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신천지 인천 부평성전건축 심의건에 관한 편파행정에 관공서가 후끈~ 요즘 대부분의 정부기관의 행정 업무 상당량이 온라인상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산해보이는 부평구청, 온라인 상황은 어떨까요? 부평구청 자유게시판, 온라인 민원신청, 제안마당등 마찬가지 상황. 대체 부평구청이 뭘 어떻게 했기에 구민들의 불만이 이렇게 많을까요? 그리고 인천시청에도 시민의 소리와 불만해우소, 시민제안, 건의등 각종 게시판이 뜨겁다. 또 청와대 국민신문고, 일반 민원신청과 제안신청등 관공서의 게시판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일련의 사태를 살펴보자.작년 11월, 신천지 인천교회 성도들이 부평시청 앞에 모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신천지 인천교회가 부평구청에 신청한 교회 신축이 부평구건축위원회(건축위)에서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인천교회는 총 6회에 걸쳐 건축위가 요구한 대로 설계를 변경, 신축 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번번이 부결 또는 재심의 결정을 내려 교회 신축을 불허해 논란을 사고 있다. 설계를 맡은 건축사사무소 관계자도 “요구 사항을 맞추어 설계를 변경함에도 매번 건축 심의를 왜 불허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부평구청이 한국교계를 의식해 편향적인 정책을 펴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지금 전국적으로 그러하듯이 많은 심령들이 말씀을 찾아 신천지 교회로 몰려오는 상황에서 성전 부지가 꼭 필요한 상태이다. 신천지 인천교회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있는 교회에서도1,500여 명이 넘는 교인을 수용할 수 없다며, 또 교회가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구역에 포함돼 이전도 불가피한 실정이나, 인천교회는 부평구청이 지역 내 기독교 목회자들의 압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7일 열리는 부평구건축위원회의 인천교회 교회 건축(안) 심의를 앞두고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를 중심으로 구성된‘인천시 범시민연대’가 신천지 인천교회 건축 허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드러냈다. 부평구, 합법 설계 심의 부결 황당한 재심의사유에 편파행정 논란… 건축사 “사유 모호해 해석할 시간 필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인천교회가 3년째 추진 중인 부평성전 신축 허가가 또다시 재심의 결정돼 부평구의 ‘원칙’ 없는 행정 처리에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부평구 건축심의위는 ‘옥상조경 단순’ 등을 포함해 총 9가지 이유로 신천지 인천교회가 신청한 부평구 청천동 종교시설 신축허가가 재심의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의 때마다 달라지는 사유로 인해 부평구의 건축심의는 신천지 성전신축을 불허하기 위한 형식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그간 각종 부결사유를 모두 충족해 건축심의에 임했으나이번까지 총 7차례 재심의 부결 통보를 받았다. 건축심의 재심의, 부결이 반복되자 신천지 인천교회는 지난달 3일 부평구청에 편파 행정을 중단하라며 부평역에서 부평구청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현재 부평구청의 신천지 성전신축이 잇따라 불허되는 실질적인 이유는 지역 목사들의 반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복되는 부평구청의 신천지 부평성전건축허가 심의 과정은 최근 사랑의 교회 신축허가 과정에서 드러난 서초구청의 편파행정과 극명하게 대비돼 ‘법보다 교단 파워’에 좌우되는 공기관의 실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편파행정의 실태, 사랑의 교회 신축공사> 두 지자체가 종교시설 신축과 관련해서 보여준 입장과 행태는 정반대적인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한 지자체는 불법설계 변경 등의 위법이 명백하게 드러났는데도 교회 건축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또 다른 지자체는 합법적인 법과 절차를 따르기 위해 수차례 설계변경을 한 교회 건축심의를 허가하지 않고 있다. 공공기관의 건축심의의 기준인 법과 절차가 무엇인지 의구심이 든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거이 상식아닙니까? 초등학생도 아는 것을. 담당 관계자 여러분! 온 국민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지 못하겠거든자기 자녀에게 만이라도 떳떳한 사람이 됩시다!! 제발. 1
[신천지]신천지 인천 부평성전건축 심의건에 관한 편파행정에 관공서가 후끈~
[신천지]신천지 인천 부평성전건축 심의건에 관한 편파행정에 관공서가 후끈~
요즘 대부분의 정부기관의 행정 업무 상당량이 온라인상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산해보이는 부평구청, 온라인 상황은 어떨까요?
부평구청 자유게시판, 온라인 민원신청, 제안마당등 마찬가지 상황.
대체 부평구청이 뭘 어떻게 했기에 구민들의 불만이 이렇게 많을까요?
그리고 인천시청에도 시민의 소리와 불만해우소, 시민제안, 건의등 각종 게시판이 뜨겁다.
또 청와대 국민신문고, 일반 민원신청과 제안신청등 관공서의 게시판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일련의 사태를 살펴보자.
작년 11월, 신천지 인천교회 성도들이 부평시청 앞에 모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신천지 인천교회가 부평구청에 신청한 교회 신축이
부평구건축위원회(건축위)에서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인천교회는 총 6회에 걸쳐 건축위가 요구한 대로 설계를 변경, 신축 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번번이 부결 또는 재심의 결정을 내려 교회 신축을 불허해 논란을 사고 있다.
설계를 맡은 건축사사무소 관계자도
“요구 사항을 맞추어 설계를 변경함에도 매번 건축 심의를
왜 불허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일각에서는 부평구청이 한국교계를 의식해 편향적인 정책을 펴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지금 전국적으로 그러하듯이 많은 심령들이 말씀을 찾아 신천지 교회로 몰려오는 상황에서
성전 부지가 꼭 필요한 상태이다.
신천지 인천교회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있는 교회에서도
1,500여 명이 넘는 교인을 수용할 수 없다며,
또 교회가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구역에 포함돼 이전도 불가피한 실정이나,
인천교회는 부평구청이 지역 내 기독교 목회자들의 압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7일 열리는 부평구건축위원회의 인천교회 교회 건축(안) 심의를 앞두고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를 중심으로 구성된
‘인천시 범시민연대’가 신천지 인천교회 건축 허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드러냈다.
부평구, 합법 설계 심의 부결
황당한 재심의사유에 편파행정 논란… 건축사 “사유 모호해 해석할 시간 필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인천교회가 3년째 추진 중인
부평성전 신축 허가가 또다시 재심의 결정돼
부평구의 ‘원칙’ 없는 행정 처리에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7일 부평구 건축심의위는 ‘옥상조경 단순’ 등을 포함해
총 9가지 이유로 신천지 인천교회가 신청한 부평구 청천동
종교시설 신축허가가 재심의 결정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의 때마다 달라지는 사유로 인해
부평구의 건축심의는 신천지 성전신축을 불허하기 위한 형식에 불과하다는 비판이다.
그간 각종 부결사유를 모두 충족해 건축심의에 임했으나
이번까지 총 7차례 재심의 부결 통보를 받았다.
건축심의 재심의, 부결이 반복되자 신천지 인천교회는
지난달 3일 부평구청에 편파 행정을 중단하라며 부평역에서 부평구청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
현재 부평구청의 신천지 성전신축이 잇따라 불허되는 실질적인 이유는
지역 목사들의 반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복되는 부평구청의 신천지 부평성전건축허가 심의 과정은 최근
사랑의 교회 신축허가 과정에서 드러난 서초구청의 편파행정과
극명하게 대비돼 ‘법보다 교단 파워’에 좌우되는 공기관의 실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편파행정의 실태, 사랑의 교회 신축공사>
두 지자체가 종교시설 신축과 관련해서 보여준 입장과 행태는 정반대적인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한 지자체는 불법설계 변경 등의 위법이 명백하게 드러났는데도 교회 건축공사를 강행하고 있다.
또 다른 지자체는 합법적인 법과 절차를 따르기 위해
수차례 설계변경을 한 교회 건축심의를 허가하지 않고 있다.
공공기관의 건축심의의 기준인 법과 절차가 무엇인지 의구심이 든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거이 상식아닙니까? 초등학생도 아는 것을.
담당 관계자 여러분!
온 국민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지 못하겠거든
자기 자녀에게 만이라도 떳떳한 사람이 됩시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