설악산도 보인다던데...
내가 본게 강릉인지 설악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바다는 보이지 않았음!!ㅎ
꼭대기에서 자연과 풍력발전기의 멋스런 조화도 감상하고 사진도 두둑히 찍고
첫번째 목책로 구간인 <바람의 언덕>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때부터 함께 간 친구의 고생이 시작되었음! (나는 괜찮았음
)
저번주에 회사 워크샵으로 13시간 지옥의 설악산 등반을 다녀온 친구는 온몸에 알이 베 있었음..흐흐흐ㅋ
또한, 친구는 땀도 많음... (하지만 나는 괜찮음...ㅋㅋㅋ)
설악산 등반 이후, 산만 보면 토나올 것 같다던 친구는 일주일만에 또 산을 왔다며 괴로워했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재밌어 했다....... 친구의 괴로움??? 그것이 바로 나의 기쁨* ^---------^*
삼양목장에는 목책로가 총 5구간이고 중간중간 마다 다시 버스를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정류장이 있다.
계절도 계절이고, 시간도 시간인지라... 해가 쨍쨍 내리쬐었음..
하지만 우리는... 이왕온거! 완주를 하겠다는 목표로! 삼양목장 꼭대기에서 아래까지 쭉 걸어내려옴-ㅎ
아니.. 우리가 아니라.... 나의 주장 ㅋㅋ 괴로워하는 친구를 끌고 내려옴 ㅋㅋ
두번째 목책로는 숲속의 여유!
소녀시대가 삼양라면 CF를 찍었던 바로 그곳이란다 ㅎ
세번째 코스는 사랑의 기억~
이 곳은 영화 연애소설을 찍었던 유명한 장소이다 ㅎ
저 멀리 연애소설을 찍었던 장소가 보인다 ㅋㅋ 쫌만 더 가서 저기 나무 그늘에서 쉬자~ 덥다 ㅋ
베토벤 바이러스도 찍었네 ㅋ
자체 모자이크 처리로 나도 한방 찍음 ㅋ
바람도 솔솔 불어오니 시원하고, 경치도 좋고.. 저곳에서 잠시 쉬었다 감 ㅋ
다시 또 목책을 시작함 ㅋ
우리는 드넓은 초록목장에 자유롭게 노니는 젖소와 양을 상상하며 찾아 갔는데
저때까지 젖소와 양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음.... 목적이 그거였는데!! 젖소보는거!!
어쨋든 썩소를 날리며 울타리에 붙여있던 저 팻말을 뒤로 한채 우리는 다음 코스로 향했다.
다음 코스로 가는 길에 젖소를 찾았다!!!
↑확대샷 ㅡ,.ㅡ
젖소들을 찾았지만... 너무 멀리 있었다... 휴~
젖소 인증샷을 찍었다 ㅋ
네번째 코스~ 초원의 산책!
저 곳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양떼가 있었다 ㅎ
양떼들을 구경하고 타조 구경을 하러 고고씽~~
이제 거의 막바지에 들어왔다 ㅋ
마지막 코스~ 마음의 휴식!
타조야 안녕~~
타조 구경을 하며,, 둘리에 나오는 또치 이야기도 하며 ㅋㅋ 그렇게 타조 구경 끝 ㅎ
내려 오는 길에 어린양?과 송아지 우리가 있었음.
저 곳에서도 잠시 어린이 동물들과 안녕안녕 하다 내려옴.
내려와서 삼양목장 휴게소에서 먹은 삼양라면 컵라면과 찐만두, 우유!
꿀맛이었음 ㅋㅋ 특히 우유 맛있음 ㅎㅎ
이 곳에선 삼양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했음!
사람들이 라면을 박스채로 많이 샀었지만, 나는 사지 않았음 ㅋ
이렇게~ 나의 삼양목장 나들이는 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