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래저래 준비하고 있는 서류가 무조건 컬러로 되어야한다그래서 동네 PC방에 가서 인쇄를 했어요.
근데 거의 파일들이 인쇄버튼 누르면 다른 창이 하나 뜨고 그거 확인키 누르면 인쇄가 되잖아요 근데 창이 안뜨는거에요. 그래서 수십번을 눌러도 안떠서 아 뭐야 이 문서 잘못됐나보다 이러고 있었는데 알바생인지 주인인지가 서류 뭉터기를 들고와서 지금까지 인쇄한거라면서 줬어요.
근데 어이없는건 이사람들이 컬러잉크가 없던건지 41장이 다 인쇄가 제대로 안된거에요 ㅡㅡ 빨간 직인 찍혀야 할 곳이 노랗게 되어있고 초록색인 부분이 거의 비어있고 ㅡㅡ
이렇게 된 서류는 내가 쓸 수가 없는데 41장이 모두 이런건 잉크가 없는게 아니냐 이러니깐
원래 프린트라는 것 자체가 화면이랑 100퍼센트 똑같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렇게 나오는게 정상이래요.
제가 다른 서류는 그러면 빨간색이면 뽑으면 빨간걸로 나오는데 여기만 색이 제대로 안나오고 이런건 이상하지 않느냐, 정말로 컬러 잉크가 없는건 아니냐고 그러니깐
잉크 문제는 절대로 아니고 문서가 같은 문서라도 프린트 하다보면 다 다르게 나오는거기때문에 문서는 정상적으로 프린트 된거라고 대답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참 ㅋㅋㅋㅋㅋㅋ어이도 없고 화도 나고 해서 다 뒤집어버리고 싶었는데 내일 새벽부터 나가야하는데다가 엄마랑 같이있기도 했고 내일 중요한 인터뷰가 있어서 부정탈까봐 인쇄비 2만500원 +20분 컴퓨터 사용비 1200원 내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참나
그치만 빨간색이 노란색으로 나오는게 언제부터 모든 프린트기의 기본적인 법칙이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고 분통터져요 집에 프린트기가 있는데 검은색잉크가 없어서 안쓰고 PC방에 갔던건데 방금 집에서 같은 문서를 뽑으니깐 검은색은 안나와도 그 직인 부분은 아주 새빨갛게 잘나오네요
PC방에서 인쇄한 서류입니다. 직인 색이 무지개색이네요. 맨 위에 서류가 가장 처음 인쇄된거고 밑으로는 가관입니다. 41장 중 그나마 빨간색이 섞인 상태라고 말 할 수 있는 서류들입니다 이게 ㅡㅡ
집에서 뽑은 서류입니다. 집에 있는 프린트기는 검은색 잉크만 없는 상태라 검은 부분이 흐릿하거나 회색으로 나올 뿐 컬러는 멀쩡합니다. 직인도 아주 새빨갛게 선명하네요.
*동부화재 대표이사님은 아무 관계 없습니다. 단지 제가 제출하는 서류가 저 분 성함이 적힌 것 뿐...
41장을 뽑은건 제 잘못이지만 그 서류가 단 한장도 제대로 되질 않았다는건 그 쪽 책임 아닌가요?
내일 일 다 마무리 하자마자 찾아가서 거기 사장님좀 찾아 볼 생각입니다. 모든 문서의 인쇄비를 환불받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그 쪽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동네 PC방에서 2만 5백원 거의 뜯겼네요 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24살 여자입니다.
맨날 보기만 하던 판을 제가 직접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여튼........아직도 너무 화가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음슴체는 제가 손에 익질 않아 그냥 쓰겠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준비하고 있는 서류가 무조건 컬러로 되어야한다그래서 동네 PC방에 가서 인쇄를 했어요.
근데 거의 파일들이 인쇄버튼 누르면 다른 창이 하나 뜨고 그거 확인키 누르면 인쇄가 되잖아요 근데 창이 안뜨는거에요. 그래서 수십번을 눌러도 안떠서 아 뭐야 이 문서 잘못됐나보다 이러고 있었는데 알바생인지 주인인지가 서류 뭉터기를 들고와서 지금까지 인쇄한거라면서 줬어요.
이게 그냥 다이렉트로 인쇄가 되서 한장당 500원짜리 컬러인쇄가 41장이 된거에요
...............................................멘붕.........................
근데 어이없는건 이사람들이 컬러잉크가 없던건지 41장이 다 인쇄가 제대로 안된거에요 ㅡㅡ 빨간 직인 찍혀야 할 곳이 노랗게 되어있고 초록색인 부분이 거의 비어있고 ㅡㅡ
이렇게 된 서류는 내가 쓸 수가 없는데 41장이 모두 이런건 잉크가 없는게 아니냐 이러니깐
원래 프린트라는 것 자체가 화면이랑 100퍼센트 똑같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렇게 나오는게 정상이래요.
제가 다른 서류는 그러면 빨간색이면 뽑으면 빨간걸로 나오는데 여기만 색이 제대로 안나오고 이런건 이상하지 않느냐, 정말로 컬러 잉크가 없는건 아니냐고 그러니깐
잉크 문제는 절대로 아니고 문서가 같은 문서라도 프린트 하다보면 다 다르게 나오는거기때문에 문서는 정상적으로 프린트 된거라고 대답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참 ㅋㅋㅋㅋㅋㅋ어이도 없고 화도 나고 해서 다 뒤집어버리고 싶었는데 내일 새벽부터 나가야하는데다가 엄마랑 같이있기도 했고 내일 중요한 인터뷰가 있어서 부정탈까봐 인쇄비 2만500원 +20분 컴퓨터 사용비 1200원 내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참나
그치만 빨간색이 노란색으로 나오는게 언제부터 모든 프린트기의 기본적인 법칙이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고 분통터져요
집에 프린트기가 있는데 검은색잉크가 없어서 안쓰고 PC방에 갔던건데 방금 집에서 같은 문서를 뽑으니깐 검은색은 안나와도 그 직인 부분은 아주 새빨갛게 잘나오네요
PC방에서 인쇄한 서류입니다. 직인 색이 무지개색이네요. 맨 위에 서류가 가장 처음 인쇄된거고 밑으로는 가관입니다. 41장 중 그나마 빨간색이 섞인 상태라고 말 할 수 있는 서류들입니다 이게 ㅡㅡ
집에서 뽑은 서류입니다. 집에 있는 프린트기는 검은색 잉크만 없는 상태라 검은 부분이 흐릿하거나 회색으로 나올 뿐 컬러는 멀쩡합니다. 직인도 아주 새빨갛게 선명하네요.
*동부화재 대표이사님은 아무 관계 없습니다. 단지 제가 제출하는 서류가 저 분 성함이 적힌 것 뿐...
41장을 뽑은건 제 잘못이지만 그 서류가 단 한장도 제대로 되질 않았다는건 그 쪽 책임 아닌가요?
내일 일 다 마무리 하자마자 찾아가서 거기 사장님좀 찾아 볼 생각입니다. 모든 문서의 인쇄비를 환불받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그 쪽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