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x해수욕장에서 헌팅당해서 놀다 그만.....

어쩜좋아ㅠ2008.08.12
조회6,739

모 대학교 스튜어디스과에 재학중인 20살 女입니다.

 

ㅠㅠㅠㅠ

 

어쩜 좋아요

 

제가 7월 29~8월 1일에 대천으로 친구들과 놀러갔었는데요

 

다들 그렇듯이 비키니입고 낮에 물놀이 하면서 놀다가 시간을 때웠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밤이되어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 3분이 저희에게 왔어요

 

낮부터 주시하고 있었는지 별이야기랑 작업멘트를 섞어가면서 말을 하셨어요.

 

같이놀다가 맘에들어서 잠자리를 같이 하게됬죠.

 

근데 그 분의 말에 속은 제가 잘못이었어요 ㅠㅠㅠ

 

그 인간이 x내x정을 하겠다고 했어요

 

첨엔 안된다고 했는데 책임진다느니 살x제 니 피임약이니 쓰면 된다고 해서

 

못이기는척 해줬는데요 그게 실수 인것같아요

 

그 후로 피임약도 먹고 별 수단 다 써봤는데

 

제가 임신한거 같아요.ㅠ

 

어쩜좋아요

 

리틀맘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ㅠ

 

흑흑...ㅠ 아직 제겐 스튜어디스의 꿈이 있는데 어쩜 좋아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