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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바라보며2012.06.19
조회49

저는 왕따입니다.

 

 

 

전 학교가 너무 싫어요.

학교에 가면 같이 떠들 친구가없어요.

.

쉬는시간이 되면 다른애들은 다 재밋게 하하호호 하며 떠들고 있는데 저 혼자 책상에 엎드려있어요.

 

..그래도 쉬는시간은 10분. 그 점에서는 그래도 낳은것같아요. 근데 체육시간.. 자율 체육시간이 너무 싫어요. 아무도 같이 있어주는 친구가없어요. 전 그냥 화장실에서 화장실창문을통해 밖만 바라보며 시간이 빨리 가길 빌어요.

 

 

 

 

 

하교시간..때면 같이 하교할 친구가없어요.

 

다른애들이 자기 친구들하고 가는 모습을 보면 부럽고 제가 한심해요.

 

 

 

 

 

 

그리고 어두운 밤이되면 전 계속 눈물을 흘려대요. 지쳐서 잠들 때 까지요.

그것때문인지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매일같이 부어있어요.

 

 

 

물론, 저한테 문제가 있어서 이런 허무하고 무의미한 하루 하루를 보내는 거지만..

친구 하나 못사귀는 저 자신이, 이런 거에 잡혀사는 제가 너무 싫어요.

 

 

 

 

 

절 도와달란 말이 아니에요.

 

 

 

그냥 이거 하나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싶어요.

 

 

 

 

 

 

 

 

 

 

 

 

 

Do not let bullying , please

 

 

 

 

 

 

 

 

 

..왕따당하는 사람들에게는 따돌림이란 엄청난 상처에요.

 

 

 

 

 

 

 

 

 

쳐다만보시거나.. 무시하시지말아주세요

그냥..그냥, 손길한번만 뻗어주세요.. 부탁이에요.

 

 

 

 

 

 

 

 

 

 

 

 

 

 

 

 

 

 

 

 

왕따 , 따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