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누군지는 말씀 못드리고 시작하는 점 이해하시고, 이 얘기는 실화이오니... 믿든 말든 그건 당신들의 자유입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죠. 이건 제가 몇년전,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제가 겪었던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날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려고 영화관을 갔습니다. 그리고, 영화표를 끊고 마침 여름이라 무서운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와 남친이 본 영화관은 서면의 모 영화관입니다. 근데...갑자기..영화를 잘보던 도중 남친이 저를 툭툭 치며 다급하게 말하는겁니다. " 야...야...." " 왜? 영화보는데 왜 자꾸 그래...? " "..그..그게 아니라...저기..저기..맨 앞에...좌석..." "...맨 앞에 좌석 뭐...? " " 맨앞에..좌석...왼쪽...구석...비상구 나가는 쪽에...봐봐..." " 거기가 왜...? " ".....거기에...왠...여자가..까만 원피스 입고..긴 생머리에...얼굴..가리고... ...이쪽으로...내쪽으로...쳐다본다고..." "....뭐?...진짜...? ...." 저는...그때..설마 했습니다... 나한테도 보이는게...내 남친한테까지..보일거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했습니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고개를 돌려... 그..맨 앞..좌석 비상구쪽으로...본 순간, 나는...내 눈을 의심할수도...없이... 딱...그...까만 원피스에..긴 생머리..얼굴을..가린... 여자를...보았습니다... 그리고, 겁에 질린 남자친구에게... 괜찮다고...가만 있으면...괜찮다며... 애써 위로를 했습니다. 그런데...남자친구는..완전히 겁에 질려... 어떡해 해야 되냐며...나 무서워 죽겠다고...하는겁니다. 물론...그 상황이..정말 무서울겁니다. 저도 처음 귀신 봤을땐..그랬으니까요... 그리고, 남친을 안심시키려고 달래던 그 순간, 그 까만 원피스의 귀신이 제게 이러는겁니다. "...너 지금 내가 보여? 너 내가 보이는구나...? " 저는...순간....대답을 해야될지 안해야될지 망설여졌습니다. 대답을 하게 되면... 분명 저 귀신은...나를 따라와... 또 나를 괴롭힐것이고, 말을 안하고 지켜보려니... 남자친구를 괴롭히니... 말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래...나 너 보여...잘보인다...." "...그래? 그랬구나? 어쩐지....네가..날...똑바로 보더라니..." "...그래서...뭐 어쩌라고...? 내 남친한테...나타나서..뭐 어쩌자는건데? " "...둘이...헤어져..떨어져...안그럼..계속...저 남자애한테...붙어 다닐거야..." "...뭐라고...? 네가 왜 내 남친한테 불어다니는건데? " "...그걸 몰라서 물어? 넌 내가 보이고 난 너랑 놀아야 하는데.... 쟤가....중간에 끼면..너랑놀수가 없잖아...안그래...? " 저는..아주 환장하고 미칠것 같았습니다. 내가 대답하던 그 순간부터... 이젠 화살이 제게로 날아온겁니다. 자기랑 놀아야 되니깐 남친하고 헤어지라는 그 까만 원피스의 귀신... 더 웃긴것은..안헤어지면 남친에게 붙겠다는겁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것은 쟤가 연애하는게 배가 아프답니다. 쟤가 잘되는 꼴은 못보겠답니다. 생전 나를 처음보는 그 귀신이 내게 그런 말을 하는걸 보고 정말 그제서야... 내가 대답을 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그땐 남친을 구하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곤... 귀신에겐...싫다고 난 남친이랑 헤어질 맘없다고 내가 왜 그래야 되는거냐며...따졌습니다. 그러더니... 까만 원피스 귀신이...쟤 남친 얼굴 앞까지 온겁니다. 놀란 남친은...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그 귀신과 정면으로 눈을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더니...귀신이 하는 말이.. "...그럼...얘랑 놀까...? 얘한테 붙어 다닐까? 그럴까? "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건데...알았으니깐...빨리..사라지라고..." "...진작..그렇게..말할것이지..왜...고집을 피워? 일단...갈게...." 결국...나는 어쩔수없이 까만 원피스 귀신에게... 알았다...그리 하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곤, 영화를 다 보지도 못한채 도망치듯 남친과 영화관을 나왔습니다. 영화관을 나온 남친의 표정은 이미 얼음이였습니다. 많이 놀란듯 남친은 아무말이 없었고 나는 놀란 남친에게 이제 괜찮을테니깐 걱정말라고... 그렇게 남친을 달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남친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남친이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에이 전화기가 꺼진거겠지...했었습니다. 그런데..하루 온종일..연락이 안되는겁니다. 남친의 친구에게 물어서 나중에 알고보니... 남친은...그 일을 겪은 후, 제가 무섭다며...저랑 더이상 못만나겠다며 옆에 있는것도 무섭다고 그랬답니다. 그리곤, 제 전화번호를 수신차단 해놓았다고 그러는겁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옆에 누군가가 생길거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남친을 사귀는것도 겁이 났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점집을 가서 본적이 있는데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 그쪽 뭘 많이 보는구나? 몸이 아프고 힘들지? 이유없이 아프지 ? "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 네에...그런데요..왜요 " 그랬더니 "....아가씨, 신기 있네..아가씨..신받아야돼..안그럼 남친도 그렇고 가족도..위험해..이미 한번..겪었구만...가족중에..누구하나..없는것 같은데 ? " "...네에..그렇긴한데....어떡해야 되죠...? "그랬더니 "...다른 방법 없어..그냥..신내림 방아야돼..안그럼... 앞으로 사귀는 사람도 장담 못해..죽을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고 하여튼..안좋아..." 이러는겁니다. "...제가..기독교인데..무슨..말이냐며..저..그런거 안받아요..." 그랬습니다. "...아가씨...자꾸 내 말 안듣고..그러면..나중에..큰일나..계속 보일텐데 어쩌려고...그래? 자꾸 보일거야..몸도 계속 아프고...남은 가족도 보내고 싶어? " 이러는겁니다. 저는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전 결국 신내림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점쟁이의 말을 믿을수 없진 않네요. 그 날 이후부터... 저는 계속..귀신을 보고 있고, 사귀는 남자친구마다 병에 걸려 죽거나,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죽거나, 바람을 펴서 헤어지고 그랬습니다. 분명 한것은 저하고 사겼던 남친들이 전부 다 오래 사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점쟁이는 제게 그러더군요 " 아가씨는..얼굴이나 뭐 이런게 이쁜건 아닌데..화개살인가? 무슨..남자 끌어당기는 무슨 살이 있는데...첨엔 남자들이 좋다고 막 붙는답니다. 여러명이 근데...제 몸에 또 무슨 살기가..있다며...남자들을 내친답니다. " 저는..어이없지만, 믿을수 밖에 없는것이... 정말 그랬었거든요. 정말..저는 이쁘지도 않고 몸매도 좋지 않습니다. 근데..희안한것은... 먼저 남자들이 사귀자고 하며, 꼭 여러명이 붙는다는 것과 사겨도 오래 못간다는겁니다. 다치거나 죽거나, 바람핀다는 점... 절대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헤어집니다. 젤 짧게 만났던것이...1달입니다. 정말...저는 지금도... 귀신을 보고 있지만,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인데 신내림을 받을수도 없고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젠...포기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이젠 귀신이 무섭기보단...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내가 연애를 할때마다 방해하는 그런 귀신들 때문에...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데이트 한번 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내 눈에는 보이는 그것이 남친들 눈에는 안보이지만, 그 귀신들이 내가 사귀는 남친들의 곁에 붙어다니는 것을 볼때마다 저는 말해주고 싶지만, 또 헤어질까봐 말도 못해줍니다. 저는...이제..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진심으로..고민입니다. 언제쯤이면...이 지겨운... 귀신을..안보게 될까요....? 보는것도 지치며... 잘때마다 속삭이는것도 짜증나고 잠도 못자게 시간 시간마다 저를 깨웁니다. 365일중 푹 자본적이 없으며 매일 밤마다 불면증을 겪고 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주기도문을 외웠던적도 있으며 기도를 했지만, 그것들은 없어지지도 않더군요. 정말...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정말..오래 연애하고 싶은데... 참...걱정입니다. ㅠㅠ 이 글을 보며 저건 자작이다...지어내고 있네...웃기고 있네...하시는 분들 정말...한번..겪어 보십시오. 절대..괜찮다는 소리..안나올겁니다. 끝으로...이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추천해달란 말...그딴거..절대 안하겠습니다. 그냥..저같은 분이..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31
실화. 영화관에서 생긴 일
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누군지는 말씀 못드리고
시작하는 점 이해하시고,
이 얘기는 실화이오니...
믿든 말든 그건 당신들의 자유입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죠.
이건 제가 몇년전,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제가 겪었던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날도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려고
영화관을 갔습니다.
그리고, 영화표를 끊고 마침 여름이라
무서운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와 남친이 본 영화관은 서면의 모 영화관입니다.
근데...갑자기..영화를 잘보던 도중
남친이 저를 툭툭 치며 다급하게 말하는겁니다.
" 야...야...."
" 왜? 영화보는데 왜 자꾸 그래...? "
"..그..그게 아니라...저기..저기..맨 앞에...좌석..."
"...맨 앞에 좌석 뭐...? "
" 맨앞에..좌석...왼쪽...구석...비상구 나가는 쪽에...봐봐..."
" 거기가 왜...? "
".....거기에...왠...여자가..까만 원피스 입고..긴 생머리에...얼굴..가리고...
...이쪽으로...내쪽으로...쳐다본다고..."
"....뭐?...진짜...? ...."
저는...그때..설마 했습니다...
나한테도 보이는게...내 남친한테까지..보일거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했습니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고개를 돌려...
그..맨 앞..좌석 비상구쪽으로...본 순간,
나는...내 눈을 의심할수도...없이...
딱...그...까만 원피스에..긴 생머리..얼굴을..가린...
여자를...보았습니다...
그리고, 겁에 질린 남자친구에게...
괜찮다고...가만 있으면...괜찮다며...
애써 위로를 했습니다.
그런데...남자친구는..완전히 겁에 질려...
어떡해 해야 되냐며...나 무서워 죽겠다고...하는겁니다.
물론...그 상황이..정말 무서울겁니다.
저도 처음 귀신 봤을땐..그랬으니까요...
그리고, 남친을 안심시키려고 달래던 그 순간,
그 까만 원피스의 귀신이 제게 이러는겁니다.
"...너 지금 내가 보여? 너 내가 보이는구나...? "
저는...순간....대답을 해야될지 안해야될지
망설여졌습니다.
대답을 하게 되면...
분명 저 귀신은...나를 따라와...
또 나를 괴롭힐것이고,
말을 안하고 지켜보려니...
남자친구를 괴롭히니...
말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래...나 너 보여...잘보인다...."
"...그래? 그랬구나? 어쩐지....네가..날...똑바로 보더라니..."
"...그래서...뭐 어쩌라고...? 내 남친한테...나타나서..뭐 어쩌자는건데? "
"...둘이...헤어져..떨어져...안그럼..계속...저 남자애한테...붙어 다닐거야..."
"...뭐라고...? 네가 왜 내 남친한테 불어다니는건데? "
"...그걸 몰라서 물어? 넌 내가 보이고 난 너랑 놀아야 하는데....
쟤가....중간에 끼면..너랑놀수가 없잖아...안그래...? "
저는..아주 환장하고 미칠것 같았습니다.
내가 대답하던 그 순간부터...
이젠 화살이 제게로 날아온겁니다.
자기랑 놀아야 되니깐
남친하고 헤어지라는 그 까만 원피스의 귀신...
더 웃긴것은..안헤어지면 남친에게 붙겠다는겁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것은
쟤가 연애하는게 배가 아프답니다.
쟤가 잘되는 꼴은 못보겠답니다.
생전 나를 처음보는 그 귀신이
내게 그런 말을 하는걸 보고
정말 그제서야...
내가 대답을 했던 것을 후회했습니다.
하지만,
그땐 남친을 구하는 방법이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곤...
귀신에겐...싫다고 난 남친이랑 헤어질 맘없다고
내가 왜 그래야 되는거냐며...따졌습니다.
그러더니...
까만 원피스 귀신이...쟤 남친 얼굴 앞까지 온겁니다.
놀란 남친은...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하고
그 귀신과 정면으로 눈을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그러더니...귀신이 하는 말이..
"...그럼...얘랑 놀까...? 얘한테 붙어 다닐까? 그럴까? "
"...도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건데...알았으니깐...빨리..사라지라고..."
"...진작..그렇게..말할것이지..왜...고집을 피워? 일단...갈게...."
결국...나는 어쩔수없이
까만 원피스 귀신에게...
알았다...그리 하겠다고...했습니다.
그리곤,
영화를 다 보지도 못한채 도망치듯
남친과 영화관을 나왔습니다.
영화관을 나온 남친의 표정은
이미 얼음이였습니다.
많이 놀란듯 남친은 아무말이 없었고
나는 놀란 남친에게 이제 괜찮을테니깐
걱정말라고...
그렇게 남친을 달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남친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남친이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에이 전화기가 꺼진거겠지...했었습니다.
그런데..하루 온종일..연락이 안되는겁니다.
남친의 친구에게 물어서
나중에 알고보니...
남친은...그 일을 겪은 후,
제가 무섭다며...저랑 더이상 못만나겠다며
옆에 있는것도 무섭다고 그랬답니다.
그리곤, 제 전화번호를 수신차단 해놓았다고 그러는겁니다.
저는 그날 이후로...
옆에 누군가가 생길거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남친을 사귀는것도 겁이 났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점집을 가서 본적이 있는데
그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 그쪽 뭘 많이 보는구나? 몸이 아프고 힘들지? 이유없이 아프지 ? "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 네에...그런데요..왜요 " 그랬더니
"....아가씨, 신기 있네..아가씨..신받아야돼..안그럼 남친도 그렇고
가족도..위험해..이미 한번..겪었구만...가족중에..누구하나..없는것 같은데 ? "
"...네에..그렇긴한데....어떡해야 되죠...? "그랬더니
"...다른 방법 없어..그냥..신내림 방아야돼..안그럼...
앞으로 사귀는 사람도 장담 못해..죽을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고
하여튼..안좋아..." 이러는겁니다.
"...제가..기독교인데..무슨..말이냐며..저..그런거 안받아요..." 그랬습니다.
"...아가씨...자꾸 내 말 안듣고..그러면..나중에..큰일나..계속 보일텐데
어쩌려고...그래? 자꾸 보일거야..몸도 계속 아프고...남은 가족도 보내고 싶어? "
이러는겁니다.
저는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전 결국 신내림 받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점쟁이의 말을 믿을수 없진 않네요.
그 날 이후부터...
저는 계속..귀신을 보고 있고,
사귀는 남자친구마다 병에 걸려 죽거나,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죽거나,
바람을 펴서 헤어지고 그랬습니다.
분명 한것은
저하고 사겼던 남친들이
전부 다 오래 사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 점쟁이는 제게 그러더군요
" 아가씨는..얼굴이나 뭐 이런게 이쁜건 아닌데..화개살인가? 무슨..남자 끌어당기는
무슨 살이 있는데...첨엔 남자들이 좋다고 막 붙는답니다. 여러명이
근데...제 몸에 또 무슨 살기가..있다며...남자들을 내친답니다. "
저는..어이없지만,
믿을수 밖에 없는것이...
정말 그랬었거든요.
정말..저는
이쁘지도 않고 몸매도 좋지 않습니다.
근데..희안한것은...
먼저 남자들이 사귀자고 하며,
꼭 여러명이 붙는다는 것과
사겨도 오래 못간다는겁니다.
다치거나 죽거나, 바람핀다는 점...
절대 1년을 넘기지 못하고
헤어집니다.
젤 짧게 만났던것이...1달입니다.
정말...저는 지금도...
귀신을 보고 있지만,
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기독교 신자인데
신내림을 받을수도 없고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젠...포기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이젠 귀신이 무섭기보단...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하지만,
내가 연애를 할때마다 방해하는
그런 귀신들 때문에...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데이트 한번 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내 눈에는 보이는 그것이
남친들 눈에는 안보이지만,
그 귀신들이
내가 사귀는 남친들의 곁에
붙어다니는 것을 볼때마다
저는 말해주고 싶지만,
또 헤어질까봐 말도 못해줍니다.
저는...이제..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 진심으로..고민입니다.
언제쯤이면...이 지겨운...
귀신을..안보게 될까요....?
보는것도 지치며...
잘때마다 속삭이는것도 짜증나고
잠도 못자게 시간 시간마다
저를 깨웁니다.
365일중 푹 자본적이 없으며
매일 밤마다 불면증을 겪고 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주기도문을 외웠던적도 있으며
기도를 했지만, 그것들은 없어지지도 않더군요.
정말...어떻게 해야할지
저는 정말..오래 연애하고 싶은데...
참...걱정입니다. ㅠㅠ
이 글을 보며
저건 자작이다...지어내고 있네...웃기고 있네...하시는 분들
정말...한번..겪어 보십시오.
절대..괜찮다는 소리..안나올겁니다.
끝으로...이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추천해달란 말...그딴거..절대 안하겠습니다.
그냥..저같은 분이..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