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걱정일수도있어요. 저는 30대초반 나이에 직장생활을하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8살 많은 직장인이구요 3년여 만나면서 제가 삐지면 달래주고 웃고 여행하며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구 잘지냈지요 어늣샌가 부담감이 만만치 않네요. 제나이 그사람나이 결혼 적령기라면 적령기잖아요 늦었다면 늦은.. 나는 결혼하기가 싫었어요 환상도 없을뿐더러 너무 현실감을 봐와서 일까요 솔직히 혼자 생활하면 편하잖아요. 결혼안할꺼라면서 남자친구를 만나는것도 모순인거같고. 사실 몇번씩 이문제로 다툼도 있었어요 물론 그사람은 내쪽에서서 항상 나를 생각해줬어요 더큰 걱정은. 바로 그사람 어머니 어머니가 혼자 계시는데 막내 아들이라그런지 다른 자식들보다도 기대치,의지감이 유별난거같아요 음식도 본인이 직접해줘야 맘 놓여하고 와이셔츠 바지 다림질 항상 해놓으시고 나 만나러올때도 항상 전화보고 해줘야하고, 마마보이 같지는 않지만 너무.. 글쎄요 저는 부모님께 항상 그런 연락을 안하는편이라 이상해보일수도있죠. 누나와 형이있는데 지금은 남자친구와 같이살고있어요 남친 직장도 집과 가깝고. 결혼을 하게되면 남친어머니를 모셔야할거같은데 남친말론 엄마는 혼자사는게 좋다고하신다는데 남친집에 놀러가서는 언제쯤 결혼할꺼냐. 사람들이 언제국수먹여줄꺼냐는말 응대하기 곤란하다. 남친집에 놀러가서 밥을먹을때도 보통 든든한 아들 보러 상 나르라고하는데 그어머니는 무겁다고 같이들으라고하고.. ㅡㅡ 그리고 본인딸들 직장생활할때 본인이 가서 밥해주고 그랬는데 너무힘들어하더라며 김장때나 무슨일있을때 딸들은 안부르면서 며느리 음식잘한다며 며느리한테저나한다고.. 그리고 다른 때의 말이지만, 딸들은 다 딸들만 낳았다며.. 더구나 형네 가족이 자식이 없어요 어떤사유인지는 몰라도 이미 포기 단계인거같네요. 니들 직장생활하면 힘들고 피곤하니 내가 빨래 밥은해주겟다. 이말은 같이산단말이자나요 한두번 보다보니 나와는 성격이 정반대로 간섭을 많이하실 분이더라구요. 그뒤론 놀러가기도 너무 불편하고 . 그리고언니가 점을보러갔는데. ㅎㅎ 둘사이는 그럭저럭 나쁘지않으나 시어머니자리가 보통이 아니라고. 그리고 그아들(남친)이 모시고 살아야한다며 할말 너무 많은데. 두서없이 주절거렸네요. 단순히 시어머니 모시고살기 싫다 라고 말하기엔 이유가 부족한걸까요. 연로하시고 편찮으신 울 엄마아빠도 못모시는데 젊고 왕성한 시어머니를 모셔야한다니.. 그게 당연한거라니..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사실 남친은 직접적으로 결혼에 결자도 얘기한적없어요 은근바라는눈치긴하죠,. 결혼안한다는 내생각을 바꾸면된다는 식이죠. 가장친한 친구와, 당신 엄마와 누나들에게 , 나는 결혼 하기싫은데 계속만나도 되겠느냐고 물어보랬어요 그대답이 무엇인지.. 지금도 이미 노총각 나인데 이렇게 만나다 헤어지면 나만 나쁜년되는거고 늦게해도 이왕할꺼일찍하지 나쁜년되고.. 잘모르겠어요.. 어떻게야하나요. 하고싶은말 너무많은데.................... 정리가안되네요 ㅠ 23
걱정이 앞서 헤어지려구요
쓸데없는 걱정일수도있어요.
저는 30대초반 나이에 직장생활을하고있어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8살 많은 직장인이구요
3년여 만나면서 제가 삐지면 달래주고 웃고 여행하며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구 잘지냈지요
어늣샌가 부담감이 만만치 않네요.
제나이 그사람나이 결혼 적령기라면 적령기잖아요 늦었다면 늦은..
나는 결혼하기가 싫었어요 환상도 없을뿐더러 너무 현실감을 봐와서 일까요
솔직히 혼자 생활하면 편하잖아요.
결혼안할꺼라면서 남자친구를 만나는것도 모순인거같고.
사실 몇번씩 이문제로 다툼도 있었어요
물론 그사람은 내쪽에서서 항상 나를 생각해줬어요
더큰 걱정은.
바로 그사람 어머니
어머니가 혼자 계시는데 막내 아들이라그런지 다른 자식들보다도 기대치,의지감이 유별난거같아요
음식도 본인이 직접해줘야 맘 놓여하고 와이셔츠 바지 다림질 항상 해놓으시고
나 만나러올때도 항상 전화보고 해줘야하고,
마마보이 같지는 않지만 너무.. 글쎄요 저는 부모님께 항상 그런 연락을 안하는편이라
이상해보일수도있죠.
누나와 형이있는데 지금은 남자친구와 같이살고있어요 남친 직장도 집과 가깝고.
결혼을 하게되면 남친어머니를 모셔야할거같은데
남친말론 엄마는 혼자사는게 좋다고하신다는데
남친집에 놀러가서는 언제쯤 결혼할꺼냐. 사람들이 언제국수먹여줄꺼냐는말 응대하기 곤란하다.
남친집에 놀러가서 밥을먹을때도 보통 든든한 아들 보러 상 나르라고하는데
그어머니는 무겁다고 같이들으라고하고..
ㅡㅡ
그리고 본인딸들 직장생활할때 본인이 가서 밥해주고 그랬는데 너무힘들어하더라며
김장때나 무슨일있을때 딸들은 안부르면서 며느리 음식잘한다며 며느리한테저나한다고..
그리고 다른 때의 말이지만, 딸들은 다 딸들만 낳았다며..
더구나 형네 가족이 자식이 없어요 어떤사유인지는 몰라도 이미 포기 단계인거같네요.
니들 직장생활하면 힘들고 피곤하니 내가 빨래 밥은해주겟다. 이말은 같이산단말이자나요
한두번 보다보니 나와는 성격이 정반대로 간섭을 많이하실 분이더라구요.
그뒤론 놀러가기도 너무 불편하고 .
그리고언니가 점을보러갔는데. ㅎㅎ
둘사이는 그럭저럭 나쁘지않으나
시어머니자리가 보통이 아니라고. 그리고 그아들(남친)이 모시고 살아야한다며
할말 너무 많은데. 두서없이 주절거렸네요.
단순히 시어머니 모시고살기 싫다 라고 말하기엔 이유가 부족한걸까요.
연로하시고 편찮으신 울 엄마아빠도 못모시는데 젊고 왕성한 시어머니를 모셔야한다니..
그게 당연한거라니..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사실 남친은 직접적으로 결혼에 결자도 얘기한적없어요 은근바라는눈치긴하죠,.
결혼안한다는 내생각을 바꾸면된다는 식이죠.
가장친한 친구와, 당신 엄마와 누나들에게 , 나는 결혼 하기싫은데 계속만나도 되겠느냐고 물어보랬어요
그대답이 무엇인지..
지금도 이미 노총각 나인데 이렇게 만나다 헤어지면 나만 나쁜년되는거고 늦게해도
이왕할꺼일찍하지 나쁜년되고..
잘모르겠어요..
어떻게야하나요.
하고싶은말 너무많은데.................... 정리가안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