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요즘 택시에관련된 기사도 그에달린 댓글들도 하나하나 다 읽어본 사람인데 하고싶은얘기가 있어서 끄적입니다. 일단 말하자면 저는 택시 파업에관해 반대도 찬성도아닙니다. 자신의 의지를 자유롭게 표현할수있는 사회이니 제가 왈가왈부 할것은 아니죠 근데 .. 택시파업관련 기사들에 댓글을 다시는 택시기사 자녀들께 하고싶은얘기가 있습니다 대다수분들은 착한기사님들이고 소수분들로인한 문제로 싸잡아 욕하지말라고하시는데요 .. 소수분들이라도 문제가있는 기사가 있다는건 인정하시는거죠 ?? 욕먹을거 같긴한데..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럼 그 문제가 있는 소수분들이랑 엮이지 않으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 솔직히 택시가 남들이 선호하는 좋은 직업은아니죠 . 그럼에도 그직업을 택하신데에는 이유가있겠죠 사람들은 자신에 능력에 맞는 환경에 맞는 직업을 택하죠 보통 본인들의 능력이 택시기사이고 환경이 그래서 그직업 택한거아닌가요 ? 본인들의 능력이 다른 소수의 택시분들과 동급이기때문에 어쩔수없이 택한거 아닌가요 ? 택시기사분들중 운전하는게 즐거워서 직업을 가지신분들도 계신가요 ? 글쎄요... 계시다면 그분들은 제외하죠 본인의 능력이 택시기사 정도이고 소수의 문제있는 택시기사분들과 같은 직업을 택할땐 그만한 각오도 안하셨나요?? 택시기사 분들이 하시는 고생 성공한 다른사람들은 젊었을때 했습니다. 택시기사분들중 유명대학나오고 좋은 직장다니다가 연세가 차서 일하시는분.. 있을려면 있겠지만 ..정말 극소수겠죠 그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유명한대학도 좋은 직장도 구할 능력이 없으니 택시기사하시는거죠 성공한사람들은 젊었을때 그 사회적 능력을 가추려고 공부하고 스펙쌓고 하면서 고생 다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를 편하게 사는거죠 남들이 예전에 고생한거는 생각안하고 지금 본인들 고생하는것만 따지면... 제눈에는 이게참 우스워보였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 힘든직업인거 압니다 하루벌어 하루살아가는거 압니다 근데 그직업 본인이택한거죠? 그중 이런말씀들도 많이하시죠 .. 하고싶어서 하냐 .. 하고싶던 안하고싶던 결국 본인이 택한거잖아요 왜? 상황이그러니까 택시라도 해야하니까 본인 능력이 부족해 택시기사를 택하고 스스로 자진해서 소수의 문제인들과 한통속이 되었으면서 이제와서 나는 다르다... 제눈에만 우스워 보이는건가요? 그냥... 그렇다고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하고싶은얘기는.. 나 내년에 대학가야하는데 .. 우리아빠 택시기사에요 ..등록금벌려면 택시요금 인상시켜주세요.. 이런내용의 댓글을 몇개봤습니다.. 우리 다 똑같이 등록금냅니다 근데 택시기사 수입이적다고 등록금내려면 수입을 올려달라.. 이건진짜 논리가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택시기사가 수입이적은데는 다이유가 있는거죠 택시기사하는데는 조건이 까다롭지않으니까 학력도 능력도 필요치않으니까 우리모두 일하는만큼 대가를 받고 사는데 일은 적게하면서 대가는 늘려달라... 제게만 논리가 어긋난다는 생각이 드는건가요 ? 적게..라는말은 일의 양이아닌 일의 질을 논하는것입니다. 택시의 요금이 인상되는것을 반대하는것이아니고 저런 논리를 비판하는것입니다. 욕하려면 욕하세요 근데 저 틀린말 한거같진않습니다 뭐 가난의 되물림 이런것을 따지고 드는분들도 있을거같은데요 그건..솔직히 어쩔수없는 사회적 문제아닙니까.. 정말 미치도록 벗어나고 싶다면 미친듯이 노력하는수밖에 없겠죠 근데 가난의 수레바퀴안에 사는 젊은이들중 몇이나 미친듯이 노력할까요.. 결국 자신의 부족한 노력이 빗어낸 결과를 이제와서 따지고드는거 아닌가요 ? 뭐 제가 택시기사 와 그 자녀분들께하고싶은얘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아... 무개념 택시승객들도 논할수있겠군요.. 어쩔수없죠 세상은 넓고 xx는 많으니.. 근데 본인이 택시 기사를 하려고 맘먹었을때는 그럴거 알고 각오 하셨어야죠 그런 불편하고 힘든 직업이기에 꺼려하는 직업이기에 능력이 부족하신분들께 주어지는 직장이니 그게 힘드시다면 본인 능력을 키워 좋은 직장 얻으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미늦었다.. 라면 어쩔수 없죠 젊었을때 능력을 키우지못한 본인을 탓해야죠 너나 잘해라 ..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죠 저도 그래서 나중에 택시기사 같은 힘든 직업이 아닌 편한 직장을 얻기위해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꾸 택시기사를 무능한 사람으로 하찮은 직업으로 여긴다고 따질수도 있겠는데요 솔직히 누가 생각해도 택시기사가 유능한 직장은아니죠 모두가 선망하는 직장도 아니죠 이건 인정합시다. 아 저는 친절히 대해주시는 택시기사분들은 존중하고 택시라는게 소중하다는건 인정합니다. 3
택시기사분들과 그 자녀분들께 하고싶은 이야기
음 ..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요즘 택시에관련된 기사도 그에달린 댓글들도 하나하나 다 읽어본 사람인데
하고싶은얘기가 있어서 끄적입니다.
일단 말하자면 저는 택시 파업에관해 반대도 찬성도아닙니다.
자신의 의지를 자유롭게 표현할수있는 사회이니 제가 왈가왈부 할것은 아니죠
근데 ..
택시파업관련 기사들에 댓글을 다시는 택시기사 자녀들께 하고싶은얘기가 있습니다
대다수분들은 착한기사님들이고 소수분들로인한 문제로 싸잡아 욕하지말라고하시는데요 ..
소수분들이라도 문제가있는 기사가 있다는건 인정하시는거죠 ??
욕먹을거 같긴한데..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럼 그 문제가 있는 소수분들이랑 엮이지 않으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
솔직히 택시가 남들이 선호하는 좋은 직업은아니죠 .
그럼에도 그직업을 택하신데에는 이유가있겠죠
사람들은 자신에 능력에 맞는 환경에 맞는 직업을 택하죠 보통
본인들의 능력이 택시기사이고 환경이 그래서 그직업 택한거아닌가요 ?
본인들의 능력이 다른 소수의 택시분들과 동급이기때문에 어쩔수없이 택한거 아닌가요 ?
택시기사분들중 운전하는게 즐거워서 직업을 가지신분들도 계신가요 ? 글쎄요...
계시다면 그분들은 제외하죠
본인의 능력이 택시기사 정도이고 소수의 문제있는 택시기사분들과 같은 직업을 택할땐
그만한 각오도 안하셨나요??
택시기사 분들이 하시는 고생 성공한 다른사람들은 젊었을때 했습니다.
택시기사분들중 유명대학나오고 좋은 직장다니다가 연세가 차서 일하시는분..
있을려면 있겠지만 ..정말 극소수겠죠
그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유명한대학도 좋은 직장도 구할 능력이 없으니 택시기사하시는거죠
성공한사람들은 젊었을때 그 사회적 능력을 가추려고 공부하고 스펙쌓고 하면서
고생 다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를 편하게 사는거죠
남들이 예전에 고생한거는 생각안하고 지금 본인들 고생하는것만
따지면... 제눈에는 이게참 우스워보였습니다.
그리고 택시기사 힘든직업인거 압니다
하루벌어 하루살아가는거 압니다
근데 그직업 본인이택한거죠?
그중 이런말씀들도 많이하시죠 ..
하고싶어서 하냐 ..
하고싶던 안하고싶던 결국 본인이 택한거잖아요
왜?
상황이그러니까 택시라도 해야하니까
본인 능력이 부족해 택시기사를 택하고 스스로 자진해서 소수의 문제인들과
한통속이 되었으면서 이제와서 나는 다르다...
제눈에만 우스워 보이는건가요?
그냥... 그렇다고요
마지막으로 한가지더 하고싶은얘기는..
나 내년에 대학가야하는데 .. 우리아빠 택시기사에요 ..등록금벌려면 택시요금 인상시켜주세요..
이런내용의 댓글을 몇개봤습니다..
우리 다 똑같이 등록금냅니다
근데 택시기사 수입이적다고 등록금내려면 수입을 올려달라..
이건진짜 논리가 안맞다고 생각합니다
택시기사가 수입이적은데는 다이유가 있는거죠 택시기사하는데는 조건이 까다롭지않으니까
학력도 능력도 필요치않으니까
우리모두 일하는만큼 대가를 받고 사는데
일은 적게하면서 대가는 늘려달라... 제게만 논리가 어긋난다는 생각이 드는건가요 ?
적게..라는말은 일의 양이아닌 일의 질을 논하는것입니다.
택시의 요금이 인상되는것을 반대하는것이아니고 저런 논리를 비판하는것입니다.
욕하려면 욕하세요 근데 저 틀린말 한거같진않습니다
뭐 가난의 되물림 이런것을 따지고 드는분들도 있을거같은데요
그건..솔직히 어쩔수없는 사회적 문제아닙니까..
정말 미치도록 벗어나고 싶다면 미친듯이 노력하는수밖에 없겠죠
근데 가난의 수레바퀴안에 사는 젊은이들중 몇이나 미친듯이 노력할까요..
결국 자신의 부족한 노력이 빗어낸 결과를 이제와서 따지고드는거 아닌가요 ?
뭐 제가 택시기사 와 그 자녀분들께하고싶은얘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아... 무개념 택시승객들도 논할수있겠군요..
어쩔수없죠 세상은 넓고 xx는 많으니..
근데 본인이 택시 기사를 하려고 맘먹었을때는 그럴거 알고 각오 하셨어야죠
그런 불편하고 힘든 직업이기에 꺼려하는 직업이기에 능력이 부족하신분들께 주어지는 직장이니
그게 힘드시다면 본인 능력을 키워 좋은 직장 얻으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미늦었다.. 라면 어쩔수 없죠 젊었을때 능력을 키우지못한 본인을 탓해야죠
너나 잘해라 .. 라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죠
저도 그래서 나중에 택시기사 같은 힘든 직업이 아닌 편한 직장을 얻기위해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꾸 택시기사를 무능한 사람으로 하찮은 직업으로 여긴다고 따질수도 있겠는데요
솔직히 누가 생각해도 택시기사가 유능한 직장은아니죠 모두가 선망하는 직장도 아니죠
이건 인정합시다.
아 저는 친절히 대해주시는 택시기사분들은 존중하고 택시라는게 소중하다는건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