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이 여자의 일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스압주의!)

koum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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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 순결이 여자의 일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여러분, 여러분은 혹시, '혼전 섹스가 여자의 일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처럼 이렇게도 늘어나는 부부간의 이혼율이 정말 그것은, '그들의 성격 탓' 때문이라고만 생각하고 계십니까?


1. 혼전 순결에 대하여 :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결혼할 사이라면 하나님 앞에 이미 약속하고 인정받은 사이라면 혼전 순결은 별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의 결혼식이라는 것이 뭐 그리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예식일 뿐이지 않나요?


그렇게...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한 사람과의 아름다운 사랑이... 육체의 이끌림을 당하며.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이런 답을 찾아냈습니다. 육체의 순결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사이를 인정하시고 우리의 마음의 순결을 보아주실 것입니다.


처음엔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다시 무뎌지더군요..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는 것을 보니 이것은 죄가 아니야! 하나님이 허락하셨고 감사하며 누리면 되는거야! 마지막 순간만은 불안해서 갈 수 없었습니다. 이미 마음으로는 순결을 잃었지만 육체의 마지막 문은 왠지 모를 불안감에 차마 할 수 없었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그 후에 따르는 문제들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그렇지만 그 외의 것들은 마음껏 즐겼지요. 서로의 육체를 탐하고 그 느낌을 즐기고, 그러던 어느 날, 잠잠하시던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종을 통하여... 그와 함께 한 집회에서 너무나 세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나의 이야기를 목사님께서 온 회중 앞에 하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때 깨닫게 된 것 몇 자 적습니다. 나를 통해 여러분에게 말씀하실 것을 믿으며 부족한 입술 엽니다.


아까 글 머리에서 제가 던졌던 질문입니다.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하나님은 순결한 사람을 쓰십니다. 가장 고귀하신 예수님을 태에 모셨던 이는 누구였습니까? 남자를 알지 못하던 마리아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쓰시려고 큰 계획을 하셨습니다. 그 일을 하기 위해 순결한 사람의 앞날을 예비하셨는데 나는 그런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죄의 길로 빠져 하나님이 쓰실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결혼할 사이라면 하나님 앞에 이미 약속하고 인정받은 사이라면 혼전 순결은 별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의 결혼식이라는 것이 뭐 그리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만들어낸 예식일 뿐이지 않나요?


결혼식에서는 하나님 앞에 결혼을 서약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식에서 주의 종을 통하여 결혼을 선포합니다. 이것은 주의 종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이것을 무시했던 것입니다. 비록 육체적인 순결은 지켰다 하더라도 나의 이러한 마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은 점에서 육체적 순결을 잃은 일보다 하나님 앞에서 더 가증한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


죄가 죄인지 몰랐습니다. 혼전 순결 문제는 간음죄로 하나님이 정말로 가증하게 여기시는 죄임을 알았습니다. 지옥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아야만 하는 나였습니다. 정말 용서받을 수도 없고 나 스스로 벗어날 수도 없는 죄였습니다.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엎드려서 통곡했습니다. 어찌합니까? 내가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지었습니다. 사탄에게 넘어가 아버지를 배신했습니다.


"딸아! 그래서 내가 네 대신 죽었단다." 영 죽을 수밖에 없던 나를 위해! 그날 후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다른 삶을 살려고 노력합니다. 죄가 크면 은혜도 큽니다. 그렇다고 내가 계속 죄를 짓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탄이 공격합니다. 힘없이 쓰러질 때도 있지만 그때마다 아버지를 찾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도와주세요. 하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그 상황에서 나를 구해주십니다. 항상...


두서가 없어졌네요. 분명한 것은 혼전에 육체적인 순결을 잃는 것은 죄라는 것입니다. 만약 죄가 아니라면 하나님께서 나를 그냥 두셨겠지요. 내게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간구하세요. 모두가 하나님의 순결한 백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 혼전 순결에 대한 어르신들의 말씀들


지금도 나이 드신 어른들께 혼전 순결에 대해 여쭤보면, 혼인 전에는 순결해야 한다는 대답을 들을 수 있다. 보수적인 일부 종교 단체에서 "순결 서약"을 하라고 청소년들에게 요구했다는 이야기도 예전에 들었다. 아마 그것이 이 시대의 성개방 풍조에 맞설 수 있는 대책이라고 생각한 것인지도 모른다. 혼전 순결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어르신들께 여쭤보면, 이런 개념을 들을 수 있다.


'순결을 잃으면 '헌 물건'이 된다.'

'남자에게 단 물만 빨리고 버려지기 쉽다.'

'행여 임신이라도 하면 집안 망신이다.'


여성이 순결을 지키지 않고 여러 남자와 자유롭게(?) 사랑을 나누면 '수건'라는 비난을 받는다. 남자한테 수건라는 표현을 쓰던가? 남자한테는 '바람둥이'라고 하는데, 이 바람둥이라는 표현이 수건라는 표현보다 훨씬 긍정적인 뉘앙스를 갖고 있다고 어느 여성 필자께서 언론 매체에 글을 올리신 걸 읽은 기억이 난다.


남녀평등 차원에서 물론 이런 이중 잣대는 안 될 말이다. 제대로 된 집안이라면 딸이든 아들이든 똑같이 자기 몸을 잘 관리하라고 교육할 것이다. 그런데, 왜 사회에서 이런 이중 잣대가 보편화 했을까?에 대해서 생물학자, 심리학자들의 해석이 있다. 이러한 견해에 사회의 기성 관습을 정당화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삐딱하게 보기보다는, 그냥 현실에 대한 해석으로서 알아보자.


3. 이중 잣대의 원인


내용인즉슨 이렇다. 남자들은 자기 씨(정자)를 여기저기 많이 퍼뜨리면 유리하다. 그만큼 자기 자손들이 대량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의 성본능이란 생식 본능인데, 노골적으로 표현해서 이 여자 저 여자가 자기애를 많이 낳게 만들면 성공한 남자인 것이다.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여러 여자와 관계를 가지려 들게 되고, 능력만 받쳐준다면 바람둥이가 되는 것이 번식에 유리하다. 라는 결론이다.


반대로, 여성의 경우에는 전혀 상황이 다르다. 여성은 한 번에 한 명의 아기만 낳을 수 있다.(쌍둥이는 예외다.) 그것도 무려 10달이나 걸린다. 낳은 후에는 아기를 기르기도 해야 한다. 아기를 배서 낳아서 기르는 부담이 고스란히 여성에게 돌아간다. 그러다보니 여성 입장에서는 섹스에 관해 신중해진다. 게다가 남자가 애만 만들어놓고 도망갈 수도 있다. 남자에게 쉽게 몸을 내주는 여성의 경우 임신하기 쉽고 버림 받기도 쉬워진다. 흔히 말하는 '미혼모' 신세가 되어버린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사회가 남자와 여자의 혼전 순결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물론 그 '아기'란 것을 혼자 만드는 건 아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 같이 만든다. 하지만, 일단 아기가 생긴 뒤의 입장은 확연히 달라진다. 남자들은 무책임하게 도망갈 수 있고, "애 떼버려"라고 말하는 남자도 있단다. 여성들은 애를 떼든 낳든 그 부담을 고스란히 자기가 떠안게 된다.


결혼한 뒤에는 또 어떻게 될까? 남편들이 자기 아내의 부정에 민감해진다. 까딱 잘못하다간 남의 아이를 자기 아이인 줄로 착각하고 부양할 위험이 있어서다. 전에 텔레비전을 보니 아내의 부정으로 다른 남자의 핏줄을 타고 난 아이들을 친자식인 줄 알고 키운 불쌍한 남편의 사례가 소개되었는데, 그 남자 참 불쌍했다. 아이들이 웬만큼 컸을 때 병원에서 진찰 받을 일이 있었는데, 그때 우연히 자식들이 친자식이 아니라 남의 자식이란 걸 알게 됐다는 것이다. 자식 셋 중의 둘이 남의 자식이었다. 그 배신감과 충격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느낌이었다는데. 그야말로 속아 살아온 세월이었던 것이다.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뻐꾸기 새끼가 따로 없다. 남의 둥지에 알 낳기로 유명한 그 뻐꾸기 말이다.


4. 34년 전 성폭행한 여성 찾아내 돈뜯고 또 성폭행


34년전에 성폭행했던 여성을 찾아내 가족에게 이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 다시 10여년 이상 여러차례 성폭행하고 거액을 뜯어낸 파렴치한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34년전 B씨(당시 17세)는 자신의 형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던 A씨(여.당시 15세)를 성폭행했다. 당시 A씨는 가출한 상태로 직업소개소를 통해 술집에서 일하고 있었다. 1983년 결혼해 아이까지 둔 B씨는 축산업으로 빚이 생기자 A씨를 협박해 돈을 뜯어내기로 마음먹고 A씨의 집을 수소문했다. A씨 어머니의 집주소를 기억해낸 B씨는 어머니 집에서 A씨가 운영하던 옷가게가 위치한 시장의 이름이 적힌 수건을 본뒤 A씨를 찾아냈다. 그때가 처음 성폭행을 저지른지 20년만인 1993년이었다.


B씨는 성폭행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A씨를 협박해 600여만원을 뜯어내는 등 2000년부터 최근까지 45차례에 걸쳐 9억4천여만원을 갈취했다. B씨는 2002년 A씨의 집에서까지 A씨를 성폭행하는 등 작년 12월까지 8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B씨는 경찰에서 “A씨를 좋아해 20년 동안 잊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경찰은 잦은 협박과 성폭행을 견디다 못한 A씨의 신고를 받고 B씨를 붙잡았다고 말했다.경찰은 “B씨가 1973년을 포함해 최근까지 A씨를 성폭행한 횟수만도 15차례”라며 “그러나 공소시효가 7년이기 때문에 2000년 이후의 범행에 대해서만 혐의를 뒀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강간 등 상해와 상습공갈 등의 혐의로 B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입력 : 2007.04.05 15:07)

 

5. 벌써 사귄지 500일이 넘었어요.


저희 커플은 조금 특별한 커플이였어요. 우리 둘밖에 몰랐거든요. 매일매일 둘이서 만났죠. 정말 둘밖에 몰랐어요. 비밀 같은 것도 없었어요. 친구를 안 만나다보니 때론 친구 같은 그런 사이였어요. 정말 500일 중에서 한 달 정도 빼곤 거의 매일 만났을 거예요. 학교에 있는 시간조차 아까웠어요. 학교에 있으면 그 애가 너무 보고 싶어서 미칠 지경 이였거든요.


그래서 둘 다 학교까지 때려치면서 우리 둘은 그러케 서로만 믿고 그렇게 사귀어왔어요. 우리는 정말 결혼까지 할 거 같다면서 우리 정말 헤어지지 말자고 정말 우리 절대 헤어지지 말자고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죽을 때까지 서로 함께 하자면서 새끼 손가락 걸고 수없이 약속했었죠.


그때까지만 해두 우리 사랑 영원할거라 믿고 또 믿었었죠. 그런데 사람이라는 거 역시 변하게 되는 건가 봐요. 시간이 지날수록 싸우는 날이 늘어났고. 나중엔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싸웠죠. 그것도 사소한 일 하나에 그치만 결코 싫어진 건 아니 였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 이러케 싸우지만 서로 사랑한다구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는데...


그렇게 싸우는 날이 늘어나구 이제 서로 때리는 일은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하루하루가 싸움의 나날이였죠. 매일 반복되는 그런 생활이 너무너무 지겨웠었죠. 그래서 제가 그만 헤어지자고 하면 그 애가 잡고 그 애가 헤어지자고 하면 제가 그 앨 잡고 그렇게 헤어질 뻔한 적도 많았쬬.


그러다 안 되겠던지 그 애는 제가 말 안 들을 때마다 심한 욕과 함께 얼굴이든 머리든 배든 때리기 시작했어요. 그 후론 전 무서워서 그 애한테 개기지도 못하고 그나마 말도 조금은 잘 듣게 되고 이런 것쯤은 견딜 수 있었어요. 이렇게 해서라도 그 애가 제 곁에 있으니깐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더군요. 그 애를 만나기 전, 전, 다른 사귀던 남자들과 함께 잔적이 있어요. 그 앤 제가 첨이구요.


남자라서 그런지 그런 게 참을 수가 없었나봐요. 예전엔 저한테 그랬었어요 난 정말 남자도 혼전 순결 지켜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충분히 사귀던 년들하고 잘 수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그런 년들한테 널 정말 책임질 수 있는 남자가 생기면 그때 하라고 그렇게 말했다고 미안하다고 널 좀 더 빨리 만나지 못해서 널 좀 더 빨리 만났으면 내가 널 지켜 줬을텐데 이런 남잘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정말 멋있는 남자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 과거 얘기 갖다가 화내는 일이 점점 많아지고 참다못한 저는 그 애한테 헤어지자고 말했죠 그 애가 울면서 잡더군요 다신 그런 소리 안 하겠다고 그냥 너무너무 화가나서 그랬다구 매일매일 니가 다른 놈이랑 뒹구는 모습이 생각나서 미치겠다고 근데 니가 내 곁에 없는게 더 힘이 든다고 그러니깐 가지말라고 정말 다 용서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애 곁에 다시 남았죠


솔직히 그때는 이제 니껀데 왜 그렇게 화내는지 미안하긴 했지만 그래두 그애 마음 이해 못하겠더라고요. 옛날 일 갖다가 그러는 게 지금은 정말 그 애밖에 없는 데 말이죠. 처음으로 그 애한테 수건 같은 년 이라는 소리 들었을 땐 정말 머리가 멍해지고 죽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하도 많이 들어서 익숙 해졌나봐요. 휴 그런 소리 듣는 거 그런 것도 다 견딜 수 있어요. 그래도 내 남자니깐


근데 요즘엔 제발 헤어져 달라고 저한테 사정하네요. 근데 전 바보같이 놓아줄 수가 없어요. 매일 때려도 좋구 수건 같은 년이라고 욕해도 좋아요. 그냥 제 곁에만 있어줬음 좋겠는데 나 정말 잘할 수 있는데 예전엔 그냥 화나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 애도 화나서 말 막한 거라구 다 사랑하니깐 그런 소리도 하는 거라면서 그랬는데 이젠 저한테 좋아하는 맘 같은 건 없어졌대요. 그냥 싫지 않아서 사귀고 있는 거라고 정말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네요. 근데 나 너무 병신 같아서 죽을 용기도 없어요. 그래서 이렇게 지금 죽도록 괴롭네요. 정말 내 과거가 죽도록 후회하는데 되돌릴 수 없다는 게 정말 힘들고 괴롭네요.


6. 여자분들 혼전 순결 지키세요.


지금 남자가 영원할 거라고 믿지 마세요. 정말 여자분들 혼전 순결 꼭 지키세요. 나중에 후회하게 될 거에요. 정말 제 몸 함부로 했던 제가 너무 한심스럽고 죽이고 싶어요. 남자 친구가 너 같은 년 더럽다고 할 때마다 정말 죽고 싶지만 죽으면 그 애 다시 못 보잖아요. 그 애 맘 다시 되돌릴 수도 없고 그래서 그 애가 그냥 너 같은 년 나가 죽으라고 그런 말해도 못 죽겠어요.


정말 하루하루 사는 게 무섭고 또 남자 친구가 무슨 말을 꺼낼지 정말 무섭네요. 근데도 안 싫어져요. 정말 바보 같아요. 정말 또라인가 봐 왜 안 싫어지지 그냥 차라리 확 싫어졌음 좋겠는데 그 애를 정말 부모보다 더 믿고 있었는데 정말 믿고 있던 사람이 배신하니깐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내용이 정말 뒤죽박죽이고  말도 안 되는 소리도 많죠? 그냥 털어놀 데가 없었어요. 친구도 없고 그 애밖에 없었는데 이런 얘기 털어놀 데가 없어서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정말 혼전 순결 지키세요.


7. 남자나 특히 여자들은 순결을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현실적으로 불리한 쪽은 여자들이니까? 주위를 둘러보세요.  막상 혼전 순결을 잃고 결혼하려고 했을 때 어느 쪽이 문제 되는지? 인생이란 무엇일까요? 각자  인생관이 다르곘지만 저는 성실히 즉 하루 하루를 정성을 다해  알차게 사는 것, 최선을 다해 사는 것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에도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란 남녀 간의  육체적 정신적 결합을 의미하는 계약 관계이기 때문에 성적 성실 의무가 있고 성적 독점권이 있는데 이것을 침해하면 간통죄가 됩니다.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중에 누가 더 확률적으로 배우자에게 충실할 수가 있을까요? 인간이란 학습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한번 인식을 하면 반복해서 하려는 습성이 있거든요.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기 배우자가 순결하기 때문에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8. 나이를 먹어가며 성관계 여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난 혼전 순결을 추천하겠어.


물론 사랑하는 사람과의 성관계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결코 아니야.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서 아름다운 일이지. 하지만 그것보다 혼전 순결 쪽의 이점이 더 크다고 생각해. 물론 정신적 순결과(지조 같은 것) 육체적 순결이 함께 있어야 진정한 의미의 순결이라고 생각하고, 이 글에서는 육체적 순결에 관한 이야기를 내 동생에게 해준다는 기분으로 쓸게.


우선 사랑에서 시작하더라도, 나중엔 쾌락만을 추구 할 수 도 있다는 점이 굉장히 큰 이유야. 한 번도 성관계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성관계를 해 본 사람은 없어. 내 주위 사람들을 봐도 한 번 시작하면 그 다음은 훨씬 쉬워지더라. 성관계의 맛을 알게 되기도 하고, 이미 해본 거 아낀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이런 생각도 크고...


특히 짧은 기간 만난 사람과 첫 성관계를 하면 나중엔 쾌락만을 위해 원나잇스탠드도 서슴없이 하고 심한 사람은 나이든 사람에게 돈 받고 성관계를 하거나 술집 같은 데서 알바할 생각까지 하는 사람들 몇 봤어.(여기서 말한 심한 사람들은 주로 얼굴이 꽤 예쁜 애들이 많음.)


두 번째는 100% 피임은 존재하지 않아. 혼전 성관계를 한 사람들 중 임신 중절수술을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생각 외로 정말 많아. (낙태율 1위) 그리고 여성이 먹는 사전 피임약 있지? 그거 2년 정도 먹으면 거의 불임이 돼. 또 콘돔조차 완벽한 피임을 하지 못하는데, 우리나라에 피임을 제대로 안하는 커플은 얼마나 많아?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여자들은 수술대에 누워서 눈 감고 뜨면 수술이 끝나 있어서 그 사이 일은 전혀 모르는데 아마 알면 절대 중절수술을 하지 못할 거라고 그러더라. 압력이 강한 호스를 넣어서 태아를 조각조각 찢어서 빨아들이는데, 호스를 넣으면 태아가 기를 쓰고 도망을 간대. 그리고 3개월 이상된 아기는 머리가 크고 단단해서 핀셋과 가위 비슷한 기구로 머리를 먼저 잘라야 한 대. 자신을 사랑한다면 책임질 줄도 알아야겠지?


세 번째는 결혼에 있어서 남자들은 본능적으로 순결한 여자를 선호해. 세월이 아무리 변했어도 결혼할 여성이 처녀성을 간직해 왔다는 것은 남자들에게 보호 본능과 책임감을 줘. 결혼 후 첫 앵혈을 본다면, 그 이후 결혼생활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기본적인 믿음, 신뢰, 헤어지면 안 된다는 생각이 확고하게 들기 마련이야.


만약 남자 친구가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헤어지겠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당신을 배려하지도, 아껴주지도 않는 거야.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거냐고 물어보면 "당신을 정말 사랑하지만, 내 자신을 아주 조금 더 사랑해요." 이렇게 애교 살짝 섞어서 대답하면 돼. 내 몸이 아닌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라면 이해하고 존중해줘. 그리고 절대 남자를 몸으로 잡으려고 하지마. (의외로 이런 생각으로 첫 관계를 하는 사람이 많더라.)


몸으로 잡을 생각을 할 정도로 성에 관심이 많은 남자라면 정복욕을 충족하고 오히려 더 떠나버릴 거야. 실제로 여자 친구에게 자기가 충동을 못 이기고 성관계를 하자고 말하더래도 절대 허락해주지 말라고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때 부탁하는 남자도 봤어. 그리고 예쁜 여자들이 혼전 성관계를 한 경우는 보통 여자들보다 많을지 몰라도, 예쁘고 현명한 여자들이 혼전 성관계를 한 경우는 보통 여자들보다 적다는 것도 알아둬. 자신의 높은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일 방법을 알고 있거든.


캐나다에서의 한 연구도 혼전 성관계를 가진 사람들은 결혼 후 자기 배우자를 속이는 일이 더 많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결혼 전에 순결을 유지한 사람들은 결혼 후에도 순결을 지킬 가능성이 많으며, 결혼식 전에 가졌던, 결혼을 존귀하게 여기는 정신을 계속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순결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끝]


9. 사이트 운영자의  의견


남의 여자에 대하여는 아무렇게나 생각하면서 자기 여자에 대해서는  아무렇게 생각지 않는 것이 남자들의 속성이라고 합니다. 남자가 결혼했는데 아내 되는 사람이 수건라면 좋아할 남편이 있겠습니까? 자기 아내가 이미 더러워진 수건인 줄 알게 되면, 남자는 자기 아내가 다른 남자와 뒹구는 모습이 연상되어 질투에 고통스러워하게 되며, 아내를 사랑할수록  고통스럽게 되어 그 결혼은 파경으로 치달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혼하는 것을 보면 성격 차이로 이혼한다고 하는데, 성격 차이라기보다는 순결 문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결혼하기 전의 처녀는 순결을 지켜야  결혼 후에도 행복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결혼한 후에 귀여운 자녀를 낳아 키우고 있는데 과거 관계를 가졌던 사람이 찾아와서 괴롭힌다면 그 가정은 바로 파멸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여자는 순결을 지켜 보존해야 마땅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꿉니다. 그 바탕이 되는 것은 참된 사랑이며, 사랑은 상호 신뢰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결혼 상대는 혼전 성관계가 없는 깨끗한 사람이길 원할 것입니다. 특히 남성들은 여성들의 순결을 더욱 요구해왔습니다. 상대를 진실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인정할 수 없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서로를 믿지 못하면 사랑이라는 단계로 발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혼 전 진실 되고 순결한 생활이 결혼 후 그러한 믿음의 기초 위에 사랑과 행복의 참다운 가정이 굳게 세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창 24:15-16 말을 마치지 못하여서 리브가가 물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나오니 그는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아내 밀가의 아들 브두엘의 소생이라 소녀는 보기에 심히 아리땁고 지금까지 남자가 가까이 하지아니한 처녀더라 그가 우물에 내려가서 물을 그 물 항아리에 채워가지고 올라오는지라


전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히 13:4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그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찌니...


오늘날 믿는 성도는 모두 제사장입니다.


(레 21:1-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고하여 이르라 백성 중의 죽은 자로 인하여 스스로 더럽히지 말려니와 -골육지친인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 출가하지 아니한 처녀인 친 자매로 인하여는 몸을 더럽힐 수 있느니라- 제사장은 백성의 어른인즉 스스로 더럽혀 욕되게 하지 말지니라- .....그들은 기생이나 부정한 여인을 취하지 말것이며 이혼 당한 여인을 취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여호와께 거룩함이니라- 너는 그를 거룩하게 하라 그는 네 하나님의 식물을 드림이니라 너는 그를 거룩히 여기라 나 여호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자는 거룩함이니라- 아무 제사장의 딸이든지 행음하여 스스로 더럽히면 그 아비를 욕되게 함이니 그를 불사를찌니라- .....그는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을찌니- 과부나 이혼 된 여인이나 더러운 여인이나 기생을 취하지 말고 자기 백성중 처녀를 취하여 아내를 삼아- 그 자손으로 백성 중에서 더럽히지 말찌니 나는 그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돌로 쳐 죽일지니...


(신명기 22:13-29) “누구든지 아내를 취하여 그와 동침한 후에 그를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그에게 누명을 씌워 가로되 내가 이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와 동침할 때에 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면- 그 처녀의 부모가 처녀의 처녀인 표를 얻어 가지고 그 성읍문 장로들에게로 가서- 처녀의 아비가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내 딸을 이 사람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미워하여- 비방거리를 만들어 말하기를 내가 네 딸의 처녀인 표적을 보지 못하였노라 하나 보라 내 딸의 처녀인 표적이 이것이라 하고 그 부모가 그 자리옷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 것이요- 그 성읍 장로들은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이스라엘 처녀에게 누명 씌움을 인하여 그에게서 은 일백 세겔을 벌금으로 받아 여자의 아비에게 주고 그 여자로 그 남자의 평생에 버리지 못할 아내가 되게 하려니와-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인 표적이 없거든- 처녀를 그 아비 집 문에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 죽일지니 이는 그가 그 아비 집에서 창기의 행동을 하여 이스라엘 중에서 악을 행하였음이라 너는 이와 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남자가 유부녀와 통간함을 보거든 그 통간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처녀인 여자가 남자와 약혼한 후에 어떤 남자가 그를 성읍중에서 만나 통간하면- 너희는 그들을 둘 다 성읍문으로 끌어내고 그들을 돌로 쳐 죽일 것이니 그 처녀는 성읍 중에 있어서도 소리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그 이웃의 아내를 욕보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한 처녀를 들에서 만나서 강간하였거든 그 강간한 남자만 죽일 것이요- 처녀에게는 아무 것도 행치 말것은 처녀에게는 죽일 죄가 없음이라 이 일은 사람이 일어나 그 이웃을 쳐 죽인 것과 일반이라- 남자가 처녀를 들에서 만난 까닭에 그 약혼한 처녀가 소리질러도 구원할 자가 없었음이니라- 만일 남자가 어떤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만나 그를 붙들고 통간하는 중 그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그 통간한 남자는 그 처녀의 아비에게 은 오십 세겔을 주고 그 처녀로 아내를 삼을 것이라 그가 그 처녀를 욕보였은즉 평생에 그를 버리지 못하리라”

 

 

 

 

 

 

혼전순결 지켜서 니들 가치를 좀 올려봐 이미 순결을 잃은 여자는 이글 봐도 소용없을테지만 아직 처녀인 너네들은 지킬수 있잖아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