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글을 쓸날이올줄이야... 자기가 판을 볼때마다 다른커플들 이쁜얘기보고 나보여주니까나도한번써보는거야 뭐 내가 글솜씨가 없긴하지만 한번 써볼께자기 음..일단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부터 써야겠지? 우리는 처음에 소개로 만났지 처음에 만나서 간 곳은.. 폐가였지ㅎㅎ 우리둘만간것은아니고 자기 친구랑 내친구랑같이갔지? 뭐 다른사람이들이 보기에도 이상하다고생각하겠지? 항상 자기가 말하잖아 처음에 폐가같이갔을때 나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다고 뭐...나도 그때는 생각은 못했지만 자기가 우리가 어느정도 만나고 난후에 그얘기를 했을때 나도 내가 처음만나는건데 그런곳을 갓을까 생각을했지? 무튼 그때는 좀 무서웠지 내가 자기보다 더 무서워서 먼저 도망가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영화도보고 같이 밥도먹으면서 뭐 다른 커플들과 다른거없이 뭐비슷하게 데이트를 하면서 사귀게되었지? 그때 참 우리 이쁜공주님 지금과는 많이 달랏지?ㅎㅎㅎㅎㅎ 그런데 그때 정말 좋았다 내가 고백했을때 자기가 나한테 알았다구했을때 정말 기분이 너무너무좋았엇어 그리고 나는 자기랑 사귀고 정확히 100일날 군입대를했지?....... 후...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훈련소입소하기전에 자기랑전화를 들어가기전까지 계속붙들고있었지? 뭐 부모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자기랑 마지막으로 전화하는거라 생각하는거니까 너무 슬프고불안하드라 그리고 나는 훈련소를 들어갔지........ 내가 훈련소에있을때 자기가 폭탄편지를 보내줬지? 그것도 엄청엄청많은 편지를 그것도 다 꾸미고 손편지로?ㅎㅎ 정말 그때 내 훈련소 동기들중에서 내가 왕이였다?정말 자기가 너무너무이쁘고 기특하구 너무고마웠었어 그러던중 훈련소에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기한테 편지가 않오드라 나는 무슨일이있나...싶었었어 그리고 훈련소에서 3분동안 전화할시간을 줬었는데 그때 내가 자기랑 나랑사귀기전에 내가 잘못했던 일을 자기가 알게되어서 자기가 나한테 헤어지자고했었지.... 난 그때 정말 너무너무 슬펐어 내가 잘못해서 그런건 알겠는데 정말 너무너무슬프구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한것같애 혼자 울기도 많이울었지 그때 이건아니다 싶어서 나는 그때 조교들한테 말을해서 자기랑 전화통화를 오래했지? 참 그때 나한테 어떤 그런 자신감이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자기를 놓치면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아무것도 모르는 훈련병이 조교한테 말해서 전화좀시켜달라라고 말했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나서 자기가 나를 용서해줬지? 그때 정말 너무너무 고맙구 정말 앞으로 잘해야겠다 생각했지... 그리고 난 부대전입을하구 휴가 나올때마다 우리는 이쁜펜션으로 놀러가구 하면서 어느덧 내가 제대를 했지 솔직히 입대할때는 모르겠는데 부대에있으면서 시간이 흐르고흐르고하면서 아 내여자친구가 날 기다려주겠구나라는 생각이 확신이 들었었어 내가 군대안에있으면서 자기 술먹고 늦게 까지놀때 못되게하구 항상 내생각만하구하는데도 우리이쁜자기는 내가 불안해할까봐 싫은소리 않하구 다받아주고 이쁘게해줬었지나한테 내가 그렇게 항상 못되게하구 심술부리는데도 다 받아주는 내 이쁜여자친구 너무너무고마웠었어 내가 감정표현을 잘못해서 자기한테 뭐하나 이쁘게 말한다거나 그런거 제대로한적은없었지? 내 고참들 동기들 후임들 다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나도 불안한감은 있었지만 난 자기를 믿었구 자기도 내 믿음에 보답을 해주었지? 그리고나서 나는 제대를 했지 정말 자기가 너무너무고마웠구 너무너무이뻤어정말루 내여자친구가 대한민국1%여자라는 사실이 너무너무 좋았어♥ 제대를 하고 우리는 제대기념여행을 제주도로 갔었지 자기랑 처음으로 그러케 먼곳으로 놀러가서 너무 들떳었지 우리는 제주도 가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구 말도 타고 3박4일동안 너무너무 행복했다? 자기가 직접해준 닭볶음탕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어 내가 먹어본 음식중에서도 정말 최고루 우리는 그리고 제주도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구 다시 우리가 사는 동네루 왔지? 이때부터 시작됬지 우리 둘이 서로 심하게 다투고 그런 일이 자주 생긴것이? 정말 서로이해해주려하지않고 서로 내 자기생각만하구 그래서 많이 싸웠엇지? 내가 싸울때마다 항상 자기한테 심한말두 하구 정말 못된 남자친구였지................ 내가 자기한테 막말하구 난다음에도 나도 미안해서 자기한테 말을해보지만 이미 자기는 상처를 받은 후였고 자기는 내앞에서 울기도했구 정말 많이 슬펐어 앞으로 나두 자기한테 잘해야겠다 이쁘게해야겠다 하면서도 나는 자기가 바라는 것들을 잘 못해줬지 내가 눈치가 없구 둔해서 그런거 같지만 자기가 생각하는거랑은 다르게 행동을해서 항상 자기화만내게했엇지 정말 미안해 자기야 그런데 자기야 내가 자기 정말 많이 사랑하거든? 이 세상 어느 여자들보다 내눈에는 우리공주님이 제일이쁘구 제일 사랑스러워 내가 정말 자기한테 항상 실수만하구 잘못만하는 남자친구지만 그누구보다 자기내가 사랑해줄수있고 나한테있어서는 정말 너무나도 소중한존재이고 이제는 자기없으면 안될정도로 정말 내 삶의 일부분이야 자기는 그니까 우리가 나 제대하고 나서 서로 더 많이 이해해주려고노력하구 말도 아무리 화가나도 이쁘게 얘기하려고 노력하구 뭐든지 자기한테 이쁜남자친구가될께 휴..이런말쓰는데도 자기랑 또티격태격하구있네..정말미안해 이런말쓰면서도 이러구있넹.. 언능 우리 이쁘니 화를풀어주러 가야겠다 애교나한번부려볼까?ㅎㅎ 아 이글을 읽는 형들누나들 우리 사진 올리고 갈테니까 못생겼더라도 이쁘게봐줘 한장만 풀어놓구갈께 형들누나들 댓글이나 달릴까 모르겠네 내가 글을 너무 막 써가지구 ㅎㅎ 그래도 이쁘게 봐주십쇼 굽신굽신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 이쁜공주님 내가 세상에서 제일사랑합니다 오빠가 정말 성공해서 자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여자로만들어줄께 약속할께! 사랑해 자기야♥ 형들누나들내가아무리글을못썻다고하더라도.. 댓글정도는 달아주면안될까>.<? 282
사랑스러운내여자친구에게
내가 이런 글을 쓸날이올줄이야...
자기가 판을 볼때마다 다른커플들 이쁜얘기보고 나보여주니까나도한번써보는거야
뭐 내가 글솜씨가 없긴하지만 한번 써볼께자기
음..일단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부터 써야겠지?
우리는 처음에 소개로 만났지 처음에 만나서 간 곳은..
폐가였지ㅎㅎ 우리둘만간것은아니고 자기 친구랑 내친구랑같이갔지?
뭐 다른사람이들이 보기에도 이상하다고생각하겠지?
항상 자기가 말하잖아 처음에 폐가같이갔을때 나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다고
뭐...나도 그때는 생각은 못했지만 자기가 우리가 어느정도 만나고 난후에
그얘기를 했을때 나도 내가 처음만나는건데 그런곳을 갓을까 생각을했지?
무튼 그때는 좀 무서웠지 내가 자기보다 더 무서워서 먼저 도망가고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는 영화도보고 같이 밥도먹으면서 뭐 다른 커플들과 다른거없이 뭐비슷하게
데이트를 하면서 사귀게되었지? 그때 참 우리 이쁜공주님 지금과는 많이 달랏지?ㅎㅎㅎㅎㅎ
그런데 그때 정말 좋았다 내가 고백했을때 자기가 나한테 알았다구했을때 정말 기분이 너무너무좋았엇어
그리고 나는 자기랑 사귀고 정확히 100일날 군입대를했지?.......
후...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훈련소입소하기전에 자기랑전화를 들어가기전까지 계속붙들고있었지?
뭐 부모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자기랑 마지막으로 전화하는거라 생각하는거니까 너무 슬프고불안하드라
그리고 나는 훈련소를 들어갔지........
내가 훈련소에있을때 자기가 폭탄편지를 보내줬지?
그것도 엄청엄청많은 편지를 그것도 다 꾸미고 손편지로?ㅎㅎ
정말 그때 내 훈련소 동기들중에서 내가 왕이였다?정말 자기가 너무너무이쁘고 기특하구 너무고마웠었어
그러던중 훈련소에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자기한테 편지가 않오드라 나는 무슨일이있나...싶었었어
그리고 훈련소에서 3분동안 전화할시간을 줬었는데 그때 내가 자기랑 나랑사귀기전에
내가 잘못했던 일을 자기가 알게되어서 자기가 나한테 헤어지자고했었지....
난 그때 정말 너무너무 슬펐어 내가 잘못해서 그런건 알겠는데 정말 너무너무슬프구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한것같애 혼자 울기도 많이울었지
그때 이건아니다 싶어서 나는 그때 조교들한테 말을해서 자기랑 전화통화를 오래했지?
참 그때 나한테 어떤 그런 자신감이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자기를 놓치면 안되겠다 싶은 마음에 아무것도 모르는 훈련병이 조교한테 말해서 전화좀시켜달라라고
말했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나서 자기가 나를 용서해줬지?
그때 정말 너무너무 고맙구 정말 앞으로 잘해야겠다 생각했지...
그리고 난 부대전입을하구 휴가 나올때마다 우리는 이쁜펜션으로 놀러가구 하면서
어느덧 내가 제대를 했지 솔직히 입대할때는 모르겠는데 부대에있으면서 시간이 흐르고흐르고하면서
아 내여자친구가 날 기다려주겠구나라는 생각이 확신이 들었었어
내가 군대안에있으면서 자기 술먹고 늦게 까지놀때 못되게하구 항상 내생각만하구하는데도
우리이쁜자기는 내가 불안해할까봐 싫은소리 않하구 다받아주고 이쁘게해줬었지나한테
내가 그렇게 항상 못되게하구 심술부리는데도 다 받아주는 내 이쁜여자친구 너무너무고마웠었어
내가 감정표현을 잘못해서 자기한테 뭐하나 이쁘게 말한다거나 그런거 제대로한적은없었지?
내 고참들 동기들 후임들 다 여자친구랑 헤어질때 나도 불안한감은 있었지만
난 자기를 믿었구 자기도 내 믿음에 보답을 해주었지?
그리고나서 나는 제대를 했지 정말 자기가 너무너무고마웠구 너무너무이뻤어정말루
내여자친구가 대한민국1%여자라는 사실이 너무너무 좋았어♥
제대를 하고 우리는 제대기념여행을 제주도로 갔었지 자기랑 처음으로 그러케 먼곳으로 놀러가서
너무 들떳었지 우리는 제주도 가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구 말도 타고 3박4일동안 너무너무 행복했다?
자기가 직접해준 닭볶음탕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어 내가 먹어본 음식중에서도 정말 최고루
우리는 그리고 제주도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구 다시 우리가 사는 동네루 왔지?
이때부터 시작됬지 우리 둘이 서로 심하게 다투고 그런 일이 자주 생긴것이?
정말 서로이해해주려하지않고 서로 내 자기생각만하구 그래서 많이 싸웠엇지?
내가 싸울때마다 항상 자기한테 심한말두 하구 정말 못된 남자친구였지................
내가 자기한테 막말하구 난다음에도 나도 미안해서 자기한테 말을해보지만
이미 자기는 상처를 받은 후였고 자기는 내앞에서 울기도했구 정말 많이 슬펐어
앞으로 나두 자기한테 잘해야겠다 이쁘게해야겠다 하면서도 나는 자기가 바라는 것들을
잘 못해줬지 내가 눈치가 없구 둔해서 그런거 같지만 자기가 생각하는거랑은 다르게 행동을해서
항상 자기화만내게했엇지 정말 미안해 자기야
그런데 자기야 내가 자기 정말 많이 사랑하거든?
이 세상 어느 여자들보다 내눈에는 우리공주님이 제일이쁘구 제일 사랑스러워
내가 정말 자기한테 항상 실수만하구 잘못만하는 남자친구지만
그누구보다 자기내가 사랑해줄수있고 나한테있어서는 정말 너무나도 소중한존재이고
이제는 자기없으면 안될정도로 정말 내 삶의 일부분이야 자기는
그니까 우리가 나 제대하고 나서 서로 더 많이 이해해주려고노력하구
말도 아무리 화가나도 이쁘게 얘기하려고 노력하구 뭐든지 자기한테 이쁜남자친구가될께
휴..이런말쓰는데도 자기랑 또티격태격하구있네..정말미안해 이런말쓰면서도 이러구있넹..
언능 우리 이쁘니 화를풀어주러 가야겠다 애교나한번부려볼까?ㅎㅎ
아 이글을 읽는 형들누나들 우리 사진 올리고 갈테니까 못생겼더라도 이쁘게봐줘
한장만 풀어놓구갈께 형들누나들 댓글이나 달릴까 모르겠네
내가 글을 너무 막 써가지구 ㅎㅎ 그래도 이쁘게 봐주십쇼 굽신굽신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 이쁜공주님 내가 세상에서 제일사랑합니다
오빠가 정말 성공해서 자기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여자로만들어줄께
약속할께! 사랑해 자기야♥
형들누나들내가아무리글을못썻다고하더라도..
댓글정도는 달아주면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