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10월 영국에 ‘에릭머플’이란 사람이 글을 쓰기위해서 였나요, 마을에 들어옵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있던 그는, 창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창가로 가보니
마부가 해골인 마차가 ‘괴이한소리’를 내며 지나갔고,
그는 무서움에 덜덜 떨다 마을을 떠났다고 합니다.
이것이 해골마차의 목격인 셈이죠.
영국베스티콤마을에 매년 10월 마지막날 밤에는 해골마차가 지나간다고 합니다.
마을에서 1km떨어져있는 공동묘지 길가에서 목격된다고 하네요.
이 후, 고고학자 ‘마이클핀리’는 귀신을 목격하러 마을에 오고,
공동묘지에서 귀신마차를 목격하고 괴이한 소리에 정신을 잃고 말죠.
다음날 노인에게 듣게된 귀신마차의 정체는 바로
1685년 아자리아 영주가 마을을 다스릴 때 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자리아 영주의 대저택으로 간 고고학자 핀리는 문이 저절로 열린 다락방에서 두개골을
발견합니다. 그리곤 두개골에 손이 닿는 순간, 괴이한 소리가 두개골로 부터 나왔다고 하죠.
해골마차는
325년 전, 아자리아 영주가 흑인노예들에게 일을 시키며 다스릴 시절입니다.
그 중 한 노예가 죽어갈 때 유언으로 영주에게 ‘제 고향에 묻어주세요.’라고 했고, 영주는 ‘알았다’라고 하지만 근처 공동묘지에 버려버립니다.
이 때 시체에서 괴이한 소리가 나서, 영주는 자신의 저택 다락방에 시체를 숨긴겁니다.
그때부터 귀신마차는 나타났다고 하네요.
‘노예와의 약속을 어겼다’
여기서 드는 의문점 !
1. 왜 두개골에서 소리가 날까?
사람은 죽으면 불꽃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혼불’이라고 하는데, 이 혼불은 대게 두개골에 많이 머물게 된다고 합니다.
고향을 가지 못한 노예의 혼불이 두개골에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2. 왜 하필 10월 마지막 날 밤일까?
켈트족은, 10월 31일에 죽은자가 살아난다고 믿었다는군요.
이에 켈트족은 10월 마지막날에는 죽은자에게 잡혀가지 않기 위해 문을 꼭 닫고
숨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유래된 것이 ‘할로윈 데이’라는군요.
하지만, 역시 믿기지않는 자들은 터무니 없다고 하며,
학계의 논란거리가 됩니다.
이후,
1874년 존사이몬드 우달 판사가 내린 판결문이 발견됩니다. ‘베티스콤 마을의 대저택에 있는 해골은 함부로 가져가거나, 억지로 해골을 집 밖으로 빼내온 사람은 모두 1년안에 죽었고, 해골이 집 밖으로 나가면 집 전체가 흔들리고 기괴한 소리공포에 떨게 된다. 고로 해골은 이 저택에 영구보관한다.’
15-울부짖는 귀신마차(수정)
열다섯번째이야기
- 울부짖는 귀신마차 -
▲ 서프라이즈 방송의 일부
영국에 베티스콤마을에 저녁, 왠 노인이 길가에서 불빛으로 신호를 보내니까
마을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문을 걸어잠그고 집안으로 숨습니다.
곧이어, 달그락 소리가 나더니, 왠 마차가 오는데, 그 마차의 마부는 해골이었던 것이다.
‘귀신마차’ 라는데요
1962년 10월 영국에 ‘에릭머플’이란 사람이 글을 쓰기위해서 였나요, 마을에 들어옵니다.
창문을 열어놓고 있던 그는, 창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창가로 가보니
마부가 해골인 마차가 ‘괴이한소리’를 내며 지나갔고,
그는 무서움에 덜덜 떨다 마을을 떠났다고 합니다.
이것이 해골마차의 목격인 셈이죠.
영국베스티콤마을에 매년 10월 마지막날 밤에는 해골마차가 지나간다고 합니다.
마을에서 1km떨어져있는 공동묘지 길가에서 목격된다고 하네요.
이 후, 고고학자 ‘마이클핀리’는 귀신을 목격하러 마을에 오고,
공동묘지에서 귀신마차를 목격하고 괴이한 소리에 정신을 잃고 말죠.
다음날 노인에게 듣게된 귀신마차의 정체는 바로
1685년 아자리아 영주가 마을을 다스릴 때 부터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자리아 영주의 대저택으로 간 고고학자 핀리는 문이 저절로 열린 다락방에서 두개골을
발견합니다. 그리곤 두개골에 손이 닿는 순간, 괴이한 소리가 두개골로 부터 나왔다고 하죠.
해골마차는
325년 전, 아자리아 영주가 흑인노예들에게 일을 시키며 다스릴 시절입니다.
그 중 한 노예가 죽어갈 때 유언으로 영주에게 ‘제 고향에 묻어주세요.’라고 했고, 영주는 ‘알았다’라고 하지만 근처 공동묘지에 버려버립니다.
이 때 시체에서 괴이한 소리가 나서, 영주는 자신의 저택 다락방에 시체를 숨긴겁니다.
그때부터 귀신마차는 나타났다고 하네요.
‘노예와의 약속을 어겼다’
여기서 드는 의문점 !
1. 왜 두개골에서 소리가 날까?
사람은 죽으면 불꽃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혼불’이라고 하는데, 이 혼불은 대게 두개골에 많이 머물게 된다고 합니다.
고향을 가지 못한 노예의 혼불이 두개골에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2. 왜 하필 10월 마지막 날 밤일까?
켈트족은, 10월 31일에 죽은자가 살아난다고 믿었다는군요.
이에 켈트족은 10월 마지막날에는 죽은자에게 잡혀가지 않기 위해 문을 꼭 닫고
숨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유래된 것이 ‘할로윈 데이’라는군요.
하지만, 역시 믿기지않는 자들은 터무니 없다고 하며,
학계의 논란거리가 됩니다.
이후,
1874년 존사이몬드 우달 판사가 내린 판결문이 발견됩니다. ‘베티스콤 마을의 대저택에 있는 해골은 함부로 가져가거나, 억지로 해골을 집 밖으로 빼내온 사람은 모두 1년안에 죽었고, 해골이 집 밖으로 나가면 집 전체가 흔들리고 기괴한 소리공포에 떨게 된다. 고로 해골은 이 저택에 영구보관한다.’
라는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논란거리인 귀신마차와 해골
학계의 연구는 지금도 계속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