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여행/섬여행/사량도]사장님의 손맛이 좋은 사량도의 펜션을 소개합니다.<혜림이네 펜션>

유진2012.06.19
조회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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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단합회로 가게된 1박2일 사량도 혜림이네 펜션입니다.

 

혜림이네 펜션 ( 통영시 사량면 대항길 47-262 / 010-3561-8303)

 

 

 

사장님이 손맛이 좋으십니다.

 

저녁에는 해산물(멍게,해삼,관자,조개살)과 자연산 노래미(놀래미)회 와 매운탕과 선발대가 잡아온 회를 구워 먹었습니다.

 

아침에는 해장용으로 조개탕을 줬는데... 사진은 없구요... 시원하니 정말 해장용으로 딱!!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선상낚시를 하고 그 생선으로 자연산 노래미회를 맛보구요... 비빔국수와 함께...그리고 매운탕과 함께!!

 

정말 매운탕이...비린내 하나도 안나고 얼큰하고 시원하게 정말 맛나게 먹었네요.

 

관리를 잘하신건지... 깔끔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직장에서 간거라 식사 가격대는 모르구요...

 

독채를 빌리면 저 야외정자막을 사용할수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사량도를 다시가게 된다면 여기를 가고싶네요... ^^

 

7월-8월에는 갈치가 많이 잡힌다고 합니다...

 

아. 배에서 내리면 터미널에서 픽업도 합니다.

 

 

혜림이네 펜션사진입니다. 홈페이지가 없어서 퍼왔습니다.

 

검색창에 사량도 펜션이라고 치고 메인에 들어가서 검색에 " 혜림이네" 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