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설 하나로 끝나는 기독

이윤혁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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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주장《천구의 회전에 관하여(De revolutionibus orbium coelestium)》1616년 카톨릭 교회로부터 금서목록에 추가

 


브루노 : 지동설 옹호 (종교 재판에 의해 화형)

 


갈릴레오 갈릴레이 : 1616.2.26 갈릴레이, 지동설 포기 서약을 하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옹호하여 교황청 종교재판에서 유죄 선고

                   교회의 단죄에 따라,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가택 연금에 처해졌으며, 행동도 제한되었다.
 
                   350여 년이 지나 교황청에 의해 공식 복권됐다.


마틴루터 지동설 틀렸다고 주장

루터의 주장의 기반은 성경 여호수아 10장 12, 13 절

해가 머물렀다는 표현이 나옴 이것을 기반으로 천동설 맞다고 우김

성경이 진리 절대 불변의 책이라면 지구가 멈추었다는 표현이 쓰여있어야함

 

 

1959년 10월에는 루나 3호가 달 궤도에 도달하여 달의 반대편 사진을 전송했다.


갈릴레오 350여 년이 지나 교황청에 의해 공식 복권됐다. 교황청은 왜 이시기에 복원할수 밖에 없었을까??

1600년대에 갈릴레오가 그렇게 돼고 350여년이 지나면 1950년 쯤 댄다. 그땐 지구인이 우주에 간다 이미 무인 우주선이 우주로나가

달사진찍고 난리남 실체가 드러남 이런저런 이론이 아니라 직접 보게됌 어떻게 말로 아니다라고 할수 없게됌

결국 지동설인정....

 

기독교는 왜 지동설 때문에 책을 금서로 정하고 사람을 화형시켜 살해하고 죽을때 까지 가택연금 시켰을까?

성경은 천동설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지동설 자체가 성경과 반대돼는 이론이었기 때문이었다

성경이 진리가 아니게 되기때문에 지동설에 그토록 민감 했던것이다.

지동설이 사실이므로 성경은 거짓이 된다.


기독교는 지구가 움직인다는것을 아는 순간부터 끝난 종교이다.

그러나 이미 많은사람들이 세뇌 당했고 세뇌 당하고 있다.

이제좀 생각좀하고 제대로 살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