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위에서 말했다 싶히 여고생들임...그래서 한참 남자한테 관심 있잖슴? 어느날은 우리들이 까페에 갔던 날이 있었음. 근데 거기에 알바생 오빠가 키가 크고 옆모습이 좀 괜찮아 보이길래 우리들이 벨 눌러서 알바생 오빠 얼굴 보려고 막 눌렀음. 근데 우리가 누를때마다 옆에 있는 알바생 언니가 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언니가 나가면 1분뒤에 계속 막 벨을 눌렀음.
근데 계속 언니가 들어옴 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가장 남자를 밝히던 왕양이 말이 없어지고 실망표정이 확티가남ㅋㅋㅋㅋㅋㅋ
이 짓을 두세번 했음. 그러다가 우리가 마지막이다 하고 벨을 한번 더 눌렀는데 알바생 언니가 눈치챘는지 딱 들어와서 "아직 아니야, 좀만 더 기다려"
이 언니 센스있다잉~?
근데 어쩌다가 그 알바생 오빠랑 눈 마주쳤는데 애들이 말이 없어짐.
조용히 밥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카페 알바생이 남신 여신이라고 유명한 카페 였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애들이 급정색하면서
"아 ㅡㅡ 밥이나 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우리는 생파를 좀 거창하게 한다고 별 쌩쑈 다했음.
왕양 생일이었음. 우리는 노래방에서 해주기로 했음. 글쓴이랑 백설기랑 먼저 노래방에 들어가서 직원에게 애기했음
글쓴이 曰 "있다가 3명정도 들어오면 몇번 방으로 들어오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들어가서 막 풍선 불어서 막 바닥에 깔고 케잌 준비하면서 왕양이랑 같이 있었던 꼬맹이한테 문자를 보냈음
'야 왕양이랑 들어오기 직전에 문자 보내'
그리고 시간이 흘렀음. 글쓴이랑 백설기가 막 엄청나게 바쁘게 막 준비하고 있었음. 근데 이 직원이 들어오면 애기해준다는걸 까먹고 꼬맹도 문자를 보낸다는걸 까먹은 거임 ㅡㅡ
그래서 막 풍선 불고 케잌에 불붙히나 왕양 등장.
왕양 曰 " 이건 뭐냐"
그러게 이게 뭘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또 백설기에 대한 애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는 걍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화가 많음.
애 일화만해도 판 3개는 쓸수 있을 것 같음.
백설기는 피부가 굉장히 민감해서 화장품 냄새라던가 향수 냄새를 못맡음. 맡으면 막 얼굴에 뭐가 나서 막 긁음.ㅋㅋㅋㅋ 근데 애가 어느날 갑자기 길을 걷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었나봄.
백설기 曰 "야 여기 화장실 어딨냐"
꼬맹 曰 "저 백화점 들어가야 있을듯?"
갑자기 백설기가 폭풍 질주하면서
백설기 曰 "야 너네 천천히와!!! 나 먼저 갈께!!!!"
그래서 꼬맹이랑 글쓴이랑 그런가 보다 하고 천천히 걸어 들어갔는데 백설기가 막 백화점 로비를 이리저리 막 돌아다니는거임. 나랑 꼬맹은 황당해서
★☆★☆★☆흔한 여고딩들의 제정신이 아닌 일상일화★☆★☆★☆
그냥 우리들이 1년반 동안 지내면서 웃겼던 이야기들을 적은거니까 욕할꺼면 조용히 뒤로가기 눌러주시길 부탁드림...:-)
전 일단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또르르..
남학생들 잘들어. 여고생들에 대한 기대감,환상 아작 내주겠다 lol (근데 다 이렇진 않아, 우리가 미쳐서 그런거지)
일단 우리의 구성원은
글쓴이, 백설기, 왕양, 햄토리, 꼬맹, 병든기린으로 구성되어있음.ㅋㅋㅋ
이 닉네임은 다 이유가 있지만 이거 설명하다가 판 못쓸것 같아서 이거 뜨면 쓸것임.
1.
백설기에 대한 애기임. 앤 학기초에 걍 쭈구리 였음.
그 이유를 말하자면 번호가 1번이어서 신학기에 일분단 창가쪽 맨앞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애가 하도 숫기가 없어서 맨날 엎드려 있었음.
게다가 얼굴도 하애서 우리들은 애 처음에 봤을때 병있는 애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
어느날 이었음. 진로시간 이었던걸로 기억나는데 갑자기 쿵! 하는 엄청 큰소리가 들린거임.
반 전체가 다 놀라서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다 쳐다보았는데 자리에 애가 없는거임.
알고보니 애 쓰러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애가 쓰러지면서 옆에 있던 환풍기에 머리를 박았음. 애들 막 당황해서 일어나서 어떻게...막 이러고 있었음.
그때는 학기초였기 때문에 선생님이 애들 이름을 못외울 시기였는데 선생님이 놀래서 막 다가와서
애 뺨을 막 때리는거임 짝짝짝짝 연타..
선생님 曰 "하...학생!! 이...일어나!! 일어나!!"
진짜 한번도 아니고 연타로 계속때림 짝짝짝짝ㅋㅋㅋㅋㅋ
그후 백설기가 말하는 건데 박은건 머린데 볼이 아팠다고... 사실 이 친구가 이 글을 쓰기전까지 선생님이 뺨때린거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친구가 깨어나서 했던 말이
"야, 나 떨어진건 왼쪽인데 왜 오른쪽 볼에 멍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보니까 맞아서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진로쌤을 찾습니다. 백설기가 기다려요.
만약 이 글 본다면 연락주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 방에 끝낼께요 o.k?
2.
이건 반장 선거때 애기임.
햄토리는 부반장 선거에 나갔었음. 원래 반장선거 나가면 연설 하잖슴?
'제가 부반장이 된다면 어쩌구 저쩌구...'
근데 애가 갑자기 나가자 마자 긴장했는지 울음터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반 전체 패닉
동정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애는 부반장 당선.
근데 사실을 말하자면 우리 친구들은 햄토리를 찍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우리는 위에서 말했다 싶히 여고생들임...그래서 한참 남자한테 관심 있잖슴? 어느날은 우리들이 까페에 갔던 날이 있었음. 근데 거기에 알바생 오빠가 키가 크고 옆모습이 좀 괜찮아 보이길래 우리들이 벨 눌러서 알바생 오빠 얼굴 보려고 막 눌렀음. 근데 우리가 누를때마다 옆에 있는 알바생 언니가 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언니가 나가면 1분뒤에 계속 막 벨을 눌렀음.
근데 계속 언니가 들어옴 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가장 남자를 밝히던 왕양이 말이 없어지고 실망표정이 확티가남ㅋㅋㅋㅋㅋㅋ
이 짓을 두세번 했음. 그러다가 우리가 마지막이다 하고 벨을 한번 더 눌렀는데 알바생 언니가 눈치챘는지 딱 들어와서 "아직 아니야, 좀만 더 기다려"
이 언니 센스있다잉~?
근데 어쩌다가 그 알바생 오빠랑 눈 마주쳤는데 애들이 말이 없어짐.
조용히 밥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카페 알바생이 남신 여신이라고 유명한 카페 였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애들이 급정색하면서
"아 ㅡㅡ 밥이나 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우리는 생파를 좀 거창하게 한다고 별 쌩쑈 다했음.
왕양 생일이었음. 우리는 노래방에서 해주기로 했음. 글쓴이랑 백설기랑 먼저 노래방에 들어가서 직원에게 애기했음
글쓴이 曰 "있다가 3명정도 들어오면 몇번 방으로 들어오라고 해주세요!"
그리고 들어가서 막 풍선 불어서 막 바닥에 깔고 케잌 준비하면서 왕양이랑 같이 있었던 꼬맹이한테 문자를 보냈음
'야 왕양이랑 들어오기 직전에 문자 보내'
그리고 시간이 흘렀음. 글쓴이랑 백설기가 막 엄청나게 바쁘게 막 준비하고 있었음. 근데 이 직원이 들어오면 애기해준다는걸 까먹고 꼬맹도 문자를 보낸다는걸 까먹은 거임 ㅡㅡ
그래서 막 풍선 불고 케잌에 불붙히나 왕양 등장.
왕양 曰 " 이건 뭐냐"
그러게 이게 뭘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또 백설기에 대한 애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는 걍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화가 많음.
애 일화만해도 판 3개는 쓸수 있을 것 같음.
백설기는 피부가 굉장히 민감해서 화장품 냄새라던가 향수 냄새를 못맡음. 맡으면 막 얼굴에 뭐가 나서 막 긁음.ㅋㅋㅋㅋ 근데 애가 어느날 갑자기 길을 걷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었나봄.
백설기 曰 "야 여기 화장실 어딨냐"
꼬맹 曰 "저 백화점 들어가야 있을듯?"
갑자기 백설기가 폭풍 질주하면서
백설기 曰 "야 너네 천천히와!!! 나 먼저 갈께!!!!"
그래서 꼬맹이랑 글쓴이랑 그런가 보다 하고 천천히 걸어 들어갔는데 백설기가 막 백화점 로비를 이리저리 막 돌아다니는거임. 나랑 꼬맹은 황당해서
"야 너 왜 여깄어?!!"
이랬는데, 애가 화장품이랑 향수 냄새 못맡는다 했잖슴. 근데 1층 로비가 화장품이랑 향수가 가득한거임.
애가 막 얼굴이랑 팔이랑 여기저기 긁으면서 우리한테
"화장실이 어디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재밌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재미없다. OTL....
막 정리하면서 쓴다고 썻는데 내가 다시 읽어보니 무슨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젠장할.
그래도 추천하면
이런남친(사실 추천해도 안생김ㅋ)
이런 여친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