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까실 분들은 뒤로가기버튼 고고고 나는 그냥 재밌으라고 올리는거지 포교의 생각은 추호도 없음 언니오빠동생여러분 날씨가 많이 덥죠? 그런의미에서 등골한번 오 ! 싹 해지시라고 재밌는얘기하나 해드릴께요. 심각할 필요는 없으니깐 음슴체 궈거 시 작 때는 바야흐로 술 좋아하던 울아버지 울엄마만났을때임 !! 우리 엄만 모태신앙이었는데 아부지가 엄마만나고 기독교를 접하심 물론, 엄마가 좋아서 엄마랑 결혼하려고 믿으셨던게 없진않겠지만 울아부지 신실하게 열심히 잘 믿으셨던것같음 그 때즈음 할머니가 아프셨던적이있었음 갑자기 쓰러지셔서 서울에 있는 큰병원에서 큰수술까지 하셨다고함 할머니께서 잘 수술 마치시고 일반병실로 옮기셨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벌떡 일어나시더니 "내옷내놔!!!!!!!!!!!!!!!!!!!!!" "내옷어딨어!!!!!!!!!!!!!!!!!!" 막 정말 소름끼치게 옷을 달라고 소리지르시면서 병실을 막 뛰어다니시고 물건을 집어던지셨다고 함 그 때 당시 간호하고 잇었던 우리고모는 놀래서 아부지한테 연락하고 아부지가 왔을 땐 할머니가 진정이 안되니까 격리 시켜놨었다고 함 근데 사람이란게 직감같은게 있잖슴? 아부지가 할머니를 보는데 할머니 눈빛이 예전의 그 자기 엄마의 모습이아니었더랬슴 아부지가 할머니의 손목을 잡으니깐 건장한 아부지가 감당을 못할정도로 힘이셌더랬음 귀신들린 사람들 특징이 '눈빛이 변하고 힘이 세진다'라고 누누히 말하던 울아부지 흔히들 말하는 '귀신들렸다' 였슴 어떻게 수술하고 회복도 안된상태로 그런괴력이 나오겠슴? 그래서 아부지가 이모할머니랑 막 집으로 가셨다고함 그때당시 울할머니 집앞마당?이라고해야되나 암튼 조그맣게 가게를 하셨다고함 아부지가 불현듯 생각난게 할머니가 쓰러지시기 며칠전에 밥상에 덮는다고 한복집에 천쪼가리를 하나 얻어오셨다고 함 집에 오랫동안 사람이 없어서 쉰 밥이랑 반찬을 조그만 상에 차려들고나오면서 이모할머니가 천쪼가리를 놓고 제사를 드리려하는것을 우리 아부지 발견! 이게 뭐하는 짓이냐면서 아부지가 상을 걷어차고 성경책을 피시더니 그사이에 천을 넣고 막 기도를 했다고함 그리고선 간호하던 고모한테 연락이왔는데 갑자기 엄마가 쓰러지시더니 주무시듯이 누워계신다고.. 나중에 할머니 건강 회복하시고 아부지가 그때 무슨일있었는지 기억하시냐고 물어보니까 할머니는 아무기억안난다고 그냥 자고있었던것 같다고 하심.. 그리고 그 천쪼가리 얻어왔던 한복집에 천쪼가리 들고 찾아가서 물어보니까 그게 한복 자른 자투리였고 그한복 주인이 자살했었다고함 울아부지 사이비 아님 지금은 어엿한 전도사님이심 !! 아부지가 가끔 말해주시는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은사'가 있데요. 그게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그 중 하나가 귀신쫓는거라네요. 퇴마랑은 다르게요! 울아부지는 그거인가봄.. 아님말고~.~ 끝이라능. 어떻냐능. 나는 이얘기듣고 무서워서 화장실도못가고 그날 엄빠옆에서 바닥에 이불깔고잤는데 101
※ 아부지가 겪으셨던 기묘한 이야기 ※
기독교 까실 분들은 뒤로가기버튼 고고고
나는 그냥 재밌으라고 올리는거지
포교의 생각은 추호도 없음
언니오빠동생여러분 날씨가 많이 덥죠?
그런의미에서 등골한번 오 ! 싹 해지시라고 재밌는얘기하나 해드릴께요.
심각할 필요는 없으니깐 음슴체 궈거
시 작
때는 바야흐로 술 좋아하던 울아버지 울엄마만났을때임 !!
우리 엄만 모태신앙이었는데 아부지가 엄마만나고 기독교를 접하심
물론, 엄마가 좋아서 엄마랑 결혼하려고 믿으셨던게 없진않겠지만
울아부지 신실하게 열심히 잘 믿으셨던것같음
그 때즈음 할머니가 아프셨던적이있었음
갑자기 쓰러지셔서 서울에 있는 큰병원에서 큰수술까지 하셨다고함
할머니께서 잘 수술 마치시고 일반병실로 옮기셨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벌떡 일어나시더니
"내옷내놔!!!!!!!!!!!!!!!!!!!!!"
"내옷어딨어!!!!!!!!!!!!!!!!!!"
막 정말 소름끼치게 옷을 달라고 소리지르시면서 병실을 막 뛰어다니시고
물건을 집어던지셨다고 함
그 때 당시 간호하고 잇었던 우리고모는 놀래서 아부지한테 연락하고
아부지가 왔을 땐 할머니가 진정이 안되니까 격리 시켜놨었다고 함
근데 사람이란게 직감같은게 있잖슴?
아부지가 할머니를 보는데 할머니 눈빛이 예전의 그 자기 엄마의 모습이아니었더랬슴
아부지가 할머니의 손목을 잡으니깐 건장한 아부지가 감당을 못할정도로 힘이셌더랬음
귀신들린 사람들 특징이 '눈빛이 변하고 힘이 세진다'라고 누누히 말하던 울아부지
흔히들 말하는
'귀신들렸다' 였슴
어떻게 수술하고 회복도 안된상태로 그런괴력이 나오겠슴?
그래서 아부지가 이모할머니랑 막 집으로 가셨다고함
그때당시 울할머니 집앞마당?이라고해야되나 암튼 조그맣게 가게를 하셨다고함
아부지가 불현듯 생각난게
할머니가 쓰러지시기 며칠전에 밥상에 덮는다고 한복집에 천쪼가리를 하나 얻어오셨다고 함
집에 오랫동안 사람이 없어서 쉰 밥이랑 반찬을 조그만 상에 차려들고나오면서
이모할머니가 천쪼가리를 놓고 제사를 드리려하는것을 우리 아부지 발견!
이게 뭐하는 짓이냐면서 아부지가 상을 걷어차고
성경책을 피시더니 그사이에 천을 넣고 막 기도를 했다고함
그리고선 간호하던 고모한테 연락이왔는데 갑자기 엄마가 쓰러지시더니
주무시듯이 누워계신다고..
나중에 할머니 건강 회복하시고
아부지가 그때 무슨일있었는지 기억하시냐고 물어보니까
할머니는 아무기억안난다고 그냥 자고있었던것 같다고 하심..
그리고 그 천쪼가리 얻어왔던 한복집에 천쪼가리 들고 찾아가서 물어보니까
그게 한복 자른 자투리였고
그한복 주인이 자살했었다고함
울아부지 사이비 아님
지금은 어엿한 전도사님이심 !!
아부지가 가끔 말해주시는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은사'가 있데요. 그게 종류가 여러가지인데
그 중 하나가 귀신쫓는거라네요. 퇴마랑은 다르게요!
울아부지는 그거인가봄.. 아님말고~.~
끝이라능.
어떻냐능. 나는 이얘기듣고 무서워서 화장실도못가고
그날 엄빠옆에서 바닥에 이불깔고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