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필자 24살 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형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저희 형은 27살이고 대학을 졸업하고 의과전문대학원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왔는데 군대연기문제때문에 한창 골머리를 먹고있었습니다. 군대를 가지 않을려는 생각은 추호도없었구요. 고시생이다보니 시험에 합격을하고 갈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나이도있는데 어쩔수업이 최대한 연기할수있는만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공부해왔는데 군대를 갔다와버리면 그만큼 타격이 클테니까요. 올해 8월에 시행되는 meet라는 의과전문대학원 입학시험을 치를 준비를 하면서 연기방법이 마땅치않아 어절수업이 공무원시험에 응시하게됐습니다. 국가고시에 응시하고 공부를하고있 으면 로스쿨대학원생들 군대연기가능한거처럼 가능하다고해서 말이죠. 그런데 자세히 알아보지않은탓도있고 이런저런해서 연기가되지 않고 군대를 가버렸습니다. 국가 공무원시험은 연기사유가되지만 지방 공무원시험은 연기사유가 되지않는 다는 이유라네요. 저희 형은 그것을 모르고 지방 공무원시험을 응시했던겁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욕하실수도있습니다. 엄연히 의도적으로 군대를 연기를 할려고 한것이니까요. 결국 그렇게되서 6월 11일날 그 사실을 연락을 통해 알게되었고 12일날 의정부 보충대로 부랴부랴 준비도 하지도 못한채 입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아마 형도 보충대에서 어떻게 방법을 강구해봤을테고 부모님께서도 귀가조치나 이런 여러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당장 시험이 8월인데 이런 예상치못한 일을 갑자기 겪었으니까요. 저는 현재 호주에서 유학을 하고있는중이라 오늘 21일날 이 사실을 부모님과의 전 화통화로 알게되었고, 부모님은 급하게 제가 귀국하기를 원하십니다. 부모님말로는 여러가지 노력을 해보고있고, 부대 관련간부들과 컨택도 해봣다고그러네요. 짧은 전화통화로 들은거라 어떻게 돌아가고있는것인지 확실한 정황은 모르겠지만 시험기간에 맞춰 그쪽에서 특별휴가를 주는 방법도 강구해볼수있다그러고 뭐 그렇답니다. 혹시 어떤 방법이나 전례가 잇을까요?????? 많은 분들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걸 무릅쓰고 너무 걱정도되고 정확한 정황을 모르고 현재 혼자 외국에 나와있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아마 부모님께선 제가 일찍 귀국하기를 원하시는이유가 어떻게든 시험을 치를수있는 상황이되면 제가 한국에서 원서접수하고 여러가지 일을 해결해주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저희 형은 작년에 시험을 쳐서 상위 85퍼센트의 성적을 거뒀었지만 원하는 대학원에는 조금 부족하여 재수를 결심한것이였습니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점수가 그정도로 안나온다면 점수에 맞는 대학 원을 들어가고 바로 휴학기를 내면서 군대를 갈 생각이였습니다. 갑자기 아무런 준비도못하고 부랴부랴 하루전에 내일 입대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서 저희집이 부산쪽인데 새벽차타고 바로 갔다고하네요. 아직 형 나름대로 마음이 준비되지도 않았을테고 꿈을 바라보며 고시생으로 고생하며 3년~4년간 공부해왓는데 갑자기 입대하게되어서 너무나 동생으로서 혹시 다른 마음 먹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군대입대한 사람 귀가조치등에 관해 여쭙니다.
저는 군필자 24살 남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형때문에 이글을 올립니다.
저희 형은 27살이고 대학을 졸업하고 의과전문대학원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해왔는데 군대연기문제때문에 한창 골머리를 먹고있었습니다.
군대를 가지 않을려는 생각은 추호도없었구요. 고시생이다보니 시험에 합격을하고 갈려고
생각하고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나이도있는데 어쩔수업이 최대한 연기할수있는만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공부해왔는데 군대를 갔다와버리면 그만큼 타격이 클테니까요.
올해 8월에 시행되는 meet라는 의과전문대학원 입학시험을 치를 준비를 하면서
연기방법이 마땅치않아 어절수업이 공무원시험에 응시하게됐습니다. 국가고시에 응시하고 공부를하고있
으면 로스쿨대학원생들 군대연기가능한거처럼 가능하다고해서 말이죠.
그런데 자세히 알아보지않은탓도있고 이런저런해서 연기가되지 않고 군대를 가버렸습니다.
국가 공무원시험은 연기사유가되지만 지방 공무원시험은 연기사유가 되지않는 다는 이유라네요.
저희 형은 그것을 모르고 지방 공무원시험을 응시했던겁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욕하실수도있습니다.
엄연히 의도적으로 군대를 연기를 할려고 한것이니까요.
결국 그렇게되서 6월 11일날 그 사실을 연락을 통해 알게되었고 12일날 의정부 보충대로 부랴부랴 준비도
하지도 못한채 입대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아마 형도 보충대에서 어떻게 방법을 강구해봤을테고
부모님께서도 귀가조치나 이런 여러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당장 시험이 8월인데 이런 예상치못한 일을
갑자기 겪었으니까요. 저는 현재 호주에서 유학을 하고있는중이라 오늘 21일날 이 사실을 부모님과의 전
화통화로 알게되었고, 부모님은 급하게 제가 귀국하기를 원하십니다.
부모님말로는 여러가지 노력을 해보고있고, 부대 관련간부들과 컨택도 해봣다고그러네요.
짧은 전화통화로 들은거라 어떻게 돌아가고있는것인지 확실한 정황은 모르겠지만
시험기간에 맞춰 그쪽에서 특별휴가를 주는 방법도 강구해볼수있다그러고 뭐 그렇답니다.
혹시 어떤 방법이나 전례가 잇을까요??????
많은 분들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걸 무릅쓰고 너무 걱정도되고
정확한 정황을 모르고 현재 혼자 외국에 나와있으니 답답하기만 하네요.
아마 부모님께선 제가 일찍 귀국하기를 원하시는이유가 어떻게든 시험을 치를수있는 상황이되면
제가 한국에서 원서접수하고 여러가지 일을 해결해주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저희 형은 작년에 시험을 쳐서 상위 85퍼센트의 성적을 거뒀었지만 원하는 대학원에는 조금 부족하여
재수를 결심한것이였습니다. 올해를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점수가 그정도로 안나온다면 점수에 맞는 대학
원을 들어가고 바로 휴학기를 내면서 군대를 갈 생각이였습니다.
갑자기 아무런 준비도못하고 부랴부랴 하루전에 내일 입대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서
저희집이 부산쪽인데 새벽차타고 바로 갔다고하네요. 아직 형 나름대로 마음이 준비되지도 않았을테고
꿈을 바라보며 고시생으로 고생하며 3년~4년간 공부해왓는데 갑자기 입대하게되어서 너무나 동생으로서
혹시 다른 마음 먹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