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나름 여고생인 판녀입나돵 저는 여고생이지만 여성미가 전혀 음슴이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요즘 판을 보다가 나도 한번써볼까하는생각에 우리 가족일화를 쓰겠음. 우리가족은 내가생각하기에는 평범한데 남들은 전혀그렇지 않다고함ㅋㅋㅋㅋ 오늘쓰려는 이야기는 좀더러울수도 있는데 이게제일 기억에남아서씀 좀 많이 긴데 봐주심 감사 때는............작년 여름...... 내가 고등학교를 전학가기 전인데 그때는 운동을했음. 그래서 기숙사를쓰다가 휴일에만 집에왔음 그래서 휴일날 집에가는도중 너무 급똥!!이 마려운거임 하지만 나는 참고 참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뛰들어감 들어가자마자 내속에있는 똥 을 뿜었음 전날 운동부 회식을해서그런지 다른때보다 양이 더 거대거대 했음ㅋㅋㅋㅋㅋㅋ 불길한징조는 여기서부터온것인지 물을 내리자마자 꾸룩꾹꿀꿀 막힘......... 그때부터 나는 화장실에서 별짓을다하며 변기를 뚫어보려고 온갓고생을다함 하지만 변기년은 뚫리지 않았음ㅡㅡ 나님 결굴 엄마호출ㅋㅋㅋㅋㅋㅋ 엄마 보자마자 육두문자 남발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화장실이 더러운꼴은 보기싫은건지 엄마도 나랑같이 변기뚫기 시작ㅋㅋㅋㅋ 물도 한바가지부어보고 1미터위에서 뜨거운물도 부어보고 옷걸이로도 쑤셔봤지만.......변기년은 굳건하게 뚫리지 않음. 엄마 그때 네이년 검색시작ㅋㅋㅋㅋ 네이년이 분명히 변기를 비닐로 공기가 통하지 않게 막고 물을 내리면 뚫린다고했음....그랬음... 결과 변기퍽팔 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엄마랑 멘붕 변기퍽발과 동시에 똥이랑 똥물이 화장실바닥을 져며주고 있었음... 앞에서 말했듯이 그전날에 운동부회식ㅋㅋㅋㅋ 삼겹살을 먹었는데 나님 삼겹살에 쌈싸먹는거 매우좋아함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똥에 막.....상추퍼레이듴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는 초멘붕ㅋㅋㅋㅋㅋㅋ 나 정신이나갔나본지 엄마랑 미친 대화를함ㅋㅋㅋㅋㅋ 나왈 '엄맠ㅋㅋㅋ 상추가 물에하도씻겨서 깨끗해졌엌ㅋㅋㅋㅋㅋㅋ' 엄마왈 '그러겤ㅋㅋㅋ 다시먹어도 되겠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엄마와내가 정신을놓고있던중에 동생등장ㅋㅋㅋㅋㅋㅋ 나님 동생이랑 9살차이남ㅋㅋㅋ 그러니깐 이때동생은 8살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엄마한테 똥마렵다고함ㅋㅋㅋㅋ 근데 어쩜 변기가 막혔는뎈ㅋㅋㅋ 하지만 어린동생은 참지못하고 울기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어디서 신문지를 구해오더니 부엌에 깔고 여기서싸!!!!!!!!!!ㅋㅋㅋㅋ 엄맠ㅋㅋㅋ 다좋은데 왜 부엌이얔ㅋㅋㅋㅋ 베란다도 있는뎈ㅋ 울엄마 드디어화남ㅋㅋ 나는 위험을 감지하고 지갑만챙겨서 뚜러뻥사러 밖으로 나옴ㅋㅋ 뚜러뻥을 사고 집에들어오는 순간 스멜~~~~ ㅋㅋㅋ내똥이랑 동생똥이랑 냄새가교배해서 냄새쩜 그냥 쩔었음 코가썩어들어가는줄ㅋㅋ 나는 바로 변기뚫기시작ㅋㅋㅋ 근데...한번에뚫림 ㅋㅋㅋㅋ손 한 4번 움직이니깐 뚫림ㅋㅋㅋㅋ 우리엄마 이거보고 내등짝 파워스매싱ㅋㅋㅋ 눈물날뻔 왜 하늘은 내가 집에오는날에 이런 큰시련을 주셨는가 또 부엌에 있는 동생떵은 누가 치울것인가.... 당근 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우리집 무수맄ㅋㅋㅋ 짐꾼ㅋㅋㅋㅋㅋㅋ 엄만 내가 아들인줄 아나봄ㅋㅋㅋㅋㅋ 엄마.... 나딸이얔ㅋ 그것도 이제는 여고생이얔ㅋㅋㅋㅋㅋ 아........마무리 어떻게 지어야좋을까............. 난 그냥 여러분들을 믿겠숴여 ㅃㅃ
다이나믹 우리집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나름 여고생인 판녀입나돵
저는 여고생이지만 여성미가 전혀 음슴이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요즘 판을 보다가 나도 한번써볼까하는생각에 우리 가족일화를 쓰겠음.
우리가족은 내가생각하기에는 평범한데 남들은 전혀그렇지 않다고함ㅋㅋㅋㅋ
오늘쓰려는 이야기는 좀더러울수도 있는데 이게제일 기억에남아서씀
좀 많이 긴데 봐주심 감사
때는............작년 여름......
내가 고등학교를 전학가기 전인데 그때는 운동을했음.
그래서 기숙사를쓰다가 휴일에만 집에왔음
그래서 휴일날 집에가는도중 너무 급똥!!이 마려운거임
하지만 나는 참고 참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뛰들어감
들어가자마자 내속에있는 똥 을 뿜었음
전날 운동부 회식을해서그런지 다른때보다 양이 더 거대거대 했음ㅋㅋㅋㅋㅋㅋ
불길한징조는 여기서부터온것인지
물을 내리자마자 꾸룩꾹꿀꿀
막힘.........
그때부터 나는 화장실에서 별짓을다하며 변기를 뚫어보려고 온갓고생을다함
하지만 변기년은 뚫리지 않았음ㅡㅡ
나님 결굴 엄마호출ㅋㅋㅋㅋㅋㅋ
엄마 보자마자 육두문자 남발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화장실이 더러운꼴은 보기싫은건지 엄마도 나랑같이 변기뚫기 시작ㅋㅋㅋㅋ
물도 한바가지부어보고
1미터위에서 뜨거운물도 부어보고
옷걸이로도 쑤셔봤지만.......변기년은 굳건하게 뚫리지 않음.
엄마 그때 네이년 검색시작ㅋㅋㅋㅋ
네이년이 분명히 변기를 비닐로 공기가 통하지 않게 막고 물을 내리면 뚫린다고했음....그랬음...
결과
변기퍽팔
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엄마랑 멘붕 변기퍽발과 동시에 똥이랑 똥물이 화장실바닥을 져며주고 있었음...
앞에서 말했듯이 그전날에 운동부회식ㅋㅋㅋㅋ 삼겹살을 먹었는데 나님 삼겹살에 쌈싸먹는거 매우좋아함ㅋㅋㅋㅋㅋㅋ 문제는 그똥에 막.....상추퍼레이듴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나는 초멘붕ㅋㅋㅋㅋㅋㅋ
나 정신이나갔나본지 엄마랑 미친 대화를함ㅋㅋㅋㅋㅋ
나왈 '엄맠ㅋㅋㅋ 상추가 물에하도씻겨서 깨끗해졌엌ㅋㅋㅋㅋㅋㅋ'
엄마왈 '그러겤ㅋㅋㅋ 다시먹어도 되겠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엄마와내가 정신을놓고있던중에 동생등장ㅋㅋㅋㅋㅋㅋ
나님 동생이랑 9살차이남ㅋㅋㅋ 그러니깐 이때동생은 8살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엄마한테 똥마렵다고함ㅋㅋㅋㅋ 근데 어쩜 변기가 막혔는뎈ㅋㅋㅋ
하지만 어린동생은 참지못하고 울기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어디서 신문지를 구해오더니 부엌에 깔고 여기서싸!!!!!!!!!!ㅋㅋㅋㅋ
엄맠ㅋㅋㅋ 다좋은데 왜 부엌이얔ㅋㅋㅋㅋ 베란다도 있는뎈ㅋ
울엄마 드디어화남ㅋㅋ 나는 위험을 감지하고 지갑만챙겨서 뚜러뻥사러 밖으로 나옴ㅋㅋ
뚜러뻥을 사고 집에들어오는 순간 스멜~~~~
ㅋㅋㅋ내똥이랑 동생똥이랑 냄새가교배해서 냄새쩜 그냥 쩔었음 코가썩어들어가는줄ㅋㅋ
나는 바로 변기뚫기시작ㅋㅋㅋ 근데...한번에뚫림 ㅋㅋㅋㅋ손 한 4번 움직이니깐 뚫림ㅋㅋㅋㅋ
우리엄마 이거보고 내등짝 파워스매싱ㅋㅋㅋ
눈물날뻔 왜 하늘은 내가 집에오는날에 이런 큰시련을 주셨는가 또 부엌에 있는 동생떵은 누가 치울것인가.... 당근 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우리집 무수맄ㅋㅋㅋ 짐꾼ㅋㅋㅋㅋㅋㅋ 엄만 내가 아들인줄 아나봄ㅋㅋㅋㅋㅋ
엄마.... 나딸이얔ㅋ 그것도 이제는 여고생이얔ㅋㅋㅋㅋㅋ
아........마무리 어떻게 지어야좋을까.............
난 그냥 여러분들을 믿겠숴여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