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한지붕 두가족으로 사는 고부 이야기가 방영된다고 하네요 ㅜㅜ

토마토미디어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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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두 가족>

연애 3년, 친구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남편과 허물없이 지내는 며느리.

결혼 전 약속대로 2년간의 분가를 접고 시어머니, 시누이와 합가를 시작했는데...

6개월 만에 한 지붕 두 가족이 돼버렸다.

기본적인 대화조차 나누지 않는 고부.

한 공간에 있기를 거부하고 빨래, 청소는 물론 심지어 식사까지 따로 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10년 동안 외롭게 산 며느리는

결혼과 함께 행복한 가족을 꿈꿔왔지만 기대는 산산이 무너졌다.

독립적인 며느리에게 시어머니의 관심은 간섭처럼 느껴지고,

시어머니는 자신의 배려를 고마워하지 않는 며느리의 성격이 이상하게 보인다.

중재 역할을 해야 하는 남편은 시어머니와 시누이편.

급기야 며느리는 이혼까지 거론했다는데...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상대가 달라지기만을 바라는 가족.

과연 고부는 단절된 벽을 깨고 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6월 13일 (수) 저녁 7시 35분

EBS <고부가 달라졌어요 – 고부 한 지붕 두 가족> 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댓글 3

ㅇㅇ오래 전

지금 하고있어서 보구있는데 시누완전 짱난다

하임오래 전

그러게왜같이살어 각자인생살지 솔직히며늘중에 시댁식구랑같이살고싶어하는사람이 몇이나된다고 분명시댁에서같이살자했겠지 시엄니는당연히어른대접받으려들며 대장노릇할테고 며늘은 자신의가정을 간절히원하고 남편은 시엄니시누편이라 안봐도 불화가보인다

ㅎㄷㄷㄷ오래 전

이거 지난주에 한거자네요... ㅡㅡ;; 6월 13일..오늘 20일이유.. 날짜 가는거 모르고 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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