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저랑 같은반이에요... 근데 걔가 반애들이 다 있으면 저 별로 상관안쓰다가 애들이 별로없거나 둘만있으면 말도 먼저 걸고 장난도 쳐요 그럴때마다 정말 고마운데ㅜㅜ 암튼 오늘도 체육시간에 제가 문잠그는 사람이여서 애들 다 나가고 뒷문 안잠겨서 낑낑거리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옷을 늦게 갈아입었는지 들어와서는 제 어깨에 팔 걸쳐두르고(?) 웃더니 “이것도 못 잠그냐”이러고 문 잠궈 줬는데요... 그때 제 심장은 가출직전이였습니다... 아무튼 그남자애가 그냥 심심해서 이러는거겠죠..?ㅠㅠ 심리를 조금이라도 알고싶은데 제가 눈치가 둔한편이라서...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궁금해요ㅠㅠㅠ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저랑 같은반이에요...
근데 걔가 반애들이 다 있으면 저 별로 상관안쓰다가
애들이 별로없거나 둘만있으면 말도 먼저 걸고 장난도 쳐요
그럴때마다 정말 고마운데ㅜㅜ
암튼
오늘도 체육시간에 제가 문잠그는 사람이여서
애들 다 나가고 뒷문 안잠겨서 낑낑거리고 있었는데
그 남자애가 옷을 늦게 갈아입었는지 들어와서는 제 어깨에 팔 걸쳐두르고(?)
웃더니 “이것도 못 잠그냐”이러고 문 잠궈 줬는데요...
그때 제 심장은 가출직전이였습니다...
아무튼
그남자애가 그냥 심심해서 이러는거겠죠..?ㅠㅠ
심리를 조금이라도 알고싶은데
제가 눈치가 둔한편이라서...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