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즈 여행 뉴올리언즈 맛집, 카페 드몽 (Cafe Du Monde) 빈예(beignets)도넛과 카페오레 (Au Lait) 루이지애나주에만 9개의 지점이 있는 카페 드몽은 뉴올리언즈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강력추천 맛집입니다. 뉴올리언즈에 먹을 게 많지만 이 카페는 워낙 명소라 여긴 반드시 가 보셔야 해요! 카페 드몽의 메인 메뉴는 Beignets (빈예라고 읽어요) 도넛과 Cafe Au Lait (카페오레) 입니다. 1862년 뉴올리언즈 프렌치 마켓에서 문을 연 카페 두몽은현재 루이지애나주에만 9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고 주 7일 24시간 운영하고 있지만 새벽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의 맛집입니다. 저는 Riverwalk 점으로 다녀왔는데 좀 있다 확인하시겠지만 여기 다녀오고 또 French Market 점도 다녀왔어요. French Market 점은 본점인데다가 중심가에 위치해서 언제 가든 줄을 서서 주문해 먹어야하거든요. 그래서 Riverwalk 점으로 다녀온 것! 이 때는 한번만 먹어볼 생각이었어요 ㅋㅋ Riverwalk Marketplace 안에 위치한 카페 드몽. 오오 기대됩니다! 뉴올리언즈 다녀온 어느 블로거분 포스팅을 미리 보고갔는데 그 분이 한번 먹어보고 매일 아침 저녁 디저트로 여행 내내 먹었다고 하여 그 맛이 정말 궁금했어요. 아니,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라는 의문. 백문이 불여일견. 제가 직접 제 혀로 맛 보겠습니다. 카페 드몽의 메인 메뉴인 빈예도넛과 카페오레를 주문했어요. 이게 환상의 콤비네이션이랍니다. Beignets $2.14 Cafe Au Lait $2.14 빈예 도넛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동그랗고 가운데 구멍이 뚫린 도넛과는 다르게 사각형의 모양으로 위에는 슈가파우더가 가득 뿌려져 나와요. 빈예는 주문 당 3개가 나와요. 근데 왜 사진에 하나밖에 없냐면... 이 때 좀 배가 부른 상태라 하나만 먹고 나머지는 숙소로 가져갈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오 마 이 갓 이거 왜 이렇게 맛있는거임????????!!!! 사실 블로그에서 이 빈예 도넛이 그렇게 맛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도대체 뭐가 그리 맛있다는 걸까... 도넛이 그냥 밀가루반죽 기름에 튀긴건데...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배불렀는데 그 자리에서 세 개 다 먹어치웠어요 ㅋㅋㅋㅋ 제가 입에 넣고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그냥 흡입흡입! 사실 전 너무 달아서 유명한 D사 도넛은 안 좋아하구요 그나마 먹으면 K 사의 오리지널글레이즈 정도? 근데 이건 진짜 맛있더라구요.... 아주 달지도 않고 또 느끼하지도 않고!! 카페오레 또한 최고였어요. 제가 커피를 좋아해서 그런가... 커피가 우유거품없는 생각외로 투박한 커피였지만 정말 부드러워서~~ 카페오레와 빈예도넛... 둘 다 꼭 드셔보세요!!! 제가 반한 빈예 도넛.. 한 입 드셔보실래용? 한번 먹어보고 급 빈예중독이 되어버린 저는 다음날 악어투어가기전에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 6시 반에 카페 드몽으로 아침식사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숙소에서 프렌치마켓까지 걸어서 약 30분정도 걸리는데 한 시간 왕복을 감수하고 다녀왔어요! 빈예를 향한 저의 사랑을 막을 수 없었답니다. 이건 나중에 찍은 사진이구~ 이른 아침에 가니 창구가 하나만 열려있고 테이블도 다 치워져있더라구요. 그래도 저 말고도 빈예랑 커피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몇 분 더 계셨다는~ 이틀째날 먹은 빈예도넛과 아이스 카페오레! 아침이라 목도 마르고 시원하게 아이스 카페오레 시켜보았는데 카페오레는 따뜻한 게 나은거 같아요. 아이스는 차가워서 그냥 시원하다는 느낌이 더 강하더라구요. 빈예 도넛은 말할 것 없이 간식으로 먹든 아침으로 먹든 언제먹든 맛있는 거 같습니다. 빈예 앞에선 옷에 슈가파우더가 묻어도 그냥 털어내는 쿨함~ 입에 슈가파우더 묻히면서 먹는 게 더 재밌어요 히히 이 날 이거 먹으면서 계속 걱정했어요. 이거 또 먹고 싶으면 그 땐 어쩌지?? 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쁜 소식!뉴올리언즈에서 빈예도넛을 맛보고 그 맛을 그리워하는관광객들에게 비행기표 들이지 않고도 빈예도넛을 먹을 수 있도록빈예도넛은 패키지믹스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요. 카페드몽 카페에서도 판매하고 있고 기념품점이나 슈퍼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다른 곳도 있으니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세요! 전 이 때 두 박스 사서 하나는 홈스테이 집에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만들어먹고 하나는 집에 다녀와 부모님과 동생과 나눠먹었답니다. 믹스가 꽤 무거웠는데도 잘 모셔뒀다고 한국을 거쳐 집까지 무사히 가져왔답니다! 다들 무척 좋아해서 가져온 보람이 있었어요. 3
[뉴올리언즈 여행] 뉴올리언즈 맛집, 카페 드몽의 빈예(beignets)도넛과 카페오레
뉴올리언즈 여행
뉴올리언즈 맛집, 카페 드몽 (Cafe Du Monde)
빈예(beignets)도넛과 카페오레 (Au Lait)
루이지애나주에만 9개의 지점이 있는 카페 드몽은
뉴올리언즈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강력추천 맛집입니다.
뉴올리언즈에 먹을 게 많지만 이 카페는 워낙 명소라 여긴 반드시 가 보셔야 해요!
카페 드몽의 메인 메뉴는
Beignets (빈예라고 읽어요) 도넛과 Cafe Au Lait (카페오레) 입니다.
1862년 뉴올리언즈 프렌치 마켓에서 문을 연 카페 두몽은
현재 루이지애나주에만 9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고
주 7일 24시간 운영하고 있지만 새벽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의 맛집입니다.
저는 Riverwalk 점으로 다녀왔는데
좀 있다 확인하시겠지만 여기 다녀오고 또 French Market 점도 다녀왔어요.
French Market 점은 본점인데다가 중심가에 위치해서
언제 가든 줄을 서서 주문해 먹어야하거든요.
그래서 Riverwalk 점으로 다녀온 것!
이 때는 한번만 먹어볼 생각이었어요 ㅋㅋ
Riverwalk Marketplace 안에 위치한 카페 드몽.
오오 기대됩니다!
뉴올리언즈 다녀온 어느 블로거분 포스팅을 미리 보고갔는데
그 분이 한번 먹어보고 매일 아침 저녁 디저트로 여행 내내 먹었다고 하여
그 맛이 정말 궁금했어요.
아니,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라는 의문.
백문이 불여일견.
제가 직접 제 혀로 맛 보겠습니다.
카페 드몽의 메인 메뉴인 빈예도넛과 카페오레를 주문했어요.
이게 환상의 콤비네이션이랍니다.
Beignets $2.14
Cafe Au Lait $2.14
빈예 도넛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동그랗고 가운데 구멍이 뚫린 도넛과는 다르게
사각형의 모양으로 위에는 슈가파우더가 가득 뿌려져 나와요.
빈예는 주문 당 3개가 나와요.
근데 왜 사진에 하나밖에 없냐면...
이 때 좀 배가 부른 상태라 하나만 먹고 나머지는 숙소로 가져갈 생각이었거든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오 마 이 갓
이거 왜 이렇게 맛있는거임????????!!!!
사실 블로그에서 이 빈예 도넛이 그렇게 맛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도대체 뭐가 그리 맛있다는 걸까...
도넛이 그냥 밀가루반죽 기름에 튀긴건데...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배불렀는데 그 자리에서 세 개 다 먹어치웠어요 ㅋㅋㅋㅋ
제가 입에 넣고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그냥 흡입흡입!
사실 전 너무 달아서 유명한 D사 도넛은 안 좋아하구요
그나마 먹으면 K 사의 오리지널글레이즈 정도?
근데 이건 진짜 맛있더라구요....
아주 달지도 않고 또 느끼하지도 않고!!
카페오레 또한 최고였어요.
제가 커피를 좋아해서 그런가...
커피가 우유거품없는 생각외로 투박한 커피였지만
정말 부드러워서~~
카페오레와 빈예도넛...
둘 다 꼭 드셔보세요!!!
제가 반한 빈예 도넛..
한 입 드셔보실래용?
한번 먹어보고 급 빈예중독이 되어버린 저는
다음날 악어투어가기전에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 6시 반에
카페 드몽으로 아침식사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숙소에서 프렌치마켓까지 걸어서 약 30분정도 걸리는데
한 시간 왕복을 감수하고 다녀왔어요!
빈예를 향한 저의 사랑을 막을 수 없었답니다.
이건 나중에 찍은 사진이구~
이른 아침에 가니 창구가 하나만 열려있고 테이블도 다 치워져있더라구요.
그래도 저 말고도 빈예랑 커피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몇 분 더 계셨다는~
이틀째날 먹은 빈예도넛과 아이스 카페오레!
아침이라 목도 마르고 시원하게 아이스 카페오레 시켜보았는데
카페오레는 따뜻한 게 나은거 같아요.
아이스는 차가워서 그냥 시원하다는 느낌이 더 강하더라구요.
빈예 도넛은 말할 것 없이
간식으로 먹든 아침으로 먹든 언제먹든 맛있는 거 같습니다.
빈예 앞에선 옷에 슈가파우더가 묻어도 그냥 털어내는 쿨함~
입에 슈가파우더 묻히면서 먹는 게 더 재밌어요 히히
이 날 이거 먹으면서 계속 걱정했어요.
이거 또 먹고 싶으면 그 땐 어쩌지??
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쁜 소식!
뉴올리언즈에서 빈예도넛을 맛보고 그 맛을 그리워하는
관광객들에게 비행기표 들이지 않고도 빈예도넛을 먹을 수 있도록
빈예도넛은 패키지믹스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요.
카페드몽 카페에서도 판매하고 있고 기념품점이나 슈퍼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이 많이 다른 곳도 있으니 비교해 보시고 구입하세요!
전 이 때 두 박스 사서 하나는 홈스테이 집에서 홈스테이 가족들과 만들어먹고
하나는 집에 다녀와 부모님과 동생과 나눠먹었답니다.
믹스가 꽤 무거웠는데도 잘 모셔뒀다고 한국을 거쳐 집까지 무사히 가져왔답니다!
다들 무척 좋아해서 가져온 보람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