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에온 전단지 한장...

무도 보고 싶다..2012.06.20
조회310

 

오늘도 짜증나는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1층 우편함에 어떤 30,40대 되는 분이

모든 우편함에 종이를 한장씩 넣는것을 보았음..

 

나는 그냥  뭐 대출광고 나 이런거 전단지 넣고있는줄 알았음

그래서 우리집 우편함에 있는걸 빼가지고는

엘리베이터에서 그 전단지를 보았음..

근데 전단지 첫장에 어떤 익숙한 한 사람과

밑에 보낸곳이....

M.B.C 노.동.조.합 이었음

나는 놀래서 다시 보았음

그 익숙한 사람은

MBC사장인 김재철이었음

이 전단지는 그냥 광고 전단지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음

그래서 전다니를 읽고있는데 김재철에 대한 비리등을

자세하게 적혀있었음 그리고 맨 마지막장에는

지금 대통령체제와 이와관련 언론장악에 대한 풍자그림

과 함꼐 노동조합 홈페이지,트위터 등이 적혀있었음

 

역시 말보다는 사진으로 보는게 좋겠저?

 

 

 

 

 

 

 

 

 

 

 

 

 

 

 

 

 

김재철 나갔으면 좋겠다 추천!

 무도 보고싶다 추천!

 자기 집에도 이런 전단지 와있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