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대학교 XXX 교수] 정말 별로입니다.

정재필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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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X)대학교에서 LXX 교수의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XXX 교수는 먼저 한 학기 수업중 반정도를 휴강을 하였고

 

수업의 퀄리티와 전문성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이렇게 수업의 질이 않좋은가에 대해서 추론을 해봤는데

 

XXX 교수는 멀티미디어학과와 전혀 맞지않는 과의 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XX대 전기공학과 출신입니다.  전기공학과 출신인데 어떻게

 

멀티미디어학과 영상사진이라는 수업을 교수라는 지위를 가지고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속이 Y(x)대학교 교수라 되어있습니다.

 

아닙니다. XXX 교수는 XX대학교 교수 입니다.

 

 

 

단지 경력사항으로는 XX대학교 연구교수를 했더군요 그걸 소속사항으로 연구교수라 안쓰고 그냥 교수라고 올렸군요

 

 그리고 연구교수는 교수와는 전혀 다른 직책입니다.

 

연구교수의 뜻은 시간강사,전임강사,조교수 의 직급이 어느순간부터 현장경험을 중시하는 겸임 교수 입니다.

 

말로만 저러고 현장에 없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연구교수는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뜻이 애매합니다.

 

한 경우는 학교와 연구교수로 계약 하지만 교육부에는 정교수(전임강사 정도 입니다. 오해하지마세요)로 올려지고

 

강의를 합니다. 연봉을  1400~1500정도만 받고 일하는 직책입니다.

 

전임강사 정도로 연구교수를 하다. 남서울대로 왔고 수업의 질은 정말 참담합니다..

 

수업시간에 강의하시는걸 보면  그냥 PPT를 읽는 수준  입니다. 그리고 PPT는 또 SBS아카데미에서 가져온 PPT 자료(2006년도)입니다.

 

교수 자신이 만든것이 아니고요...

 

전문성이 전혀 없죠 학생들 또한 만족을 못하고요...

 

한 학기 수업을 들어보면 저 교수는 그냥 자신의 취미생활을 가르치는듯 합니다.

 

 

그리고 저 교수한테 한번 안좋은 감정이 생기면 뒤끝이 장난 아닙니다. 학점을 정말 않좋게 줍니다.

 

또 한 수업은 그냥 과제만 평가하다가 끝이 낫었는데 거기서 안좋은 감정이 있는 학생에게는 과제에 대한 코멘트 하나도 없이 바로 안좋은 점수를 줍니다.

 

그리고 또 한 학기가 끝나고 학점을 받고 학점에 대한 이유에 대해 여쭤 보면  

 

하시는 말이 "시간이 오래걸린다." "너가 왜 이학점을 받았는지 더 코멘트를 하면 그 학점을 내릴 것이다."라고 하시더군요...

 

왜 제가 학점을 받았는지 이유를 안알려줍니다..  학생의 당연한 알 권리를요.

 

 전국에 위와 비슷한 교수님들이 많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들은 제발 학생들의 능력에따라 평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자기 감정으로서 학점을 주는건 학생의 미래에 해서는 안될짓 입니다..

 

물론 정말 좋으신 교수님들이 많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