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서부지역에 위치한 타부빌 시내에서 자신의 어린 아들을 죽여 아이의 인육으로 요리를 해먹은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이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이 남성의 집에 들어갔을 때, 이 남성은 방금 전 죽인 아들의 인육을 먹고 있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아이의 비명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들은 죽어있는 상태였다. 경찰은 이 남자가 식인종은 아니지만, 마약 등 약물 중독 상태였으며, 초능력을 얻기 위해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파푸아뉴기니에서는 인육을 먹으면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미신을 믿는 부두교 신자가 다수 있으며, 2009년에도 최소 50여명이 이 같은 미신에 의해 희생됐다.
64-(혐)자식을 먹은 아버지
예순네번째이야기
- 자식을 먹은 아버지 -
많은 분들이 3,2,1 안해주구, 어떤분 리플에...ㅠㅠ
자꾸 간디라고 말안해도 내꺼 재밌으면 보니까
쓰지말라는 말도 해가지구여~
간디 지우고 이어서 숫자만 써야겠어요.
사진있어요 혐오주의
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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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타부빌 시내 길거리에서 여러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자식을 잡아먹는 모습)
남태평양 파푸아뉴기니 서부지역에 위치한 타부빌 시내에서 자신의 어린 아들을 죽여 아이의 인육으로 요리를 해먹은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이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이 남성의 집에 들어갔을 때, 이 남성은 방금 전 죽인 아들의 인육을 먹고 있는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주민들은 아이의 비명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들은 죽어있는 상태였다. 경찰은 이 남자가 식인종은 아니지만, 마약 등 약물 중독 상태였으며, 초능력을 얻기 위해 끔찍한 짓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파푸아뉴기니에서는 인육을 먹으면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질 수 있다는 미신을 믿는 부두교 신자가 다수 있으며, 2009년에도 최소 50여명이 이 같은 미신에 의해 희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