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ㅇㅇ2012.06.19
조회928

아무것도 해주지도 못하고 이렇게

 

도망가서 미안해요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가르쳐 준 그대지만

 

서로에게 상처만이 남았네요

 

너무나도 다른 환경이라 도저히

 

받아 드릴수 없음을 용서해 주세요

 

이렇게라도 좋아 했었단 걸

 

남기고 싶어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전 그쪽분이 장난으로 시작안했다고

 

서로 가치관을 줄이고 이해하지 못하고

 

이렇게 헤어지지만 그쪽분이 저에게

 

보여준 좋은 부분만 기억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몸 건강이 하시구요 마음 더이상

 

다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가볼께요

 

언제까지 이렇게 글을 남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모른척 좋은 기억만 가지고 살아갔으면

 

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