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는 15살 00중학교에 다니는 억울한 아이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학교가 에어컨을 안틀어줍니다. 그것도 2학년층만요. 딱 그층만 에어컨을 안틀어줍니다. 저희학교는 1~4층으로 되어있고요, 2층이 1학년, 3층이 2학년, 4층이 3학년 이렇게 교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에어컨을 자꾸 안틀어주니까 학교가 전기세를 아낄려고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학교가 쪼잔하긴 하네 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전기세는 아끼면 좋으니까, 수긍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음악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4층의 음악실로 이동을 해야되는데, 유독 음악실만 오면 시원해지는 것입니다. 음악실수업이 일주일에 오전,오후로 골고루 들었는데 음악실은 매일 갈때마다 시원한거 같았습니다. 아니, 그 층 전체가 시원했습니다. 3학년은 추워서 교실문을 앞뒤로 열고 쉬는시간을 가집니다. 2학년은 아주 오랜만에 에어컨 나오면 문이란 문은 다 닫고 그래도 더워서 냉기 나오는곳에 몇명씩 서있습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에너지 절약 목적이 아니고 그냥 2학년을 차별하려는 목적밖에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예산을 이렇게 불공정하게 나누면 안되죠. 왜 2학년만 무시하는건데요? 2학년 학생들뿐만 아니라 2학년 교무실 선생님들도 덥습니다. 딱 3층만 에어컨을 안틀어주는것 같네요. 수업하는데 애들이 더워서 부채질하고 얼음물 마시고 하니까 집중이 안되는건 당연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데 바로 윗층은 북극에서 공부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학교가 2학년을 무시하네요
일단 제 소개는 15살 00중학교에 다니는 억울한 아이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학교가 에어컨을 안틀어줍니다.
그것도 2학년층만요. 딱 그층만 에어컨을 안틀어줍니다.
저희학교는 1~4층으로 되어있고요, 2층이 1학년, 3층이 2학년, 4층이 3학년
이렇게 교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에어컨을 자꾸 안틀어주니까 학교가 전기세를 아낄려고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학교가 쪼잔하긴 하네 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전기세는 아끼면 좋으니까,
수긍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음악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4층의 음악실로 이동을 해야되는데,
유독 음악실만 오면 시원해지는 것입니다.
음악실수업이 일주일에 오전,오후로 골고루 들었는데
음악실은 매일 갈때마다 시원한거 같았습니다. 아니, 그 층 전체가 시원했습니다.
3학년은 추워서 교실문을 앞뒤로 열고 쉬는시간을 가집니다.
2학년은 아주 오랜만에 에어컨 나오면 문이란 문은 다 닫고 그래도 더워서
냉기 나오는곳에 몇명씩 서있습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에너지 절약 목적이 아니고 그냥 2학년을 차별하려는 목적밖에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예산을 이렇게 불공정하게 나누면 안되죠. 왜 2학년만 무시하는건데요?
2학년 학생들뿐만 아니라 2학년 교무실 선생님들도 덥습니다. 딱 3층만 에어컨을 안틀어주는것 같네요.
수업하는데 애들이 더워서 부채질하고 얼음물 마시고 하니까 집중이 안되는건 당연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데 바로 윗층은 북극에서 공부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