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독서기간 : 언제 읽은지 모르겠고 6월달에 다 읽었음 가격 :13,000원 구입한 곳 : 노헤지 책 총쪽수 : 464쪽 평점 : 9.4점 초판1쇄 : 2011년 10월 15일 초판68쇄 : 2012년 2월 16일 지은이 : 정은궐 펴낸이 : 박대일 편집 : 이문영, 임수진,임유리 교정 : 박준용 마케팅 : 송재진 디자인 : 김은희(표지), 류미라(본문) 펴낸곳 : 파란미디어 출판등록 : 2004년 9월 14일 제313-2004-00214호 주소 : 121-886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87-18 현화빌딩 2층 전화 : 02-3141-5589(영업부), 070-7798-5589(편집부) 팩스 : 02-3141-5590 전자우편 : paranbook@gmail.com 블로그 : paranbook.egloos.com 트위터 @paranmedia ISBN 978-89-6371-034-1(04810) 978-89-6371-033-4(전2권) 역시나 드라마하고는 틀리는 구나. 허연우 기억을 잃지 않았구나...혜지는 드라마가 훨씬 더 재밌다고 나는 책도 나름대로 큰 재미가 있었다. 드라마 보다는 이야기가 자세하다는 점 그리고 이 1권에서는 드라마에서는 달리 윤대형의 이야기가 작은 부분 엄청 작게 이야기 가 나오고 윤씨 대왕비비 이야기도 잘 나오지 않는다. 제운과 허염, 허연우, 설, 이훤, 민화 공주 이야기가 주로 이야기를 이루고 있다. 양명군이야기도 작게 나온다. 드라마와 비교하 면서 읽으니 책이 훨씬 더 재밌는 것 같다. 책에서는 훤과 양명군 이외에 제운도 연우에게 마을을 품고 있다. 주군의 여자라 뿌리치고 싶어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 마음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얼마나 이쁘다는거야? 허연우가 도대체~~ 그리고 훤과 연우는 서로 얼굴을 몰랐다는 점도 드라마하고는 틀린 점이다. 드라마 30회 방송으로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에서 허연우를 생각하면 한가인이 떠오르고 훤 을 생각하면 김수현이 떠오른다. 그만큼 드라마를 재밌게 본 연우에서 그런가? 드라마에서 잔실이 엄청 내가 좋아했는데~책에서 잔실이 이야기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지금 2권 을 읽고 있는데 과연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어떤 장면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
해를 품은 달 1권
독서기간 : 언제 읽은지 모르겠고 6월달에 다 읽었음
가격 :13,000원
구입한 곳 : 노헤지 책
총쪽수 : 464쪽
평점 : 9.4점
초판1쇄 : 2011년 10월 15일
초판68쇄 : 2012년 2월 16일
지은이 : 정은궐
펴낸이 : 박대일
편집 : 이문영, 임수진,임유리
교정 : 박준용
마케팅 : 송재진
디자인 : 김은희(표지), 류미라(본문)
펴낸곳 : 파란미디어
출판등록 : 2004년 9월 14일 제313-2004-00214호
주소 : 121-886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87-18 현화빌딩 2층
전화 : 02-3141-5589(영업부), 070-7798-5589(편집부)
팩스 : 02-3141-5590
전자우편 : paranbook@gmail.com
블로그 : paranbook.egloos.com
트위터 @paranmedia
ISBN 978-89-6371-034-1(04810)
978-89-6371-033-4(전2권)
역시나 드라마하고는 틀리는 구나. 허연우 기억을 잃지 않았구나...혜지는 드라마가 훨씬
더 재밌다고 나는 책도 나름대로 큰 재미가 있었다. 드라마 보다는 이야기가 자세하다는
점 그리고 이 1권에서는 드라마에서는 달리 윤대형의 이야기가 작은 부분 엄청 작게 이야기
가 나오고 윤씨 대왕비비 이야기도 잘 나오지 않는다. 제운과 허염, 허연우, 설, 이훤, 민화
공주 이야기가 주로 이야기를 이루고 있다. 양명군이야기도 작게 나온다. 드라마와 비교하
면서 읽으니 책이 훨씬 더 재밌는 것 같다. 책에서는 훤과 양명군 이외에 제운도 연우에게
마을을 품고 있다. 주군의 여자라 뿌리치고 싶어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 마음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얼마나 이쁘다는거야? 허연우가 도대체~~
그리고 훤과 연우는 서로 얼굴을 몰랐다는 점도 드라마하고는 틀린 점이다. 드라마 30회
방송으로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에서 허연우를 생각하면 한가인이 떠오르고 훤
을 생각하면 김수현이 떠오른다. 그만큼 드라마를 재밌게 본 연우에서 그런가? 드라마에서
잔실이 엄청 내가 좋아했는데~책에서 잔실이 이야기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지금 2권
을 읽고 있는데 과연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어떤 장면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