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톡에 들러서 글쓰네요^^ 톡에 글쓰는게 참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이야기 할께요~ 제가 집은 서울입니다만 고향이 지방이여서 남부터미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주말에 지방에 갔다가 서울에 올라오는 길이였지요~ 휴게소를 한번 쉬지만 너무 피곤했던지라 그냥 자버렸는데 담배가 너무 피고 싶었죠... 부모님이랑 같이있어서 집에서도 못 피우고... 암튼 금단현상으로 인해 괜시리 불안해지고 더워지고 하더군요.. 차는 또 어찌나 밀리던지 1시간이나 더 늦게 도착... 차에 내려서 담배부터 물었습니다. 담배 물고 한모금 딱 피웠는데 그 느낌 ㅋㅋ 애연가 이시면 잘 아실거라 봅니다 ㅋㅋ 담배를 그렇게 피우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옆에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 '젊은이 미안한데 담배 한가치만 빌릴수 있을까???' 뭐 그거야 어렵지 않아서 한가치를 빼는 찰나에 아저씨 왈.. '젊은이 주는김에 한가치만 더 줬으면 좋겠구만...' 그래요 뭔가 사정이 있겠죠 하고 드릴려고 했는데... 그런데 또 아저씨 왈 ㅋㅋ '세개 주면 딱 좋겠네 그냥~' 그래서 하도 없어서 한마디 했죠 '아저씨 그냥 사서 피세요~' 그말을 들은 아저씨...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뒤통수를 맞은 기분 ㅎㅎㅎ 아저씨~ 그러지 마세요~~~~~~~!!
담배 안주면 욕하는 세상..??
간만에 톡에 들러서 글쓰네요^^
톡에 글쓰는게 참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기억을 더듬어 이야기 할께요~
제가 집은 서울입니다만 고향이 지방이여서 남부터미널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주말에 지방에 갔다가 서울에 올라오는 길이였지요~
휴게소를 한번 쉬지만 너무 피곤했던지라 그냥 자버렸는데
담배가 너무 피고 싶었죠... 부모님이랑 같이있어서 집에서도 못 피우고...
암튼 금단현상으로 인해 괜시리 불안해지고 더워지고 하더군요..
차는 또 어찌나 밀리던지 1시간이나 더 늦게 도착...
차에 내려서 담배부터 물었습니다.
담배 물고 한모금 딱 피웠는데 그 느낌 ㅋㅋ
애연가 이시면 잘 아실거라 봅니다 ㅋㅋ
담배를 그렇게 피우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께서 옆에 오시더라구요
그래서 하시는 말씀이
'젊은이 미안한데 담배 한가치만 빌릴수 있을까???'
뭐 그거야 어렵지 않아서 한가치를 빼는 찰나에 아저씨 왈..
'젊은이 주는김에 한가치만 더 줬으면 좋겠구만...'
그래요 뭔가 사정이 있겠죠 하고 드릴려고 했는데...
그런데 또 아저씨 왈 ㅋㅋ
'세개 주면 딱 좋겠네 그냥~'
그래서 하도 없어서 한마디 했죠
'아저씨 그냥 사서 피세요~'
그말을 들은 아저씨...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주라면 줄것이지 뭔 말이 많어 x ㅂ 라미'
뒤통수를 맞은 기분 ㅎㅎㅎ
아저씨~ 그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