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1권

오성문2012.06.19
조회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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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간 : 언제 읽은지 모르겠고 6월달에 다 읽었음

 

가격 :13,000원

 

구입한 곳 : 노헤지 책

 

총쪽수 : 464쪽

 

평점 : 9.4점

 

초판1쇄 : 2011년 10월 15일

초판68쇄 : 2012년 2월 16일

 

지은이 : 정은궐

 

펴낸이 : 박대일

편집 : 이문영, 임수진,임유리

교정 : 박준용

마케팅 : 송재진

디자인 : 김은희(표지), 류미라(본문)

 

펴낸곳 : 파란미디어

출판등록 : 2004년 9월 14일 제313-2004-00214호

 

주소 : 121-886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87-18 현화빌딩 2층

전화 : 02-3141-5589(영업부), 070-7798-5589(편집부)

팩스 : 02-3141-5590

전자우편 : paranbo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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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71-034-1(04810)

        978-89-6371-033-4(전2권)

 

 

 역시나 드라마하고는 틀리는 구나. 허연우 기억을 잃지 않았구나...혜지는 드라마가 훨씬

 

더 재밌다고 나는 책도 나름대로 큰 재미가 있었다. 드라마 보다는 이야기가 자세하다는

 

점 그리고 이 1권에서는 드라마에서는 달리 윤대형의 이야기가 작은 부분 엄청 작게 이야기

 

가 나오고 윤씨 대왕비비 이야기도 잘 나오지 않는다. 제운과 허염, 허연우, 설, 이훤, 민화

 

공주 이야기가 주로 이야기를 이루고 있다. 양명군이야기도 작게 나온다. 드라마와 비교하

 

면서 읽으니 책이 훨씬 더 재밌는 것 같다. 책에서는 훤과 양명군 이외에 제운도 연우에게

 

마을을 품고 있다. 주군의 여자라 뿌리치고 싶어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 마음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얼마나 이쁘다는거야? 허연우가 도대체~~

 

 그리고 훤과 연우는 서로 얼굴을 몰랐다는 점도 드라마하고는 틀린 점이다. 드라마 30회

 

방송으로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책에서 허연우를 생각하면 한가인이 떠오르고 훤

 

을 생각하면 김수현이 떠오른다. 그만큼 드라마를 재밌게 본 연우에서 그런가? 드라마에서

 

잔실이 엄청 내가 좋아했는데~책에서 잔실이 이야기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지금 2권

 

을 읽고 있는데 과연 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어떤 장면이 있을지 기대가 된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