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집에서 뒹굴 뒹굴 뒹구르르하다...항상 그랫듯...신경 안정제를 안맞음 안될거 같았다... 불안..초조.... 2시가 넘어서 빈혈로 시달리다 지하철타고 병원으로 갔다... 내 동생이 이 세상을 떠난뒤 신경과를 제집 가듯이 들락날락 하던나는 혈관이 많이 약해져 있었고.. 그 혈관주사를 저번주..이번주엔..신경과민으로 매일 맞으러 다닌거 같다.... 근데... 오늘 한짓이 화근.... 신경과 간호사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내가 할줄아는건 네일 밖에 없기에.. 간호사들은 네일을 할수 없어서 매일 소독약에 지친 손을 오일을 발라서 부드럽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쓴돈도 꽤 되지만.... 그건 하나도 아깝지 않다.... 마지막으로... 다이소 ㅡㅡ 그게 참.... 상추 쑥갓을 심었는데 거기서 산씨가 아니라 거기서 산 흙으로 심었는데 싹이났다... 신나서 오늘또...아니 어제 또 갔다... 그거만 사고 나왔다....아니 옆에 메뉴큐어가 있길래 같이 샀다... 그러고 계산하면서 ... 휴대폰을 옆에두고... 흙이 흐르길래 신문지로 싸고... 압축되있는 퇴비를 하나 안주길래 왜 안주냐고 하고 계산하고 애들 때문에 급하게 나와서 약국갔다가 양파사고 바로 택시타고 갔다... 택시 타자마자 핸펀 찾았고...안보였다.... 아져씨가 전화해 줬지만... 전원 끈 상태... 완죤 짜증 지대로.... 엄마한테 산거 다주고 다시 택시타고 덕천동으로 쪼르르 ... 분명 장 볼때 다이소에서 카톡 오는 소리 들었는데 분실물이 없댄다..... 약국.... 양파산곳.... 오늘간 병원... 오일산곳... 간식 사준곳... 다 가봤다... 없댄다.... 다시 택시타고 집으로 가는데... 순간... 아... cctv 다이소에 전화해서 cctv확인해달래따... 글고 집에 도착하니 전화왔땅..... 내뒤에 있던 뇨쟈... 나 나가자 마자 ... 자기 빽으로 내 핸펀 가리고... 자기 산 물건 담음서.. 두번 세번 밖을 쳐다본당.... ㅡㅡ 그러곤 내 핸펀을 자기가방에 퐁당...... 친구랑 나가선 입구에서 뭘 얘기하는지 한참을 서있는... 아... 난 내 뒤에 있던 고딩 들인줄 알았다... 근데 뭥미... ㅡㅡ 나보다 나이 더 먹어보이는 아줌 ㅡㅡ 것도 칭그는 아들까지 델꼬 왔던데 ㅡㅡ 짜증 짜증 완죤 짜증.. 거긴 내 소중한 동생.... 애들 사진... 컴터에 하나도 이동해논것도 없고.. 젤 소중한건... 외국에 있는 동생... 친동생이 아닌데도 동생해준다는 차칸 테이... 친구들 연락처도 기억 못할정도로 완죤 친동생 때문에 충격 받아서 기억이 가버린나... 글구 거기엔... 지금 별거중인 신랑이랑 대화가 저장되있는 파일이 있는... 정말 화난다... 빨리 잡혔음 좋겠다.. 난 핸펀이 문제가 아니다..... 그 칩이 중요한거지... 진짜 어디서 할게 없어서 남의 물건을.... 도둑년씨? 노트가 좋아보이죠??? 그거 맛텡이 가서 바꿀라고 한거거든요?? 기계주기 시름 칩이라도 주던가? 도둑년씨 덕천동,구포 이지대서 사는거 알거든요? 생긴것도 기억하고 ㅡㅡ 형사소송 낼 모래부터 들어갑니다 ㅡㅡ 조용히 칩 안가지고 오면 콩밥 지대로 먹여줍니다.. ㅡㅡ 핸펀 넣는 손보니 한두번 한 장사 아니드만... 등본에 빨간줄 하나 더 끄이고 ㅡㅡ 콩밥도 조아하믄 열나게 먹고!!!! ㅡㅡ 쓰바 열받는데 독방가서 똥냄새 맡으면서 밥먹어 볼래요?? 완젼 재수 없네 낼부터 덕천동 조심히 다니삼 ㅡㅡ 친구도!!! 나 그 친구 덕천동서 한두번 본거 아니거등요 ㅡㅡ 도둑년씨? 나도 마트서 일해봐서 cctv있는거 알구요!!! 밖만 열나게 본다고 핸펀 꺼놓는다고 모를줄 알았습니까??? 님 핸펀 좃나 후졌나보죠??? 스마트폰보고 완죤 안경이랑 같이 눈돌아 가는거 보니 ㅡㅡ 나이값 하세요 ㅡㅡ 개재수네요 ㅡㅡ ㅅㅂ 진짜 개욕 하고 싶은데 참을께요 ㅡㅡ 님 때메 면접 볼꺼 못보고 중요한 전화 못받고 내새끼들 사진 다 날 라가고 두번다시 못볼 동생 사진 날라가고 ㅡㅡ 당신!!!!!!!!!!!!!!!!!!! 당신 자매나 형제 있음 똑같은일 당해바!! 어디서 나이 쳐 먹고 ㅡㅡ 아 진짜 또 눈물나네 ㅡㅡ 니가 인간이냐?? 니 형제 자매 쳐 죽은 사진 있어도 훔쳐 갈꺼냐? 이런 도둑냔 ㅡㅡ 아 진짜 ㅡㅡ 욕나와ㅡㅡ 내가 진짜 빌어줄께 내동생한테 니 델꼬 가라고!!
12시 지났으니 어제 격은 도둑냔님의 얘기...
오늘 난 집에서 뒹굴 뒹굴 뒹구르르하다...항상 그랫듯...신경 안정제를 안맞음 안될거 같았다...
불안..초조....
2시가 넘어서 빈혈로 시달리다 지하철타고 병원으로 갔다...
내 동생이 이 세상을 떠난뒤 신경과를 제집 가듯이 들락날락 하던나는 혈관이 많이 약해져 있었고..
그 혈관주사를 저번주..이번주엔..신경과민으로 매일 맞으러 다닌거 같다....
근데... 오늘 한짓이 화근.... 신경과 간호사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내가 할줄아는건 네일 밖에 없기에..
간호사들은 네일을 할수 없어서 매일 소독약에 지친 손을 오일을 발라서 부드럽게 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쓴돈도 꽤 되지만.... 그건 하나도 아깝지 않다....
마지막으로... 다이소 ㅡㅡ 그게 참.... 상추 쑥갓을 심었는데 거기서 산씨가 아니라 거기서 산 흙으로
심었는데 싹이났다... 신나서 오늘또...아니 어제 또 갔다... 그거만 사고 나왔다....아니 옆에 메뉴큐어가
있길래 같이 샀다...
그러고 계산하면서 ... 휴대폰을 옆에두고... 흙이 흐르길래 신문지로 싸고... 압축되있는 퇴비를 하나 안주길래 왜 안주냐고 하고 계산하고 애들 때문에 급하게 나와서 약국갔다가 양파사고 바로 택시타고 갔다...
택시 타자마자 핸펀 찾았고...안보였다.... 아져씨가 전화해 줬지만... 전원 끈 상태...
완죤 짜증 지대로....
엄마한테 산거 다주고 다시 택시타고 덕천동으로 쪼르르 ...
분명 장 볼때 다이소에서 카톡 오는 소리 들었는데 분실물이 없댄다.....
약국.... 양파산곳.... 오늘간 병원... 오일산곳... 간식 사준곳... 다 가봤다... 없댄다....
다시 택시타고 집으로 가는데... 순간... 아... cctv
다이소에 전화해서 cctv확인해달래따...
글고 집에 도착하니 전화왔땅.....
내뒤에 있던 뇨쟈... 나 나가자 마자 ... 자기 빽으로 내 핸펀 가리고... 자기 산 물건 담음서..
두번 세번 밖을 쳐다본당....
ㅡㅡ 그러곤 내 핸펀을 자기가방에 퐁당......
친구랑 나가선 입구에서 뭘 얘기하는지 한참을 서있는...
아... 난 내 뒤에 있던 고딩 들인줄 알았다...
근데 뭥미...
ㅡㅡ 나보다 나이 더 먹어보이는 아줌 ㅡㅡ
것도 칭그는 아들까지 델꼬 왔던데 ㅡㅡ
짜증 짜증 완죤 짜증..
거긴 내 소중한 동생.... 애들 사진...
컴터에 하나도 이동해논것도 없고..
젤 소중한건... 외국에 있는 동생... 친동생이 아닌데도 동생해준다는 차칸 테이...
친구들 연락처도 기억 못할정도로 완죤 친동생 때문에 충격 받아서 기억이 가버린나...
글구 거기엔... 지금 별거중인 신랑이랑 대화가 저장되있는 파일이 있는...
정말 화난다...
빨리 잡혔음 좋겠다..
난 핸펀이 문제가 아니다.....
그 칩이 중요한거지...
진짜 어디서 할게 없어서 남의 물건을....
도둑년씨? 노트가 좋아보이죠??? 그거 맛텡이 가서 바꿀라고 한거거든요??
기계주기 시름 칩이라도 주던가?
도둑년씨 덕천동,구포 이지대서 사는거 알거든요? 생긴것도 기억하고 ㅡㅡ
형사소송 낼 모래부터 들어갑니다 ㅡㅡ 조용히 칩 안가지고 오면 콩밥 지대로 먹여줍니다.. ㅡㅡ
핸펀 넣는 손보니 한두번 한 장사 아니드만... 등본에 빨간줄 하나 더 끄이고 ㅡㅡ 콩밥도 조아하믄
열나게 먹고!!!! ㅡㅡ 쓰바 열받는데 독방가서 똥냄새 맡으면서 밥먹어 볼래요??
완젼 재수 없네 낼부터 덕천동 조심히 다니삼 ㅡㅡ 친구도!!! 나 그 친구 덕천동서 한두번 본거 아니거등요
ㅡㅡ 도둑년씨? 나도 마트서 일해봐서 cctv있는거 알구요!!! 밖만 열나게 본다고 핸펀 꺼놓는다고 모를줄
알았습니까??? 님 핸펀 좃나 후졌나보죠??? 스마트폰보고 완죤 안경이랑 같이 눈돌아 가는거 보니 ㅡㅡ
나이값 하세요 ㅡㅡ 개재수네요 ㅡㅡ ㅅㅂ
진짜 개욕 하고 싶은데 참을께요 ㅡㅡ 님 때메 면접 볼꺼 못보고 중요한 전화 못받고 내새끼들 사진 다 날
라가고 두번다시 못볼 동생 사진 날라가고 ㅡㅡ 당신!!!!!!!!!!!!!!!!!!! 당신 자매나 형제 있음 똑같은일 당해바!!
어디서 나이 쳐 먹고 ㅡㅡ 아 진짜 또 눈물나네 ㅡㅡ 니가 인간이냐??
니 형제 자매 쳐 죽은 사진 있어도 훔쳐 갈꺼냐? 이런 도둑냔 ㅡㅡ 아 진짜 ㅡㅡ 욕나와ㅡㅡ
내가 진짜 빌어줄께 내동생한테 니 델꼬 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