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운명. 클럽훈남 차지하기1111111

뿌뀨2012.06.19
조회521

글재밋게 쓰는 재주 없는데 느므느므해주고 얘기해주고 싶어서

입이근질 손이근질해서 열씸히 적어보아요 재밌게 읽어주셔용~가리..ㅋㅋㅋ

음슴..체?ㅋㅋ그걸로 적어보겠슴!

 

 

 

 

 

일단 난 21.45555세 녀자임

저기머나먼 지방에서 대도시로 갓 올라온 난 21세 되서야 클럽이란 신세계를 경험하고

자취하던 집 바로 앞 조그만 클럽을 친구 둘과 운동을 하러 다니기 시작햇슴

저어엉말 노래듣고 춤추러 댕김..레..ㅇ ..ㅏ.ㄹ..

나으 클메들은  (클럽 메이트)부랄 친구로 남자보는 눈이 정말 같음..

남자문제로 싸운적도 꽤 이씀..

 

 

 

 

 

그리고 나님은 남자를 진심으로 좋아해본적도, 주위에서 이상하다고 할정도로 남자들으 대쉬에 관심이 없던 녀자였음. 그아일보기전 까지..ㅋㅋ

나님 남자들테 대쉬 좀 받던 녀자..임 ㅋㅋ

 

 

 

 

 

그.런.데..! 그런 내가 변해버렸음 그 날이후로ㅋㅋ

 

 

 

 

 

클럽에서의 만남은 꺼려졌기에 진짜 열씸히 춤 만  추던 내게

친구 1이 맘에 드는 아이가 있다고 난리인겅

친구 2도 귀요미귀요미 하며 난리였음

사람터져서 뒷모습밖에 안보였음

그냥열심히 춤춧음.

 

 

 

 

 

 

 

근데 갑자기 친구 1이 "대박.."하느겅미

어느남자아이가 눈웃음 치면서 친구 1한테 귓속말 하는거긔

그 귀요미였음..ㅎ진짜루 엄마미소나오게 귀여웠음

근데 친구1, 귀요미 가고 얼굴 급 .굳(어짐).ㅋㅋㅋ

친구 1- 옆에친구가 나 맘에 든다고 번호 따달랬데 아오...좋다말았네

하능거 ㅋㅋㅋ 이것도 엄청난 우연이긴했음

 

 

 

 

 

 

그러고나서 신나게 흔드는데 자꾸 나도 귀요미에게 눈이 가능거..ㅋ

옆친구와 장난치면서 춤추는데..진짜 헉소리 나게 귀여운거..

귀요미 웃으면 나도 엄마미소 짓고 있었음

죙일 귀요미만 보다 집에 돌아왔음

이게 첫눈에 반한거구나 싶었음.

몇시간 보지도 않은 귀요미가 내 대뇌를 차지했 음

죙일 귀요미가 생각났음 ㅋㅋ

 

 

 

 

 

 

 

 

 

그후로 두달동안도 절대 그 클럽에 귀요미는 나타나지 않았음.ㅠ.ㅠ흐규흐규

나님은 휴학생이었음ㅋ 근데 학교갈일있어서 그날따라 스쿨버스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음.

그  .  런  .  데...

귀요미가 서있는거!!!

진짜 가슴 콩닥콩닥 혼자 얼굴 벌개지고 핥빗빗빗!!

같이스쿨 타고 씽씽/ 귀요미 정수리만 쳐다봐씀 난 너으 정수리를 그릴수도 있찌~~

하교 스쿨시간까지 할것도 없이 빈둥대다 스쿨탔으뮤 ㅜㅋ귀요미탔음 내.옆 ,에 ㅋㅋㅋㅋ

나와 같은 학교일걸 그 누가 상상했겠느뇨~~

내 아는동생과 인사하는것도 봐뜸!ㅋㅋ

역시 만날 사람은 언젠간 만나여님들..부끄

 

 

아는 동생한테 연락했음....(헤헤ㅔ 난 널이용할테야흐흐)

나님 소심한 녀자.. 이름만 알아냈듬..소개소개소개소개번호를내놓아라!!!외치고싶으쓰.ㅁ.ㅠ

 

 

그러고 조용히 이주정도 지났듬..어떤일도 일어나지 않..음..ㅠㅠ

어느 날 클럽가서 놀고있는데 칭구1이 창문 쪽에서 난리인겅

귀요미가 친구하고 서있다는거여씀!!

친구가 바로 끌고 내려감 ㅋ우싸인볼트빙의 ㅋㅋㅋㅋ

괜히 귀요미있는 옆 벤치에 앉아서 훔쳐봄 ㅋㅋ

귀요미가 우리 ㅈㅏ꾸 쳐다본다는거!ㅋㅋㅋㅋ

도도하게 우린 클럽으로 유유히 돌아옴..

다시 창문보았지만  귀요미는 없었음  

벗! 우리계속 쳐다봤다고 칭구 난리쳤음ㅋㅋ

그러고 기분좋게 집고고  뭔가 일어날줄 알았지요?????ㅋㅋㅋ메롱

얻은건 음슴체요 ㅜ.ㅜㅋㅋ

하지만 대망의 다음날....!!

 

ㅋㅋㅋㅋ쑥쓰럽고만  힘들어서 쉬었다쓰껭용

읽어주신 분은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