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군대를 제대한지 얼마 안된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제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 여자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은지 판 여러분들의 수많은 노하우를 듣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요 전 그녀를 처음 부대 안에서 만났습니다 맞아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바로 직업군인 입니다 부사관으로 임관해서 부대에 온지 아직 1년도 되지 않은.. 문득 보면 아직은 민간인 같은 그냥 천상 여자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그녀에게 호감이 가게 된건 일단 첫인상이 제 이상형 이었습니다 제 이상형이 강아지 같이 귀여운 인상의 여자분을 좋아하는건데 처음 그녀를 보자마자 첫눈에 "강아지처럼 귀엽게 생겼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처음 보자마자 제 관심과 신경이 모두 그녀에게 쏠렸습니다 그렇게 처음 본 그녀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느꼈고 그렇게 저 혼자만의 짝사랑을 하게 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의무부사관 입니다 그래서 항상 의무실에서 자신의 업무를 보곤 하죠 그래서 전 의무실에 자주 갈일은 없지만 그녀를 잠깐이라도 보기위해서 가끔은 꾀병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아프지도 않은 허리가 아프다 감기에 걸린거 같다 의무병이랑 놀러 왔다 외진 등 이런 핑계로 제가 좋아하는 그녀를 볼려고 의무실을 자주 드나들었습니다 그렇게 군생활 하루하루를 보내다 어느새 전역하는 날이 왔고 전 전역하는것이 좋긴 했지만 좋아하는 그녀를 이제 못보겠지 하는 마음에 한편으론 아쉽고 내 마음을 한번만이라도 그녀에게 표현하고 싶다 라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며 어쩔수없는거야 내 인연이 아니었던거지 하며 그렇게 전역을 했습니다 전역을 하고 난뒤 그녀 생각을 하며 요즘도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지금 그녀는 머하고 있을까 밥은 먹었을까 잠을 자고있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생각을 하게 되네요.. 사실 그녀가 직업군인이 아니라면 전 그녀에게 어떻게 되든 일단 제 마음을 표현해볼 생각이 있었는데 그녀가 직업군인 이라 군인 이었을떄는 병사 와 간부 라는 벽에 막혀 고백은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근데 전역하고 나면 그냥 여자가 없어서 여자에 굶주려 잠깐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그런거다 전역하면 잊혀질거다 그런 생각을 가지며 일단 전역을 했는데 사람감정 이라는게 그런게 아닌가봅니다.. 전역을 하고 민간인이 된 지금 이제 병사 와 간부 사이도 아니고 나이 차이도 서로 1살 밖에 차이 안나는 그런 그녀에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전 그녀에게 군인이었을떄 제 마음을 들킬까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녀와 자연스럽게 친해진 다음에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서로 연락은 하지않으나 저 와 그녀는 페이스북 친구 이며 그녀 번호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조건하에 그녀 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연락하며 지내면서 친해지고 좋은사이로 발전할수 있을지 판 여러분들의 노하우를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전 정말 진심이니까 장난식의 댓글이나 이런거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판 여러분들의 지혜를 저에게 나눠주세요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군대를 제대한지 얼마 안된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는데
제가 연애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 여자에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은지
판 여러분들의 수많은 노하우를 듣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네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요
전 그녀를 처음 부대 안에서 만났습니다
맞아요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바로 직업군인 입니다
부사관으로 임관해서 부대에 온지 아직 1년도 되지 않은..
문득 보면 아직은 민간인 같은 그냥 천상 여자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그녀에게 호감이 가게 된건 일단 첫인상이 제 이상형 이었습니다
제 이상형이 강아지 같이 귀여운 인상의 여자분을 좋아하는건데
처음 그녀를 보자마자 첫눈에 "강아지처럼 귀엽게 생겼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처음 보자마자 제 관심과 신경이 모두 그녀에게 쏠렸습니다
그렇게 처음 본 그녀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느꼈고 그렇게 저 혼자만의 짝사랑을 하게 됬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녀는 의무부사관 입니다 그래서 항상 의무실에서 자신의 업무를 보곤 하죠
그래서 전 의무실에 자주 갈일은 없지만 그녀를 잠깐이라도 보기위해서 가끔은 꾀병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아프지도 않은 허리가 아프다 감기에 걸린거 같다 의무병이랑 놀러 왔다 외진 등
이런 핑계로 제가 좋아하는 그녀를 볼려고 의무실을 자주 드나들었습니다
그렇게 군생활 하루하루를 보내다 어느새 전역하는 날이 왔고
전 전역하는것이 좋긴 했지만 좋아하는 그녀를 이제 못보겠지 하는 마음에
한편으론 아쉽고 내 마음을 한번만이라도 그녀에게 표현하고 싶다 라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며
어쩔수없는거야 내 인연이 아니었던거지 하며 그렇게 전역을 했습니다
전역을 하고 난뒤 그녀 생각을 하며 요즘도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지금 그녀는 머하고 있을까 밥은 먹었을까 잠을 자고있을까 하루에도 몇번씩 그녀생각을 하게 되네요..
사실 그녀가 직업군인이 아니라면 전 그녀에게 어떻게 되든 일단 제 마음을 표현해볼 생각이 있었는데
그녀가 직업군인 이라 군인 이었을떄는 병사 와 간부 라는 벽에 막혀 고백은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근데 전역하고 나면 그냥 여자가 없어서 여자에 굶주려 잠깐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서 그런거다
전역하면 잊혀질거다 그런 생각을 가지며 일단 전역을 했는데 사람감정 이라는게 그런게 아닌가봅니다..
전역을 하고 민간인이 된 지금 이제 병사 와 간부 사이도 아니고 나이 차이도 서로 1살 밖에 차이 안나는
그런 그녀에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전 그녀에게 군인이었을떄 제 마음을 들킬까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녀와 자연스럽게 친해진 다음에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서로 연락은 하지않으나 저 와 그녀는 페이스북 친구 이며 그녀 번호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조건하에 그녀 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연락하며 지내면서 친해지고 좋은사이로 발전할수 있을지
판 여러분들의 노하우를 가르쳐주세요
그리고 전 정말 진심이니까 장난식의 댓글이나 이런거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판 여러분들의 지혜를 저에게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