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째 입니다. 갑작스런 이별에, 엄청난 시험범위에, 마법에.... 정말 너무 괴롭고도 힘든 시간들이었던거 같아요 이별은 했지만 시험을 망칠수 없어 이를 악 물고 공부를 했고 하필 마법이 걸려 급격한 기분 변화와 함께 평소 감정조절을 잘하는 저는 온데간데없고 감정을 주체를 못할정도까지가 되더군요 이제 시험도 끝나고 마법도 끝났지만 여전히 마음이 울렁울렁거리네요 방학을 해서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이별의 이유는 단순한 싸움이었지만 화해할 마음이 없는 그 사람과 대화가 되질 않아 끝이났네요 아직도 솔직히 안믿겨져요 그냥 단순한 싸움으로 다시 어렵게 붙은지 두달만에 허무하게 헤어질수 있는지.... 이렇게 쉽게 헤어질거였으면 다시 붙잡질 말던지 그냥 왠지 모르게 계속 배신감이 드네요 헤어지고 제 친구가 저 몰래 그사람한테 욕 문자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상처를 받았는지 그 사람이 앞으로 절대 연락하는 일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머리로는 다시 흔들사람 없으니깐 깨끗하게 잊어야지 하고 생각을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너무 안좋게 헤어져서 그냥 자꾸 생각이 나고 미련이 남네요 그냥 그사람한테 못해줘서, 잘못한게 많아서 미련이 남는게 아니에요 충분히 그사람과 그사람친구들이 저같은 여자 없을거라고 했을만큼 어떤 잘못을해도 결국엔 받아줬어요 제가 생각해도 미련할 정도로 끈을 놓지 못했던게 여러번이네요... 요몇일 계속 꿈에 나오는것도 너무 힘들고 잘못은 그사람이 했는데 어느샌가 제 탓인거 같아서 괴로워하는 제 모습도 너무 힘들고 머리로는 연락다시는 안왔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연락이 다시 왓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예전 처럼 그 사람이 후회할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너무 힘들고.... 솔직히 저는 그사람과 이별했다고 해서 내 생활까지 방해 받기에는 제가 제 모습이 용서가 안되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같아서 악착같이 제 생활 찾으려고 노력을 해서 평소 생활을 할때는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그냥 혼자 있다거나 시간이 나면 그 사람 생각에 힘드네요 더 힘든건 좋은 사람이 아닌걸 알면서도 그사람에 생각에 힘들어하는 내 모습이 이해가 안되고 힘드네요 몇일은 괜찮다가 몇일은 힘들다가 계속 주기적으로 반복하는데 언제쯤 괜찮아질런지........자신이 없네요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ㅠㅠ
헤어진지 2주째 입니다.
갑작스런 이별에, 엄청난 시험범위에, 마법에....
정말 너무 괴롭고도 힘든 시간들이었던거 같아요
이별은 했지만 시험을 망칠수 없어 이를 악 물고 공부를 했고
하필 마법이 걸려 급격한 기분 변화와 함께
평소 감정조절을 잘하는 저는 온데간데없고
감정을 주체를 못할정도까지가 되더군요
이제 시험도 끝나고 마법도 끝났지만 여전히 마음이 울렁울렁거리네요
방학을 해서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이별의 이유는 단순한 싸움이었지만
화해할 마음이 없는 그 사람과 대화가 되질 않아 끝이났네요
아직도 솔직히 안믿겨져요 그냥 단순한 싸움으로
다시 어렵게 붙은지 두달만에 허무하게 헤어질수 있는지....
이렇게 쉽게 헤어질거였으면 다시 붙잡질 말던지
그냥 왠지 모르게 계속 배신감이 드네요
헤어지고 제 친구가 저 몰래 그사람한테 욕 문자를 했더라구요
그래서 상처를 받았는지 그 사람이 앞으로 절대 연락하는 일 없을거라고 하더군요
머리로는 다시 흔들사람 없으니깐 깨끗하게 잊어야지 하고 생각을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너무 안좋게 헤어져서 그냥 자꾸 생각이 나고 미련이 남네요
그냥 그사람한테 못해줘서, 잘못한게 많아서 미련이 남는게 아니에요
충분히 그사람과 그사람친구들이 저같은 여자 없을거라고 했을만큼
어떤 잘못을해도 결국엔 받아줬어요
제가 생각해도 미련할 정도로 끈을 놓지 못했던게 여러번이네요...
요몇일 계속 꿈에 나오는것도 너무 힘들고
잘못은 그사람이 했는데 어느샌가 제 탓인거 같아서
괴로워하는 제 모습도 너무 힘들고
머리로는 연락다시는 안왔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마음으로는 연락이 다시 왓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예전 처럼 그 사람이 후회할거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너무 힘들고....
솔직히 저는 그사람과 이별했다고 해서 내 생활까지 방해 받기에는
제가 제 모습이 용서가 안되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같아서
악착같이 제 생활 찾으려고 노력을 해서
평소 생활을 할때는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지만
그냥 혼자 있다거나 시간이 나면 그 사람 생각에 힘드네요
더 힘든건 좋은 사람이 아닌걸 알면서도 그사람에 생각에 힘들어하는
내 모습이 이해가 안되고 힘드네요
몇일은 괜찮다가 몇일은 힘들다가 계속 주기적으로 반복하는데
언제쯤 괜찮아질런지........자신이 없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