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입니다 물류 배송을 하는 남자를 도와주게되었어요 원래부터 친하게 지냈고 거리낌없는 사이죠 그런데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 상황이왔는데 남자랑 아는분이 사고로 돌아가셔서 충격이 큰 상태가 되었어요 트럭 운전을 직접하며 일을해야하는데 충격을 받은 상태고 너무나 갑작스럽게 일어났던일이고 이 남자는 자신의 잘못이라며 자책하고 있는 상황이라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 한두번씩 3달넘게 했었던 일이였어요) 처음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배송할때 물건 내려주는 하차만 했었는데 이때부터 상.하차를 같이 하게되었죠 일주일에 한두번했을때와 ..운전의 위험때문에 곁에 있어줄때까지만해도 '아 내가 일하는건 내가 원해서 이니까 밥먹는 정도면 괜찮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후에 어쩌다보니 일도 안구하고 계속 도와주게 되었어요 한두번은 제가 일을 면접을 보고 일을 할수있는상황이였는데 죄송하다고 연락드리고 안나갔구요.. (바로 하기로한게 아니라 3-4일 기간을 두고 있어서 미리 연락 드렸어요! )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아무리 그래도 저는 여자인데 무거운 물건들을 들으면 힘도 빠지고 .. 요즘같은 여름엔 물건을 싣다보면 정말 더워서 짜증이 나고 힘이 더 빠지게되죠 그런데 하나만 원했는데 이젠 열을 원하는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 좀 과장하면 열까지..ㅜㅜ...) 빨리 일을 끝내고 집에서 쉬고싶은마음에 물건을 내릴때만큼은 정말 열심히 나르거든요 그러다가 힘도 길러지고 했지만 많이 벅찰때가있어요 힘들면 조금만 들라고 하거나 물건을 담으라고 하지않았는데 좀..당연시하게 니꺼다했으면 담아야하지않냐..라는식으로 말을하니 좀 서운하더라구요.. 옆에서 보시는 어른들은 그냥 하시는 소리일수도있겠지만 그만나와라 왜 돈도 안주는데 나오냐. 한분은 이거 노동착취아니냐 하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 웃으면서... 농담 이겠죠..?) 이젠 모아둔돈도 여유가 많이 적어졌고해서 일을해야하는상황이여서 이 남자도 저번주안으로 일을 찾아보자 했어요. 난 일을 구하겠으니 그럼 안가겠다, 라고 했는데 한주의 시작날은 물건양이 많으니 마지막으로 가자. 하더군요 . 거기서 그냥 안갔어야했는데 ㅋ.. 그렇게 하다보니 '그럼 이번주까지 하자. 마지막은 일주일을 채워야하는거다 ' 라고 말을 하는거에요. 정말 싫다고 안하겠다라고 했는데도 결국 집으로 안데려다주고 제가 다시 그 남자를 데릴러가야하는 상황으로 만들었어요. 제가 너무 무르게 했던건 알겠어요.. 그런데 농담반 진담반 (사실 진담이 좀더...) 내가 일한건 보상이 있느냐 물었더니 너한테 사준 밥이며 일할때 먹는것들은 뭐냐 그 돈도 만만치않다, 라고 하는거에요 그냥 제일 중요하게 물어보고싶은건...... 절대 돈을 받을수는 없겠죠?... 뭐 그렇다고 애인사이도 아니고 오빠동생사이인데 ..스스럼없는 사이여도 꽤 오랜시간 일을 도와줬거든요 도와준다, 이니까 안되는거겠죠? 하도 주변에서 말이 많아서 .. 그분들 앞에서 ' 기다려라 내가 뭐라도 하나 해준다' 했는데 그냥하는소리겠죠.. 이것저것많이 힘들어서 아예 저 일구하고 안녕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 한번씩 나 너 노동부에 신고하고 돈받을거다 .라고 하면 '내가 너 고소하면 변호사불러야하고 그걸로 돈이 더 많이 깨질텐데?' 하던데 맞는말인가요..? 제가 돈을 쫓는건 아니고 그래도 일을 많이 했는데 .. 이젠 보기 싫어졌고 해서...그사람도 정떼는데 좋지 않을까해서 이렇게까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어떤게 옳은걸까요.? ..........도..돈벌레는 돈을 원해서가 아니고 돈벌레가 나와서........................ㅜㅜㅜㅜ
이 상황에서 돈을 받을수 있을까요..?
21살 여자입니다
물류 배송을 하는 남자를 도와주게되었어요
원래부터 친하게 지냈고 거리낌없는 사이죠
그런데 제가 일을 그만둬야하는 상황이왔는데
남자랑 아는분이 사고로 돌아가셔서 충격이 큰 상태가 되었어요
트럭 운전을 직접하며 일을해야하는데 충격을 받은 상태고
너무나 갑작스럽게 일어났던일이고
이 남자는 자신의 잘못이라며 자책하고 있는 상황이라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 한두번씩 3달넘게 했었던 일이였어요)
처음엔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배송할때 물건 내려주는 하차만 했었는데
이때부터 상.하차를 같이 하게되었죠
일주일에 한두번했을때와 ..운전의 위험때문에 곁에 있어줄때까지만해도
'아 내가 일하는건 내가 원해서 이니까 밥먹는 정도면 괜찮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후에 어쩌다보니 일도 안구하고 계속 도와주게 되었어요
한두번은 제가 일을 면접을 보고 일을 할수있는상황이였는데 죄송하다고 연락드리고 안나갔구요..
(바로 하기로한게 아니라 3-4일 기간을 두고 있어서 미리 연락 드렸어요! )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아무리 그래도 저는 여자인데 무거운 물건들을 들으면 힘도 빠지고 .. 요즘같은 여름엔 물건을 싣다보면 정말 더워서 짜증이 나고 힘이 더 빠지게되죠
그런데 하나만 원했는데 이젠 열을 원하는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 좀 과장하면 열까지..ㅜㅜ...)
빨리 일을 끝내고 집에서 쉬고싶은마음에 물건을 내릴때만큼은 정말 열심히 나르거든요
그러다가 힘도 길러지고 했지만 많이 벅찰때가있어요
힘들면 조금만 들라고 하거나 물건을 담으라고 하지않았는데
좀..당연시하게 니꺼다했으면 담아야하지않냐..라는식으로 말을하니 좀 서운하더라구요..
옆에서 보시는 어른들은 그냥 하시는 소리일수도있겠지만 그만나와라 왜 돈도 안주는데 나오냐.
한분은 이거 노동착취아니냐 하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 웃으면서... 농담 이겠죠..?)
이젠 모아둔돈도 여유가 많이 적어졌고해서 일을해야하는상황이여서
이 남자도 저번주안으로 일을 찾아보자 했어요.
난 일을 구하겠으니 그럼 안가겠다, 라고 했는데 한주의 시작날은 물건양이 많으니 마지막으로 가자. 하더군요 . 거기서 그냥 안갔어야했는데 ㅋ..
그렇게 하다보니 '그럼 이번주까지 하자. 마지막은 일주일을 채워야하는거다 '
라고 말을 하는거에요.
정말 싫다고 안하겠다라고 했는데도 결국 집으로 안데려다주고 제가 다시 그 남자를 데릴러가야하는 상황으로 만들었어요.
제가 너무 무르게 했던건 알겠어요..
그런데 농담반 진담반 (사실 진담이 좀더...) 내가 일한건 보상이 있느냐 물었더니 너한테 사준 밥이며 일할때 먹는것들은 뭐냐 그 돈도 만만치않다, 라고 하는거에요
그냥 제일 중요하게 물어보고싶은건......
절대 돈을 받을수는 없겠죠?...
뭐 그렇다고 애인사이도 아니고 오빠동생사이인데 ..스스럼없는 사이여도 꽤 오랜시간 일을 도와줬거든요
도와준다, 이니까 안되는거겠죠?
하도 주변에서 말이 많아서 .. 그분들 앞에서 ' 기다려라 내가 뭐라도 하나 해준다' 했는데
그냥하는소리겠죠..
이것저것많이 힘들어서 아예 저 일구하고 안녕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
한번씩 나 너 노동부에 신고하고 돈받을거다 .라고 하면
'내가 너 고소하면 변호사불러야하고 그걸로 돈이 더 많이 깨질텐데?'
하던데 맞는말인가요..?
제가 돈을 쫓는건 아니고 그래도 일을 많이 했는데 .. 이젠 보기 싫어졌고 해서...그사람도 정떼는데 좋지 않을까해서 이렇게까지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어떤게 옳은걸까요.?
..........도..돈벌레는 돈을 원해서가 아니고 돈벌레가 나와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