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12 예선 막바지 총정리!! 빵 터진 호날두 2골 시원~하다~!!ㅋㅋ

호날두우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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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의 왕중왕을 가리는

유로 2012에 전세계 지구촌의 모든 눈이

쏠리고 있죠!?

 

저 또한 워낙 축구광이라

축구라면 유로축구, K리그 안가리고

하다못해 게임까지…축구게임이란 게임은 다 해본 것 같네요~ㅎ

 

그렇다면 지금부터 많은 이변과 이슈들로 채워지고 있는

유로 2012에 대해 조별로 알아볼까요!?

 

 

A조

러시아 / 체코 / 폴란드 / 그리스

 

 

 

A조의 1위를 지키고 있던 딕 아드보카트 감독의 러시아~!

 

러시아는 개막전에서 체코를 4 : 1로 K.O 시키며

상승세를 탔지만 2차전에서 폴란드의 ‘쿠바’ 블라세시코프스키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맞으며 잠시 주춤 했죠 ㅠ,.ㅜ

‘러시아의 메시’ 자고예프와 ‘돌아온 남자’ 파블류첸코!

거기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엄청난 돌파로 러시아의 공격을 이끄는 주장 아르샤빈!!!

 

마지막으로 한국의 감독 엮임하기도 했던 딕 아드보카트의 지휘력까지 동원하였지만,

안타깝게도 3위..정말 안타깝네요..

 

 

체코 역시 러시아에게 혼수상태 직전에 가는 타격을 입었지만

2차전에서 그리스를 꺾고,

3차전 폴란드전에서 후반 27분 페트르 이라첵의 골이 터지며,

A조의 당당한 1위를 거머쥐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A조의 8강전 진출은

체코와 그리스로 확정!!


 

 

 

 

 

 

 

 

B조

독일 / 덴마크 / 포르투갈 / 네덜란드

 

 

 

죽음의 B조!!

 

아마 많은 분들이 예상하지 않으셨을까…ㅋ

B조의 1위는 이번 유로 2012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인 독일입니다!!

안정적인 수비와 강한 한방을 장착한 전차군단!!

유럽 제패를 목표로 뛰고 있는데요

 

포르투갈과의 첫 경기에서 ‘슈퍼 마리오’ 고메스의 골로

난적을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한데다가

‘유럽의 한일전!!’ 네덜란드와의 대결에서도

고메스의 원맨쇼 2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두었죠!!

 

이번 가장 큰 이변의 주인공이였던 바로 덴마크!!

1승 1패로 조 2위의 마크 되어 있었고,~

우승을 노리는 독일과 유독 독일에 강한 모습을 보인 덴마크.!

 

EURO 2012에서 우승을 노리는 독일이었지만,

2000년 이후 덴마크와의 전적은 1무2패!!

유독 덴마크에 약한 모습을 보였었죠~!

 

 

그러나 우승을 노리는 독일은 징크스를 깨며,

전반 18분 루카스 포돌스키의 골로 앞서갔고,

전반 23분 덴마크는 동점골을 넣었지만

후반 34분 독일의 역습으로 라르스 벤더가 골을 넣으며 쐐기골을 넣으며,

당당히 8강전에 안착!!

 

 역쉬 시선이 집중되는 죽음의 조~!!

 

네덜란드와 포르투갈이 유독 힘을 못 쓰고 있었는데요,

그래도 아직은 끝나지 않았다는 점~!

 

EPL 득점왕 반페르시의 부진으로 네덜란드의 조별 탈락이 거의 확정된 시점에서

덴마크 경기에서 살짝 부진했던 이 선수,

 

비록 큰 경기에 약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호날두지만,

곧 죽어도 호날두!

이 선수의 활약에 따라 포르투갈의 운명이 결정되지 않을까…했는데 역시나!!!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ㅋ

 

 

실은 제가 하고 있는 축구게임 중에 요즘 한창하는

FCM에 특급선수로 호날두를 갖고 있는데,

제가 실제 하는 게임에서도 이 호날두에게 사활을 건다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ㅋ

어때요!?! 멋지지 않습니까?ㅋㅋㅋ

 

A 매치 경기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 호날두 !!

하지만 드디어 이빨을 드러냈다. 골을 넣은 수 포효하는 모습 보이는가 !!

 

“호날두 2골 폭발”

 

 

 

역쉬 멋져!!

 

 남자다 호날두!!

 

이 날 경기에서 호날두는 2골을 넣으며

그 동안의 ‘리그용 선수’ 라는 오명을 시원하게~ 날려 버렸습니다~!

전반 10분 네덜란드 판데르 파르트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 갔지만

전반 27분 호날두가 동점골을 넣고

후반 28분에는 역전골을 넣으며 포르투갈을 승리에 올려놓았습니다!!

 

역쉬 저의 FC매니저 특급스타카드답네요~!!ㅋㅋ

 

저처럼 호날두의 골을 기다려온 팬들과 포르투갈 입장에서는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3전 전승으로 8강에 안착한 독일,

호날두의 부활과 함께 8강에 안착한 포르투갈 !!

 

죽음의 조에서 올라온 두 팀이 다음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C조

 

스페인 /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 / 아일랜드

 

 

 

C조는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양강에

크로아티아가 추격할 것이라 예상되었는데요

 

스페인은 첫 경기에서

이탈리아와의 대결에서

창과 방패의 대결을 무승부로 장식했습니다!!

 

저 역시도 이 경기를 직접 봤는데

명불허전!!

세계 최고의 클래스가 이런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로톱의 스페인과 극단적 수비 후 역습 전술의 대결은

무승부라 해도 모두가 인정할만한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이 경기 이후

스페인은 ‘어린왕자’에서 ‘돌아온 득점기계’로 변신한 토레스의 두골로

아일랜드를 4:0으로 대파하며 집으로 보내버렸죠…

(bye bye ㅜ,.ㅠ 유로 로비 킨 은퇴!?)

 

 

 

바스크의 왕자 요렌테가 밴치를 달군다는 건

스페인은 정말 별들이 모이다 못해

은하계가 되가고 있네요 ㅠ,.ㅜ

 

이탈리아의 경우 난적 크로아티아에게까지 비기면서

조 3위로 밀려나있는 상황!

 

이날 경기에서 크로아티아의 패기 넘치는 공격에

이탈리아는 계속해서 당황하며 밀리고 말았죠.

 

 

크로아티아는 ‘지휘자’ 모드리치의 지휘 아래

차곡차곡 8강을 향해 순항중인데요

에버턴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고 있는 옐라비치와

구자철 선수의 원 소속팀은 볼프스부르크에 만주키치 역시

이 같은 활약을 보태주고 있답니다.

 

한 때 많은 중고생들이 크로아티아 져지에 열광했듯

크로아티아의 이번 유로 정벌기! 부흥이 기대됩니다!!

 

과연~~

6월 19일에 있을

크로아티아와 스페인의 경기가 어떤 결과로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ㅋ

 

 

 

 

 

 

 

 

 

 

마지막으로 D조!!

 

우크라이나 / 잉글랜드 / 프랑스 / 스웨덴

 

 

돌아온 쉐봐!!!

1976년 이제 연식이 오래되 폐차하기 직전인 쉐바가

다시 한번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걸 보셨나요!

 

머리로 무려 2골을 폭발시키며

만만하게 보고 나왔던 비슷한 국기의 나라

스웨덴을 넉다운 시켜버렸는데요!

 

티모슈크가 버티고 있는 중원의 견고함은

우크라이나의 8강 희망을 가능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루니가 돌아오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원조 득점기계’ 쉐바의 도전은 계속 됩니다!

쭈욱 ㅡ_ㅡ)b

 

 

그에 비해 유난히 조용했던 프랑스!!

첫 경기에서 사미르 나스리의 환상적인 골로 간신히 비기긴 했지만

화려하지 않지만 준수한 플레이로 유로를 이끌어가고 있었는데요!

 

16일에 열린 유로2012 D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우크라이나를 2-0으로 꺾었습니다!!

 

경기시작 5분만에 폭우와 천둥이 내려쳐 55분 동안 중단되는

해프닝을 거쳐 재개된 경기에서

벤제마, 나스리, 리베리, 메네즈, 카바예 등

발빠른 프랑스 공격수와 미드필드들이 우크라이나 진영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녔지요~!

 

전반점은 무득점,

하지만 후반에 들어서며 우크라이나의 수비진 스피드가 떨어지며

후반 8분 메네즈의 첫 승부골이 터지며,

이어 후반 11분에 벤제마의 패스를 받은 카바예의 정확한 슈팅!!!

 

이 경기로 프랑스는 승점 3점을 보태 D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ㅋ

 

잉글랜드는 쥴리오 레스콧의 환상 해딩으로

첫 경기 승리를 노렸지만 맨시티의 나스리에게

한 골을 잃으며 비기고 말았죠.

 

하지만 스웨덴과의 접전 끝에 3-2로 물리치며

8강진출 가능성을 높였는데요,

시오 월콧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우크라이나와의

최종전 출전이 불투명해졌으나,

출장 정지 징계가 끝난 웨인 루니가 공격의 선봉장에 선다니

과연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유로2012 예선 경기가 막바지에 다다랐는데요~!

축구경기를 구경하다보면 우리는 TV를 보며

‘누구 빼! 누구 왜 안 넣어!!’ 를 외치죠?

피파나 위닝은 플레이하기 바쁘지 전략을 짤 수는 없자나요!

 

그런데 저는 FCM은 전략부터 선수구성까지 다 할 수 있어서

요즘 유로2012 챙겨보며 아주 푹 빠졌죠~

 

솔직히 피파나 위닝 다 해봤거든요? 재밌긴 재밌죠~~

직접 플레이하는 거 좋아하시는 분은

 FC매니저가 재미없다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 축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꼭 해봐야

아 나 좀 축구 좀 안다~ 뭐 이런 거 랄까요~

 

처음에는 선수카드 까는 카드깡이 재밌긴 합니다~

호날두, 매시에 목숨 걸죠.

제가 그렇게 목숨걸고 호날두..

뽑았습니다!!ㅋ

 

 

그런데 제대로 FCM 시작하면 전략 짜느라 시간가는 줄 몰라요!!

그리고 전략을 짜면서 전체적인 시합을 보다 보면

이게 확실히 축구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지금처럼 유로 2012 보고 막 열기가 들끓을 때는

전 FCM이 꼭 땡기더라구요…좀 이상할 수도 있는데;;

인상 깊은 경기를 보면 꼭 직접 해봐야 직성이 풀려요~!

문제는 선수들이 달라서.. 제대로된 전술이 안나온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절대 감독이 문제라는 말은 하지않으렵니다..;

 

진짜예요!!

 

제가 이날을 위해 카드깡을 얼마나 했는지…ㅠ

물론! 전술이 최고이긴 하지만 그만큼 선수도 받쳐줘야

대회를 노려볼만 하거든요~

 

특히 제가 요즘 목숨 거는

제 2회 엄브로배 월드통합챔피언대회!!!

 

그래서 지금 제 목표는

이번 제2회 엄브로배 월드통합챔피언대회 결승 진출입니다!!

우승상품도 땡기지만 그것보단 우승 자체가 더 중요하다랄까,,

 

  이게 직접 감독처럼 전략을 짜서 팀으로 출전을 하니까,

확실히 진짜 축구처럼 토너먼트 식으로 대회를 참가해서

유로 2012는 유로 2012대로

저는 저대로 지금 유로급의 경기를 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나름 리얼 축구 토너먼트의 묘미를 느낀다랄까~?!

 

 

 

 

 

 

그리고 요즘 ‘제휴구단 크로스’ 이벤트라고

제휴구단 지원해주는 이벤트가 있는데,

 

프로등급 리그랑 아마리그급 구단이 제휴를 맺어서

프로등급이 멘토역활을 하는??

그래서 신규들이 게임하기가 좀 좋았졌어요~

이벤트 하면서 제휴 구단 지원이 많아졌거든요.

 

신규유저랑 제휴구단되면 현물도 주고,

위성구단 시스템이라고 신규유저도

굳이 저처럼 카드깡 목숨걸고 안하더라도

세계 정상급 스타 선수도 임대해준다니까,

 

혹 신규로 시작하실 분들 좀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제 구단 지원 확률도 올라가니..ㅋ

 

 

암튼 요즘 유로2012도 있고, FCM 엄브로배 대회도 있고

이것저것 현물이벤트도 많아서 정말 살 맛납니다~!

매일이 이랬으면 좋겠네..ㅋㅋ

아 유로2012 예선도 막바지인데..

이거 끝나면 올림픽을 봐야되나...끙

 

마지막으로 8강전 토너먼트 확정 나라 투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