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직장다니는 현재 나이23 여자 사람임 오늘 업무가 별로 없어서 엽기호러 에서 글보다가 나도 겪어본 일이 있어서 그냥 한번 말해주고 싶어서 씁니다 주저리 안하고 그냥 바로 얘기 해주겠심 조금이라도 소르돋음 추천~! ㄱㄱ 가족이 6명인 대식구임 (엄마,아빠,언니,나,여동생,남동생) 나 애기였을 시절 90년도 우리식구는 가난했음 내가 초딩이 되고서 부터 아빠엄마 하시는 가게가 잘되서 원래 살던 집에서 그리멀지않은 우리동네에 우리가족은 이사하려고 새집을 그냥 지었음 이층집 이였는데 일층은 새주고 이층에 우리가족이 살앗는데 이층안에 또 복층으로 방이있는 호화로운 집 구조임 그 좋은곳 으로 이사후 초기에는 너무 좋았음 하지만 지금부터 말해주는 이상한 현상들로 인해 그집이 싫어지기 시작하고 결국 집이 쫄딱 망하기 까지 이르는 사태가 되고 다시 이사하고나서부턴 멀쩡히 잘 살고 있음 나 초딩5학년떼 이모네랑 우리가족들이랑 배추따러간다고 하루정도 나혼자 집을 봐야하는 상황이었음 난 내가 자초해서 친구들불러서 집에서 놀고싶어서 안간다고했었음 그래서 그떼 엄청 친했던 친구를 불럿고 란마1/2 비디오를 보면서 재밌게 놀고있었음 (우리끼리 있으면 무서울까봐 비디오를 엄청 많이 대여 해놧었음ㅋㅋ) 과자 먹으면서 둘이서 비디오 보다 장난전화도 하며 놀았음 그렇게 있다보니 시간이 pm11:00정도 쯤이 되었고 이제 씻고 슬 누어서 티비보면서 이야기나하다 잘려고 둘이서 같이 화장실 들어가서 난오줌싸고 친구가먼저 세수하고 있었는데 내가 오줌싸면서 막 말을 걸어서 친구가 내쪽으로 세수하다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 친구가 소리를 깍!하고 지르더니 얼굴을 반대편으로 휙 돌려버리고선 내가 놀래서 왜그러느냐고 놀래서 오줌도 다끊고 물어봐도 굳어서 가만히 있다가 급 화장실을 뛰처 나가길레 놀란나는 따라간다고 하의를 추스려 올리면서 뭐지 싶어서 옆을 돌아봣는데 왠 검은색 비니같은 모자를 쓴 남자가 화장실 조그만 창문에 매달린것 같이 두손을 집고 처다 보고 있는거임 순간 귀신인지 뭔지라서 놀란게 아니라 누군가 강열하게 우리를 보고있다는것 그것을 본 나는 고함을 안지를수 없었음 눈을 마주친채로 깍!!!!!!!!!!하고 소리를 꽥 내니까 그 훔처보던 놈이 창문 밑으로 훅 하고 없어졋음 생각해보니 우리집 이층임 그대로 화장실 안에서 굳어서 멍때리고 서있는데 무엇이 떨어지는 소리같은것도 없이 조용 했음 ㅋㅋ 그뒤로 그친구가 우리집을 귀신의 집이라고 했음 끝 ------------------------------------------------------------------------------------ 나 초5학년떼 학교 미술시간에 찰흙이랑 도화지가 준비물이었는데 집에 놔두고 안가져온거임 이사했던 터라 우리집은 학교문에서 자빠지면 코랑 뽀뽀할 정도로 바로 앞이었음 그래서 자유분방하게 쉬는시간에 학교나와서 집에 잠시 들려서 준비물가지고 수업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려고 집으로 들어갔음 엄마 아빠는 가게에 일하러가셧엇고 언니랑 여동생은 학교에 있었고 남동생은 유치원에 있었음 집에는 아무도 없었음 너무 조용한 대낮의 나혼자인 우리집이 갑자기 너무 무서운거임 어린나이에 잠깐 들어갔다 나오는것 조차 큰 두려움이 생긴나는 십초정도 심호흡을 하고 신발 신은채로 겁나 준비물 있는 방으로 뛰어들어갔음 준비물을 집어들고 다시 현관쪽으로 나가려서 걸러가는순간 거실에 테레비전이 혼자 켜지는거임 및친 테레비전 혼자 켜젓는데 그떼 여름이라 전설의 고향 예고편 이 갑자기 나와서 구미호 얼굴 클로즈업 되는게 틀리는거임 그자리에서 고함 깎 지르면서 오줌 좀 지리면서 헐레벌떡 현관 문도 안닫고 느낌상10초만에 학교에 도착했던 기억이남 아직 생각해도 스펙타클 익사이팅 다이나믹했었음 끝 ----------------------------------------------------------------------------------- 나 중2떼로 넘어감 중2떼부터 아빠가하시던 장사 사업이 점점 망하기 시작 했음 엄마는 가정에 신경도 잘 쓰지 않게되었고 공부잘하는 언니는 불량 고등학생으로 뒤바뀌어가고 있었고 나와 여동생은 몸건강이 이유없이 안좋아젓음 남동생은 그닥 증상이 없었음 중학교떼부터 몸이 안좋아지기 시작한 나는 중2떼 처음으로 가위를 겪게 되었음 중딩 입학 하면서부터 나는 작은방을 혼자 썻음 중2의 어느날 밤이었음 그떼 우리집에 말티즈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있었는데 혼자 잠자기 무서워서 껴안고 잠이들었음 자다가 잠에서 깻고 몸을 돌려누으려고 하자 안움직임 시이벌 검나게 놀란 나는 이것이 가위인것인가..하면서 어떻게 깨야할까 오만 난리를 부린것 같음 너무 무서워서 엄마 하고 소리를 첫는데 목소리도 안나옴 그상황에 갑자기 옆에 우리말티즈 예삐가 내옆에서 흙파듯이 매트를 열성적으로 파헤치고있는거임 난 우리예삐가 날 깨워주길 바랫지만 그런일은 없었음 밤새도록 그대로 잠들다 깻는데 또가위에 눌려있고 가위 깨는 방법을 몰랏던 나는 그날 하루종일 가위에 시달리고 학교에 갔음 잠이와서 수업도중에 하루종일 졸앗음 근데 그담날도 학교에서 졸다가도 가위를 수시로 눌렷음 거의 잠을 못자 다크써클이 생기게됫고 엄마옆으로 잠자리를 옮겼는데 그뒤로 한달가량 정상적인 잠을 잘수 없었음 내몸무게가 40까지 빠지는 지경이 됫음 몸은 더 안좋아졌음 끝 ----------------------------------------------------------------------------------- 중학교 2학년 심신이 피로한 어느날 학교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바로 딥슬립을 하였음 한참자는데 밤12시쯤 아빠가 나를 깨웟음 이유는 엄마가 아직 집에 들어오질 않으니 가게가서 같이 마감정리하고 들어와라 였음 간만의 가위없는 숙면이었던 나는 무척이나 짜증이 낫었음 하지만 뭐 나도 걱정도 되고 해서 데리러 나가기로 했음 우리집 은 밝은 큰길로 나가려면 잠깐의 좁은 골목을 지나가야함 그래서 밤이되면 집앞쪽이 골목이라 너무 어두워서 집 밑에 가로등도 설치가 되있었음 그리고 밤에 나갈떼 나의 습관이 베란다에서 지켜보다가 사람 아무나 우리집앞을 지나가는지 확인후 누가 지나가면 빨리뛰어내려가 그사람과 함께 골목을 빠저나갔음 ㅋㅋ(어둠을 무서워함) ㅋㅋㅋ 그렇게 베란다에서 지켜보는데 12시가 다되서 그런지 아무도 안지나가는거임 그냥 에라이~! 하고는 내려가서 대문을 열고 나갈 골목쪽으로 몸을 돌리는데 바로앞 가로등 밑에 시커먼 것이 둥둥 떠있는거임 3초정도 멍을 때렸음 그것과 나와의 거리는 2m에 지나지 않았음 그것은 사람의 뒷통수 였음 짧은 머리를한 뒷통수가 가로등 불빛아래 몸통도 없이 둥둥 떠있는거임 귀신이구나@!!!라기보단 순간 왜저게 있는거지 헐 뭐지 시망 뒤돌아서 뒷골목으로 졸라 뛸까 아님 다시 집으로 뛰어올라갈까 하고 총제적 혼란에 빠저서 찍소리도 못하고 쫄아서 굳은채로 덜덜 거리고 서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 뒷통수만 보이는 대갈통이 얼굴을 내쪽으로 훅하고 돌렸음 그걸보자말자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겁에 질려서 헐ㄼ너란ㅁ!!하고는 뒷골목으로 울면서 졸라 뛰나갔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남 앞머리 없는 짧은 단발머리에 얼굴색이 초록형광색이었고 혀가 턱까지 내려온채로웃고있는 표정으로 나를 놀리듯이 양옆으로 참참참하는 게임처럼 따귀맞듯이 마구 흔들어 댓음 매우 빠른속도로.. 그걸보고 나는 뒤로 울면서 초고속 광랜 마하의 스피드로 엄마가게까지 뛰어간거임... 도착하니까 엄마가 가게문을 닫고 있었음 엄마 보자마자 울음이 터저서 울면서 바지에 오줌을 지렷음 엄마가 중2짜리가 울면서 뛰어와서 바지에 오줌을 지리니까 "및친가시네야~!뭔일이고ㅋㅋㅋㅋㅋ "하며 나를 놀려댓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방금일어난 괴상망측한 이야기를 해주니까 믿지도 않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음 "잠이 덜깻네~ ㅋㅋ"하고 웃어넘김 그리고 엄마와 집으로 도달하면서 어찌나 두렵고 무섭고 불안 초조 긴장 됫던지 모름 근데 다행이 그 몸통 없이 대가리만 둥둥뜬 형광빛의 단발머리통은 없었음 바로 집으로 뛰어올라가서 언니와 여동생에게 말해줫음 담날 학교 친구들 에게도 끝 91
●※본인이 직접 겪은 실화 경험담※●
나 직장다니는 현재 나이23 여자 사람임
오늘 업무가 별로 없어서
엽기호러 에서 글보다가 나도 겪어본 일이 있어서
그냥 한번 말해주고 싶어서 씁니다
주저리 안하고 그냥 바로 얘기 해주겠심
조금이라도 소르돋음 추천~!
ㄱㄱ
가족이 6명인 대식구임 (엄마,아빠,언니,나,여동생,남동생)
나 애기였을 시절 90년도 우리식구는 가난했음
내가 초딩이 되고서 부터 아빠엄마 하시는 가게가 잘되서
원래 살던 집에서 그리멀지않은 우리동네에
우리가족은 이사하려고 새집을 그냥 지었음
이층집 이였는데 일층은 새주고 이층에 우리가족이 살앗는데 이층안에
또 복층으로 방이있는 호화로운 집 구조임
그 좋은곳 으로 이사후 초기에는 너무 좋았음
하지만 지금부터 말해주는 이상한 현상들로 인해 그집이 싫어지기 시작하고
결국 집이 쫄딱 망하기 까지 이르는 사태가 되고 다시 이사하고나서부턴
멀쩡히 잘 살고 있음
나 초딩5학년떼 이모네랑 우리가족들이랑 배추따러간다고 하루정도 나혼자 집을 봐야하는
상황이었음 난 내가 자초해서 친구들불러서 집에서 놀고싶어서 안간다고했었음
그래서 그떼 엄청 친했던 친구를 불럿고
란마1/2 비디오를 보면서 재밌게 놀고있었음
(우리끼리 있으면 무서울까봐 비디오를 엄청 많이 대여 해놧었음ㅋㅋ)
과자 먹으면서 둘이서 비디오 보다 장난전화도 하며 놀았음
그렇게 있다보니 시간이 pm11:00정도 쯤이 되었고
이제 씻고 슬 누어서 티비보면서 이야기나하다 잘려고
둘이서 같이 화장실 들어가서 난오줌싸고 친구가먼저 세수하고 있었는데
내가 오줌싸면서 막 말을 걸어서 친구가 내쪽으로 세수하다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 친구가 소리를 깍!하고 지르더니 얼굴을 반대편으로 휙 돌려버리고선
내가 놀래서 왜그러느냐고 놀래서 오줌도 다끊고 물어봐도
굳어서 가만히 있다가 급 화장실을 뛰처 나가길레
놀란나는 따라간다고 하의를 추스려 올리면서 뭐지 싶어서 옆을 돌아봣는데
왠 검은색 비니같은 모자를 쓴 남자가 화장실 조그만 창문에 매달린것 같이
두손을 집고 처다 보고 있는거임
순간 귀신인지 뭔지라서 놀란게 아니라 누군가 강열하게 우리를 보고있다는것
그것을 본 나는 고함을 안지를수 없었음
눈을 마주친채로 깍!!!!!!!!!!하고 소리를 꽥 내니까
그 훔처보던 놈이 창문 밑으로 훅 하고 없어졋음
생각해보니
우리집 이층임 그대로 화장실 안에서 굳어서 멍때리고 서있는데
무엇이 떨어지는 소리같은것도 없이 조용 했음
ㅋㅋ
그뒤로 그친구가 우리집을 귀신의 집이라고 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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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5학년떼
학교 미술시간에 찰흙이랑 도화지가 준비물이었는데 집에
놔두고 안가져온거임
이사했던 터라 우리집은 학교문에서 자빠지면 코랑 뽀뽀할 정도로 바로 앞이었음
그래서 자유분방하게 쉬는시간에
학교나와서 집에 잠시 들려서 준비물가지고 수업시간에 맞춰서 들어가려고
집으로 들어갔음
엄마 아빠는 가게에 일하러가셧엇고 언니랑 여동생은 학교에 있었고 남동생은 유치원에 있었음
집에는 아무도 없었음 너무 조용한 대낮의 나혼자인 우리집이 갑자기 너무 무서운거임
어린나이에 잠깐 들어갔다 나오는것 조차 큰 두려움이 생긴나는
십초정도 심호흡을 하고 신발 신은채로 겁나 준비물 있는 방으로 뛰어들어갔음
준비물을 집어들고 다시 현관쪽으로 나가려서 걸러가는순간
거실에 테레비전이 혼자 켜지는거임
및친 테레비전 혼자 켜젓는데 그떼 여름이라 전설의 고향 예고편 이 갑자기 나와서
구미호 얼굴 클로즈업 되는게 틀리는거임
그자리에서 고함 깎 지르면서 오줌 좀 지리면서 헐레벌떡 현관 문도 안닫고
느낌상10초만에 학교에 도착했던 기억이남
아직 생각해도 스펙타클 익사이팅 다이나믹했었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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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2떼로 넘어감 중2떼부터 아빠가하시던 장사 사업이 점점 망하기 시작 했음
엄마는 가정에 신경도 잘 쓰지 않게되었고
공부잘하는 언니는 불량 고등학생으로 뒤바뀌어가고 있었고
나와 여동생은 몸건강이 이유없이 안좋아젓음 남동생은 그닥 증상이 없었음
중학교떼부터 몸이 안좋아지기 시작한 나는 중2떼 처음으로
가위를 겪게 되었음
중딩 입학 하면서부터 나는 작은방을 혼자 썻음
중2의 어느날 밤이었음 그떼 우리집에 말티즈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있었는데
혼자 잠자기 무서워서 껴안고 잠이들었음
자다가 잠에서 깻고 몸을 돌려누으려고 하자 안움직임
시이벌 검나게 놀란 나는 이것이 가위인것인가..하면서 어떻게 깨야할까 오만 난리를 부린것 같음
너무 무서워서 엄마 하고 소리를 첫는데 목소리도 안나옴
그상황에 갑자기 옆에 우리말티즈 예삐가 내옆에서 흙파듯이 매트를 열성적으로 파헤치고있는거임
난 우리예삐가 날 깨워주길 바랫지만 그런일은 없었음 밤새도록 그대로 잠들다 깻는데 또가위에 눌려있고
가위 깨는 방법을 몰랏던 나는 그날 하루종일 가위에 시달리고 학교에 갔음
잠이와서 수업도중에 하루종일 졸앗음
근데 그담날도 학교에서 졸다가도 가위를 수시로 눌렷음
거의 잠을 못자 다크써클이 생기게됫고
엄마옆으로 잠자리를 옮겼는데 그뒤로 한달가량 정상적인 잠을 잘수 없었음
내몸무게가 40까지 빠지는 지경이 됫음 몸은 더 안좋아졌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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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심신이 피로한 어느날 학교마치고 집에 도착해서 바로 딥슬립을 하였음
한참자는데 밤12시쯤 아빠가 나를 깨웟음 이유는 엄마가 아직 집에 들어오질 않으니
가게가서 같이 마감정리하고 들어와라 였음 간만의 가위없는 숙면이었던 나는
무척이나 짜증이 낫었음 하지만 뭐 나도 걱정도 되고 해서 데리러 나가기로 했음
우리집 은 밝은 큰길로 나가려면 잠깐의 좁은 골목을 지나가야함 그래서
밤이되면 집앞쪽이 골목이라 너무 어두워서 집 밑에 가로등도
설치가 되있었음 그리고 밤에 나갈떼 나의 습관이 베란다에서 지켜보다가
사람 아무나 우리집앞을 지나가는지 확인후 누가 지나가면 빨리뛰어내려가
그사람과 함께 골목을 빠저나갔음 ㅋㅋ(어둠을 무서워함) ㅋㅋㅋ
그렇게 베란다에서 지켜보는데 12시가 다되서 그런지 아무도 안지나가는거임
그냥 에라이~! 하고는 내려가서 대문을 열고 나갈 골목쪽으로 몸을 돌리는데
바로앞 가로등 밑에 시커먼 것이 둥둥 떠있는거임 3초정도 멍을 때렸음
그것과 나와의 거리는 2m에 지나지 않았음
그것은 사람의 뒷통수 였음 짧은 머리를한 뒷통수가
가로등 불빛아래 몸통도 없이 둥둥 떠있는거임
귀신이구나@!!!라기보단 순간 왜저게 있는거지 헐 뭐지 시망 뒤돌아서 뒷골목으로 졸라 뛸까
아님 다시 집으로 뛰어올라갈까 하고 총제적 혼란에 빠저서 찍소리도 못하고 쫄아서
굳은채로 덜덜 거리고 서있었음
근데 갑자기 그 뒷통수만 보이는 대갈통이 얼굴을 내쪽으로 훅하고 돌렸음
그걸보자말자 나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겁에 질려서 헐ㄼ너란ㅁ!!하고는 뒷골목으로
울면서 졸라 뛰나갔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남
앞머리 없는 짧은 단발머리에
얼굴색이 초록형광색이었고 혀가 턱까지 내려온채로웃고있는 표정으로 나를 놀리듯이
양옆으로 참참참하는 게임처럼 따귀맞듯이 마구 흔들어 댓음 매우 빠른속도로..
그걸보고 나는 뒤로 울면서 초고속 광랜 마하의 스피드로 엄마가게까지 뛰어간거임...
도착하니까 엄마가 가게문을 닫고 있었음
엄마 보자마자 울음이 터저서 울면서 바지에 오줌을 지렷음
엄마가 중2짜리가 울면서 뛰어와서 바지에 오줌을 지리니까
"및친가시네야~!뭔일이고ㅋㅋㅋㅋㅋ "하며 나를 놀려댓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방금일어난 괴상망측한 이야기를 해주니까 믿지도 않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음
"잠이 덜깻네~ ㅋㅋ"하고 웃어넘김
그리고 엄마와 집으로 도달하면서 어찌나 두렵고 무섭고 불안 초조 긴장 됫던지 모름
근데 다행이 그 몸통 없이 대가리만 둥둥뜬 형광빛의 단발머리통은 없었음
바로 집으로 뛰어올라가서 언니와 여동생에게 말해줫음 담날 학교 친구들 에게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