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일한 편의점을 관두고 다시 학교로 갔다가 휴학하고 다시 그 편의점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는 풀타임을 사장님께서 부탁하셔서 풀타임을 하고, 주말로 넘어갔죠. 제가 깜빡하고 물건을 못채우고 마감을 했는데 그 다음 토요일 오전에 문자가 와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일이세요? 라고 물었는데 그 주말근무자가 전화가 왔는데 저는 검은색 그 여자는 파란색 비꼬는 말투로 "아무것도 안채워 있고 저 소주병은 왜 두병만 진열되어있는거죠?" "아... 중국인들이 사갔는데 제가 깜빡하고 물건 못채우고 갔네요.." "그럼 과자들은요? 과자들은 텅텅 빈것도 있는데요?" "아..." 죄송하다고 할 찰나에 "물건을 좀 채우고 가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예전에 여기 일했을때도 일 안하셨다 면서요" 계속 비꼬는 말투에 짜증이 나서 "그 때 그 주말 오후사람이 일도 너무 안하고, 하라고 했는데도 안해서 저도 안했었어요" 또 죄송하다고 할 찰나에 "여기 1년 일하셨다면서요 그럼 좀 제대로 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7시까지 오는 시간에 8시 8시 30분 오시더라구요? 점장님 알고 계시는데요?" 이러면서 이 여자가 버럭 화를 내더군여 솔직히 늦게 온건 내 잘못은 맞는데 너무 짜증이 나서 "아 그래서 어쩌라구요, 알고 계시겠죠" "아 원래 말투 그러세요?" "그 쪽이 말투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니까 저도 짜증나서 그렇게 하는거죠" "야!!!!!!!!!!!!!!!!!!!!!!!!!!!!!!!!!!!!!!!!!! 나랑 장난하자는거야?" 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전화 툭 끊고 전화 안받았거든여 근데 문자가 오고 또 전화가 와서 ㅇㅇ 이러고 툭 끊고 전화 오는거 안받았어요 그리고 월요일 되고 그 여자가 오전일을 일주일동안 맡길래 어차피 마주칠 일도 있고 저는 그냥 말 안하고 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갔는데 그 여자분이 ㅋㅋ 저한테 또 비꼬는 말투로 "아~ 이분이시구나?" "또 뭐 말씀하시려구요?" "그때 제가 하는 그 말이 그렇게 이상했어요? 다 사실대로 말을 했는데" "근데요, 저 별로 말 하고 싶지 않는데요" "지금 나랑 장난해요?" 여기에서 열받아가지고 가게 키 주고 "당신이 일하세요" 이랬습니다-_- 그리고 잠시 후 사장님께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냥 서로 말하지 말라고 그래서 제가 "이 여자랑 일 못하겠습니다 주말까지 이러고 또 저러는데 어떻게 일합니까?" 이랬는데 "제가 그 분께도 말씀드릴게요, 그 분이 학원을 가야한다고 해서요" 이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갔는데 그 여자분이 "저기요 말 좀 해요" 제가 또 ㅈ1랄 할까봐 "또 시작이네" 이러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오해 좀 풀으려고요, 사장님은 말씀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전 해야겠어요, 솔직히 난 당신 나이 알고 있었고 난 그쪽보다 4살 많아요" '나이 얘긴 또 왜 나와...' 이러면서 오해를 풀었고 그 여자분이 저한테 분명 "저 뒤끝 없어요~" 이랬죠 그리고 뭐 한달정도 사이 좋게 지내다가 "아.. 그때.. 니가 나한테 또 시작이네 이래서 나 완전.. 어휴.. 상처받았잖아" 속으론 '뒤 끝 없 다 매' 이러고 밖으론 "아..ㅋㅋ 언니 죄송해요.." 이랬거든요 근데 이 얘긴 한 두번 말한게 아님... 틈날때마다 말함... 그리고 또 어떤일이었음 가게 열쇠를 오후 하는 사람이 잃어버려서 당분간 주말 언니 열쇠를 빌렸는데 그 기간동안에 언니가 "아 짜증난다.. 사장 뭐하는거야 열쇠도 안맞추고.. 아 짜증나.. 내가 왜 받으러 가야되.." 그 언니가 열쇠를 받으러 온데요 그래서 아.. 알겠다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가는데 언니가 전화가 온거.. 그래서 받았더니 "아 진짜 짜증나.. 내가 왜 아침에 받으러 가야되.. 걔 보고 열쇠 좀 맞추라 그래" "사장님껜 말씀 드렸어요" "아 걔보고 열쇠좀 맞추고 오라그래 짜증나.." 계속 통화할때마다 짜.증.나 저도 짜증나서 "왜 자꾸 저한테 짜증난다고 하세요 그 사람한테 짜증난다고 하세요" (참고로 주말 하는 사람 오후 하는 남자가 못생겨서 싫어함 연락처도 안줌 꼴에) 여기서 또 싸운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걔보고 열쇠 좀 맞추라 그래" "오후사람한테 연락해서 맞추라든가 하던가요" "그래서 나보고 지금 걔한테 연락하라고?" "네" "사장한테도 말했다매 그럼 왜 열쇠 안맞추는데" 내가 더 열폭할 것 같아서 "언니 일단 만나서 얘기해요" 이러고 뚝 끊었거든요 둘이 만났는데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자마자 "열쇠 좀 맞추라 그래" "둘 이 대 책 이 없 는 데 나 한 테 만 그 러 네" "너 지금 나보고 둘이라고 한거야?" 속으로 '아니야 이 병신아' "아니요?" 이러고 언니는 가고 오후 3시쯤 "열쇠 맞췄어?" 이러고 카톡이 온겁니다 안그래도 열받아있는데 그래서 제가 "네" 이러고 "아까 때문에 그런거면 기분 풀어" 했는데 제가 씹었습니다-_- 그리고 몇일 후에 언니가 제가 만든 초콜렛 보고 카톡을 보냈는데 꼴보기 싫어서 씹었고요 몇일 후에 연락이 와서 "너 나랑 연락하기 싫어?" 이렇게 물어봐서 "네"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그럼 연락처 다 지우고 카톡 차단하자" 그래서 씹고 바로 차단, 번호 지움. 저도 잘못한점도 있지만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일하다가 트러블 일어난 일, 웃겨서 글올릴게여
1년 일한 편의점을 관두고 다시 학교로 갔다가 휴학하고 다시 그 편의점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루는 풀타임을 사장님께서 부탁하셔서 풀타임을 하고, 주말로 넘어갔죠.
제가 깜빡하고 물건을 못채우고 마감을 했는데
그 다음 토요일 오전에 문자가 와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일이세요? 라고 물었는데
그 주말근무자가 전화가 왔는데
저는 검은색
그 여자는 파란색
비꼬는 말투로
"아무것도 안채워 있고 저 소주병은 왜 두병만 진열되어있는거죠?"
"아... 중국인들이 사갔는데 제가 깜빡하고 물건 못채우고 갔네요.."
"그럼 과자들은요? 과자들은 텅텅 빈것도 있는데요?"
"아..."
죄송하다고 할 찰나에
"물건을 좀 채우고 가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예전에 여기 일했을때도 일 안하셨다 면서요"
계속 비꼬는 말투에 짜증이 나서
"그 때 그 주말 오후사람이 일도 너무 안하고, 하라고 했는데도 안해서 저도 안했었어요"
또 죄송하다고 할 찰나에
"여기 1년 일하셨다면서요 그럼 좀 제대로 하셔야 되는거 아니에요?
7시까지 오는 시간에 8시 8시 30분 오시더라구요? 점장님 알고 계시는데요?"
이러면서 이 여자가 버럭 화를 내더군여
솔직히 늦게 온건 내 잘못은 맞는데 너무 짜증이 나서
"아 그래서 어쩌라구요, 알고 계시겠죠"
"아 원래 말투 그러세요?"
"그 쪽이 말투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니까 저도 짜증나서 그렇게 하는거죠"
"야!!!!!!!!!!!!!!!!!!!!!!!!!!!!!!!!!!!!!!!!!! 나랑 장난하자는거야?"
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전화 툭 끊고 전화 안받았거든여
근데 문자가 오고 또 전화가 와서 ㅇㅇ 이러고 툭 끊고 전화 오는거 안받았어요
그리고 월요일 되고 그 여자가 오전일을 일주일동안 맡길래
어차피 마주칠 일도 있고 저는 그냥 말 안하고 갔으면 하는 생각으로 갔는데
그 여자분이 ㅋㅋ 저한테
또 비꼬는 말투로
"아~ 이분이시구나?"
"또 뭐 말씀하시려구요?"
"그때 제가 하는 그 말이 그렇게 이상했어요?
다 사실대로 말을 했는데"
"근데요, 저 별로 말 하고 싶지 않는데요"
"지금 나랑 장난해요?"
여기에서 열받아가지고 가게 키 주고
"당신이 일하세요" 이랬습니다-_-
그리고 잠시 후 사장님께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냥 서로 말하지 말라고
그래서 제가 "이 여자랑 일 못하겠습니다 주말까지 이러고 또 저러는데 어떻게 일합니까?" 이랬는데
"제가 그 분께도 말씀드릴게요, 그 분이 학원을 가야한다고 해서요"
이래서 어쩔 수 없이 다시 갔는데 그 여자분이
"저기요 말 좀 해요"
제가 또 ㅈ1랄 할까봐 "또 시작이네" 이러고 나오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오해 좀 풀으려고요, 사장님은 말씀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전 해야겠어요,
솔직히 난 당신 나이 알고 있었고 난 그쪽보다 4살 많아요"
'나이 얘긴 또 왜 나와...'
이러면서 오해를 풀었고 그 여자분이 저한테 분명 "저 뒤끝 없어요~" 이랬죠
그리고 뭐 한달정도 사이 좋게 지내다가
"아.. 그때.. 니가 나한테 또 시작이네 이래서 나 완전.. 어휴.. 상처받았잖아"
속으론 '뒤 끝 없 다 매' 이러고
밖으론 "아..ㅋㅋ 언니 죄송해요.." 이랬거든요
근데 이 얘긴 한 두번 말한게 아님... 틈날때마다 말함...
그리고 또 어떤일이었음
가게 열쇠를 오후 하는 사람이 잃어버려서 당분간 주말 언니 열쇠를 빌렸는데
그 기간동안에 언니가 "아 짜증난다.. 사장 뭐하는거야 열쇠도 안맞추고.. 아 짜증나.. 내가 왜 받으러 가야되.."
그 언니가 열쇠를 받으러 온데요 그래서 아.. 알겠다고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가는데 언니가 전화가 온거..
그래서 받았더니 "아 진짜 짜증나.. 내가 왜 아침에 받으러 가야되.. 걔 보고 열쇠 좀 맞추라 그래"
"사장님껜 말씀 드렸어요"
"아 걔보고 열쇠좀 맞추고 오라그래 짜증나.."
계속 통화할때마다 짜.증.나
저도 짜증나서 "왜 자꾸 저한테 짜증난다고 하세요 그 사람한테 짜증난다고 하세요"
(참고로 주말 하는 사람 오후 하는 남자가 못생겨서 싫어함 연락처도 안줌 꼴에)
여기서 또 싸운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걔보고 열쇠 좀 맞추라 그래"
"오후사람한테 연락해서 맞추라든가 하던가요"
"그래서 나보고 지금 걔한테 연락하라고?"
"네"
"사장한테도 말했다매 그럼 왜 열쇠 안맞추는데"
내가 더 열폭할 것 같아서 "언니 일단 만나서 얘기해요" 이러고 뚝 끊었거든요
둘이 만났는데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자마자 "열쇠 좀 맞추라 그래"
"둘 이 대 책 이 없 는 데 나 한 테 만 그 러 네"
"너 지금 나보고 둘이라고 한거야?"
속으로 '아니야 이 병신아'
"아니요?"
이러고 언니는 가고
오후 3시쯤
"열쇠 맞췄어?" 이러고 카톡이 온겁니다
안그래도 열받아있는데
그래서 제가 "네" 이러고
"아까 때문에 그런거면 기분 풀어"
했는데 제가 씹었습니다-_-
그리고 몇일 후에 언니가
제가 만든 초콜렛 보고 카톡을 보냈는데 꼴보기 싫어서 씹었고요
몇일 후에 연락이 와서 "너 나랑 연락하기 싫어?" 이렇게 물어봐서
"네"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그럼 연락처 다 지우고 카톡 차단하자" 그래서 씹고 바로 차단, 번호 지움.
저도 잘못한점도 있지만 진짜 어이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