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네바다 아리조나를 거져 유타주를 들어옴. 캘리포니아가 우리나라의 몇배 라는데 한국을 몇번을 왔다갔다 한거며. 동네마다 특색이 있듯이 여긴 뭔가 서부 영화에 나오는 시골스러운 느낌임. 캠핑카에서 밖을 감상하며 자이언캐년에 도착.
볼거리 #1. 오버륵 (Overlook)
캠핑카에서 내려 20분정도를 올라가면 정상에 도착하고 자이언 캐년이 눈에 펼쳐짐. 사진으로 보면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면 확트이는 산의 거리감이 정말 아찔함 정말 넌 왜 뭘 먹고 이렇게 클수 있냐고 산에게 묻고 싶을정도. ㅋ 여기서 찍어야 사진이 멋있다며 찍다가 물병을 떨어뜨려 씩겁했음. ㅋㅋ
볼거리 #2. 선인장 꽃 개구리 올챙이 딱따구리ㅋㅋ
개인적으로 트래킹이 젤 맘에 들었던 자이언 캐년. 산이 계곡이랑 함께 어우러져있어 시원하고 맘에 경쾌해짐. 말했듯이 등산따위 강아지나 주었으면 하는 나이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산에게 흠뻑 빠져버림. 등산화 하나 장만하려고 함.ㅋㅋ 자이언에서 특히 좋았던거는 정말 자연 그자체. 풀조차 별로 없는 돌산에 아름다운 선인장 꽃은 경이로울 지경. ㅋ 내 옆을 스쳐가는 사슴이야 뭐 익숙해지고, 개구리 올챙이 딱따구리 벌세가 목격됨. 정말우낀건 딱따구리는 정말 나무를 딱딱 침.ㅋㅋ 아. 자연은 너무 좋은거구나. ㅋㅋ
난 사실 시골녀자임. 어려서 부터 시골에서 자라서 맨날 보고 자란게 들과산. 그래서 그런지 여행은 경치를 보는 여행보다는 도시 여행만을 추구했었음. 그런데, 이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 이렇게 크리라고는 정말 상상하지 못했었음. 혹시 나와같은 생각은 하고 있는 분들께 조심스레 이런 여행도 한번 권해봄. ㅋㅋ
다섯번째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의 감흥을 잠시 뒤로 하고 본연의 나로 (도시여자이고 싶은) 돌아와 아웃렛 쇼핑을 가줌. 라스베가스에 있는 여러 옷 상점이 집합한 프리미엄 아웃렛.역시 아웃렛 싸긴 함. 한국에서 관광오신 분들은 특히나 감탄을 연발하심. 엄청 싸네요~ ㅋㅋ 한국은 특히 옷값이 비싼데 미국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라면 아웃렛에서 몇벌 사가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을듯 함. 어차피 살 옷이라면 온김에 싸게 득템해야 하지 않겠음?!
여행을 다녀오고 너무 배운게 많고 추억이 많이 생겨서 이런여행도 있다는 것을 공유해보고 싶었음. 특히 처음 해본 캠핑카 여행이 너무 이색적이고 만족스러운 여행이어서 알려보고 싶었음. 오지랍인가요?ㅋㅋ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나, 눈으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고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음 좋겠음. 그럼. 즐거운 여행하세요. 빠이.
캠핑카를 타고한 미국여행 3
4째날 자이언 캐년
여긴 이미 유타. ㅎㄷㄷ
캘리포니아 네바다 아리조나를 거져 유타주를 들어옴. 캘리포니아가 우리나라의 몇배 라는데 한국을 몇번을 왔다갔다 한거며. 동네마다 특색이 있듯이 여긴 뭔가 서부 영화에 나오는 시골스러운 느낌임. 캠핑카에서 밖을 감상하며 자이언캐년에 도착.
볼거리 #1. 오버륵 (Overlook)
캠핑카에서 내려 20분정도를 올라가면 정상에 도착하고 자이언 캐년이 눈에 펼쳐짐. 사진으로 보면 잘 모르겠지만 실제로 보면 확트이는 산의 거리감이 정말 아찔함
정말 넌 왜 뭘 먹고 이렇게 클수 있냐고 산에게 묻고 싶을정도. ㅋ 여기서 찍어야 사진이 멋있다며 찍다가 물병을 떨어뜨려 씩겁했음. ㅋㅋ
볼거리 #2. 선인장 꽃 개구리 올챙이 딱따구리ㅋㅋ
개인적으로 트래킹이 젤 맘에 들었던 자이언 캐년. 산이 계곡이랑 함께 어우러져있어 시원하고 맘에 경쾌해짐. 말했듯이 등산따위 강아지나 주었으면 하는 나이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산에게 흠뻑 빠져버림. 등산화 하나 장만하려고 함.ㅋㅋ 자이언에서 특히 좋았던거는 정말 자연 그자체. 풀조차 별로 없는 돌산에 아름다운 선인장 꽃은 경이로울 지경. ㅋ 내 옆을 스쳐가는 사슴이야 뭐 익숙해지고, 개구리 올챙이 딱따구리 벌세가 목격됨. 정말우낀건 딱따구리는 정말 나무를 딱딱 침.ㅋㅋ 아. 자연은 너무 좋은거구나. ㅋㅋ
난 사실 시골녀자임. 어려서 부터 시골에서 자라서 맨날 보고 자란게 들과산. 그래서 그런지 여행은 경치를 보는 여행보다는 도시 여행만을 추구했었음. 그런데, 이런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이 이렇게 크리라고는 정말 상상하지 못했었음. 혹시 나와같은 생각은 하고 있는 분들께 조심스레 이런 여행도 한번 권해봄. ㅋㅋ
다섯번째 마지막 날: 라스베가스 프리미엄 아울렛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의 감흥을 잠시 뒤로 하고 본연의 나로 (도시여자이고 싶은) 돌아와 아웃렛 쇼핑을 가줌. 라스베가스에 있는 여러 옷 상점이 집합한 프리미엄 아웃렛.역시 아웃렛 싸긴 함. 한국에서 관광오신 분들은 특히나 감탄을 연발하심. 엄청 싸네요~ ㅋㅋ 한국은 특히 옷값이 비싼데 미국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라면 아웃렛에서 몇벌 사가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을듯 함. 어차피 살 옷이라면 온김에 싸게 득템해야 하지 않겠음
?!
여행을 다녀오고 너무 배운게 많고 추억이 많이 생겨서 이런여행도 있다는 것을 공유해보고 싶었음. 특히 처음 해본 캠핑카 여행이 너무 이색적이고 만족스러운 여행이어서 알려보고 싶었음. 오지랍인가요?ㅋㅋ 미국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나, 눈으로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고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음 좋겠음. 그럼. 즐거운 여행하세요.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