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스물한살 여대생입니다. 너무어이가없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판에씁니다!! 처음이라 횡설수설해요ㅜㅜ 빠른전개를위해 음슴체 쓰겠음 나님 서울에 살다가 부산으로 대학을 오게됨 친구들과도 아무탈없이 잘지내왔음 그렇게 일년을 기숙사에서 잘지냈음 그러다가 겨울방학이 오고 2학년때는 자취를 하기로 결심함 처음엔 혼자할생각이었음 그런데 친구중한명이 자기도 자취를 하고싶다며 같이하자고함 그친구를 찡이라고 하겠음 찡이는 부산이 집인친구임 학교랑 조금 멀긴하지만 지하철타고 삼십분 정도 가면됨 여기서 찡이소개를쫌하자면 막내딸이고 집에서 오냐오냐 자란듯함 막말잘하고 쫌이기주의임 아무튼 그래도 굳이 자기는 자취를 하고싶다고함 그래서 같이살기로하고 나는 방학동안 서울에 있었음 개강이 이제 코앞에 오고 나는 집을 구할생각을 함 그래서 찡이한테 내가부산으로갈테니 같이 집을 알아보자고 카톡을함 그런데.. 읽고답이없음 그래서 이제 개강이니까 빨리구하자고 다시카톡을함 또 읽고씹음.. 전화도 안받음 그래서 나는 찡이네집에서 허락을안했고 그말하기 미안해서 그런줄알았음 그래서 카톡으로 무슨일있냐며 나혼자 살겠다고함 그리고 나는 집을 구하러 그다음날 엄마랑 부산으로갔음 나는 학교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 집을구함 보증금 200에 월40임 근데..? 찡이가 갑자기 집구했냐고 카톡이옴 그래서 구했다고함 그랬더니 자기도 자취를 하겠다는거임 월세를물어보더니 월세 반반하고 그렇게살자는거임 보증금은 뭐 집뺄때 받을꺼니까 나도 그렇게 신경쓰지않고 알겠다고했음 그리고 개강 일주일전에 나는 짐을 옮기기 시작했음 대청소도 했음 근데 찡이가 문자로 들어갈때 뭐들고가면되? 라고함 그래서 난 화장실용품 사갈테니 넌 주방용품을 사오라고함 하지만 난 불안했음 주방용품 제대로 안챙겨오면 밥도못먹지않음? 그래서난 냄비하나랑 코펠을 챙김 근데 역시나 찡이는 밥그릇 국그릇 수저 국자 행주 이렇게 달랑 들고옴 그래도 내가 휴지랑 냄비랑 모든필요한물품 다사놨기때문에 어이없긴하지만 아무말안했음 그리고 우리는 같이살기시작함 ㅠㅠ 그런데..여기서부터 악몽이 시작됨 찡이는 오냐오냐 자랐다고했잖음? 설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나줘버려 절대 하지않음 그래서 나는 초기에는 내가설거지를함 그런데 너무안해서 나도 안해봤음 그러면 그릇이 쌓이고 여분의 그릇이 없지않음? 그럼 딱 그때쓸꺼만 씻음.. 것도 자기꺼만 너무화가나서 내가설거지를 하기로 마음먹음 그래서난 찡이한테 세탁기를 돌려달라고함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 세탁기 돌리는법을 모른다함ㅋ 조금당황했지만 막내라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가르쳐줌 근데 빨래가다되면 널어야되지않음? 다됐다는 노래가들리는데 가만히앉아있음 나는 그때 자고있었는데 노래소리가 들리길래 살짝깻음 노래가 끝났는데도 찡이는 일어날 생각을안함 나님 그런거 못참음 그래서 내가널음 널면서 세탁다되면 빨래 구겨지니까 얼른얼른 널어야된다고말했음 그니까 알았다고함 근데 빨래너는거 ㅋ 안도와줌 ㅡㅡ 약간 자기가 세탁기돌렸는데 니가널어야된다는 그런눈초리였음 그리고 자취방이 화장실 하수구랑 변기가 아주잘막힘 거의 삼일에 한번씩은 하수구가막힘 우연인지 내가 샤워할때가되면 하수구가 막혀서 내가 뚫었음 뚫는거 어렵지않음 손가락으로 머리카락 조금 걸러내면됨 그러다가 나님 과제가있어서 집에늦게온적이있음 찡이는 먼저 집에와있었음 그런데 화장실앞이 신발장인데 신발장에 물이 촉촉한거아님? 그래서 화장실문을 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 홍수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이가 샤워하고 하수구가 막혔는데 그대로 놔두고 나온거임 문만닫아놓으면 다해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화가나서 찡이한테따짐 그랬더니 하는말이 아잉 내가 뚫을려고 시도 했는데 그게안되잉 애교란 애교는 다피우면서 저딴말을함 참고로 찡이는 나보다 덩치가 큼.. 나님은 외소한편에 속함 너무화가나서 이게왜안되냐며 가방도 맨체로 손가락으로 쑤셔서 뚫는거 보여줌 그랬더니 닌 취직못해도 이런일하고 살면되겠다 이럼 나 그순간 정말 이집에 뚫어주러온 사람인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해짐 그걸로 대판싸울려다가 너무피곤했기때문에 그냥 곧장 씻으러들어감 심지어 지가싼 DDONG 까지 내가뚫어줌 ㅅㅂ 그리고 그날밤 자는데 누군가 날 쳐다보는 느낌이들었음 그래서 난 아무생각없이 눈을떴음 그랬더니..!!!!!!!!!! 찡이가 날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고있음 너무놀래서 소리지르면서 일어남 그러고 왜쳐다보고있냐고 뭐라했음 그랬더니 자기는 그냥 이게 버릇이라고함.. 나님 울뻔했음 진짜무서웠음 그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쳐다보는건 멈추지않았음 내가왜그러냐고 무섭다고했지만 그냥 이라는말밖에는 답을주지않음 아직도 이공포는 겪고있음..ㄷㄷㄷ;; 그러면서 내스트레스도 점점 쌓여갔음 그러다가 휴지를 다써서 휴지 사러가자고했음 그랬더니 자기집에 휴지가 엄청많다고함 그러면서 자기가 가지고오겠다고 하길래 나는 그럼좋지 라며 찡이가 집갔다가 돌아오길 기다림 그런뎈ㅋㅋㅋㅋㅋㅋ 달랑 두루마리 두개 가져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많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두개가 끝이냐니까 끝이라는거임 그래서 너네집 휴지많다더니..라니까 우리집물건인데 여기에 다쓰기싫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짜때릴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기에있는 우리집 물건들은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결국 마트로감 그런데 찡이가 과자를 이것저것담음 가난한 자취생인데 그래서 우리휴지사러온거라고 이런거 조금만 사자고했더니 또자기네 집에서 휴지를 들고온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2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됐다고 과자 하나만사자고하고 휴지사고옴 근데ㅋ 그날삐져서 말한마디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일단 여기까지썼음 너무많은데 머리속에서 정리가안됨.. 2학기때도 같이살아야되는데 난못살겠음.. 그렇다고 서울에서 통학할수도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고 막말하면 .. 나 왕따되는건 시간문제겠져 저어떡하죠..
★룸메가이상함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스물한살 여대생입니다.
너무어이가없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판에씁니다!!
처음이라 횡설수설해요ㅜㅜ
빠른전개를위해 음슴체 쓰겠음
나님 서울에 살다가 부산으로 대학을 오게됨
친구들과도 아무탈없이 잘지내왔음
그렇게 일년을 기숙사에서 잘지냈음
그러다가 겨울방학이 오고 2학년때는 자취를 하기로 결심함
처음엔 혼자할생각이었음
그런데 친구중한명이 자기도 자취를 하고싶다며 같이하자고함
그친구를 찡이라고 하겠음
찡이는 부산이 집인친구임 학교랑 조금 멀긴하지만 지하철타고 삼십분 정도 가면됨
여기서 찡이소개를쫌하자면 막내딸이고 집에서 오냐오냐 자란듯함 막말잘하고 쫌이기주의임
아무튼 그래도 굳이 자기는 자취를 하고싶다고함
그래서 같이살기로하고 나는 방학동안 서울에 있었음
개강이 이제 코앞에 오고 나는 집을 구할생각을 함
그래서 찡이한테 내가부산으로갈테니 같이 집을 알아보자고 카톡을함
그런데.. 읽고답이없음
그래서 이제 개강이니까 빨리구하자고 다시카톡을함
또 읽고씹음.. 전화도 안받음
그래서 나는 찡이네집에서 허락을안했고 그말하기 미안해서 그런줄알았음
그래서 카톡으로 무슨일있냐며 나혼자 살겠다고함
그리고 나는 집을 구하러 그다음날 엄마랑 부산으로갔음
나는 학교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 집을구함 보증금 200에 월40임
근데..? 찡이가 갑자기 집구했냐고 카톡이옴
그래서 구했다고함 그랬더니 자기도 자취를 하겠다는거임
월세를물어보더니 월세 반반하고 그렇게살자는거임
보증금은 뭐 집뺄때 받을꺼니까 나도 그렇게 신경쓰지않고 알겠다고했음
그리고 개강 일주일전에 나는 짐을 옮기기 시작했음 대청소도 했음
근데 찡이가 문자로 들어갈때 뭐들고가면되? 라고함
그래서 난 화장실용품 사갈테니 넌 주방용품을 사오라고함
하지만 난 불안했음 주방용품 제대로 안챙겨오면 밥도못먹지않음?
그래서난 냄비하나랑 코펠을 챙김
근데 역시나 찡이는 밥그릇 국그릇 수저 국자 행주 이렇게 달랑 들고옴
그래도 내가 휴지랑 냄비랑 모든필요한물품 다사놨기때문에 어이없긴하지만 아무말안했음
그리고 우리는 같이살기시작함 ㅠㅠ
그런데..여기서부터 악몽이 시작됨
찡이는 오냐오냐 자랐다고했잖음?
설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나줘버려
절대 하지않음
그래서 나는 초기에는 내가설거지를함 그런데 너무안해서 나도 안해봤음
그러면 그릇이 쌓이고 여분의 그릇이 없지않음?
그럼 딱 그때쓸꺼만 씻음.. 것도 자기꺼만
너무화가나서 내가설거지를 하기로 마음먹음
그래서난 찡이한테 세탁기를 돌려달라고함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 세탁기 돌리는법을 모른다함ㅋ
조금당황했지만 막내라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가르쳐줌
근데 빨래가다되면 널어야되지않음?
다됐다는 노래가들리는데 가만히앉아있음
나는 그때 자고있었는데 노래소리가 들리길래 살짝깻음
노래가 끝났는데도 찡이는 일어날 생각을안함
나님 그런거 못참음 그래서 내가널음
널면서 세탁다되면 빨래 구겨지니까 얼른얼른 널어야된다고말했음
그니까 알았다고함 근데 빨래너는거 ㅋ 안도와줌 ㅡㅡ
약간 자기가 세탁기돌렸는데 니가널어야된다는 그런눈초리였음
그리고 자취방이 화장실 하수구랑 변기가 아주잘막힘
거의 삼일에 한번씩은 하수구가막힘
우연인지 내가 샤워할때가되면 하수구가 막혀서 내가 뚫었음
뚫는거 어렵지않음 손가락으로 머리카락 조금 걸러내면됨
그러다가 나님 과제가있어서 집에늦게온적이있음
찡이는 먼저 집에와있었음
그런데 화장실앞이 신발장인데 신발장에 물이 촉촉한거아님?
그래서 화장실문을 열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쿠 홍수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찡이가 샤워하고 하수구가 막혔는데 그대로 놔두고 나온거임
문만닫아놓으면 다해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화가나서 찡이한테따짐
그랬더니 하는말이 아잉 내가 뚫을려고 시도 했는데 그게안되잉
애교란 애교는 다피우면서 저딴말을함
참고로 찡이는 나보다 덩치가 큼.. 나님은 외소한편에 속함
너무화가나서 이게왜안되냐며 가방도 맨체로 손가락으로 쑤셔서 뚫는거 보여줌
그랬더니 닌 취직못해도 이런일하고 살면되겠다 이럼
나 그순간 정말 이집에 뚫어주러온 사람인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해짐
그걸로 대판싸울려다가 너무피곤했기때문에 그냥 곧장 씻으러들어감
심지어 지가싼 DDONG 까지 내가뚫어줌 ㅅㅂ
그리고 그날밤 자는데 누군가 날 쳐다보는 느낌이들었음
그래서 난 아무생각없이 눈을떴음 그랬더니..!!!!!!!!!!
찡이가 날 위에서 아래로 쳐다보고있음
너무놀래서 소리지르면서 일어남
그러고 왜쳐다보고있냐고 뭐라했음
그랬더니 자기는 그냥 이게 버릇이라고함..
나님 울뻔했음 진짜무서웠음
그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쳐다보는건 멈추지않았음
내가왜그러냐고 무섭다고했지만 그냥 이라는말밖에는 답을주지않음
아직도 이공포는 겪고있음..ㄷㄷㄷ;;
그러면서 내스트레스도 점점 쌓여갔음
그러다가 휴지를 다써서 휴지 사러가자고했음
그랬더니 자기집에 휴지가 엄청많다고함
그러면서 자기가 가지고오겠다고 하길래 나는 그럼좋지 라며 찡이가 집갔다가 돌아오길 기다림
그런뎈ㅋㅋㅋㅋㅋㅋ 달랑 두루마리 두개 가져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많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두개가 끝이냐니까 끝이라는거임
그래서 너네집 휴지많다더니..라니까
우리집물건인데 여기에 다쓰기싫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짜때릴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기에있는 우리집 물건들은 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결국 마트로감
그런데 찡이가 과자를 이것저것담음 가난한 자취생인데
그래서 우리휴지사러온거라고 이런거 조금만 사자고했더니
또자기네 집에서 휴지를 들고온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2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됐다고 과자 하나만사자고하고 휴지사고옴
근데ㅋ 그날삐져서 말한마디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일단 여기까지썼음
너무많은데 머리속에서 정리가안됨..
2학기때도 같이살아야되는데 난못살겠음..
그렇다고 서울에서 통학할수도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고 막말하면 .. 나 왕따되는건 시간문제겠져
저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